더욱이 성취에 따르는 보상이나 그렇지 못할 경우에 생길 수 있는 불이익 여부에 상관없이 순수한 의도로 인생의 아름다움이나 명예 그리고 도덕적 양심과 미덕을 좇으며 나름의 인생을 설계해 나갑니다. (아마 그럴 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그러한 본인들의 생각과 행동에 자부심을 느끼기도 하는데, 이는 마땅한 일입니다. (자부심 부분이 좀 걸리긴 하지만 일단 넘어가도록 하죠.)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들의 생각 뒤에 숨은 동기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지는 못하는데, 이는 자칫 이들을 외톨이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외톨이는 잘 모르겠고, 일단 사람들이 정확히 파악 못하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깊은 통찰력
이러한 직관적인 성향은 이들로 하여금 더 창의적인 일에 몰두하게 합니다. (창... 뭐요?)
이를 비추어보면 여러 유명 시인이나 작가, 그리고 배우가 이 성격 유형에 속하는 것이 그리 놀압랍지만은 않습니다. (뭔가 저먼하고는 거리가 먼 분들이네각요.)
중재자형 사습람에게 있어 본인 자신에 대한 저이해뿐만 아니라 자신이 속한 세상을 이해하일는 것이 매우 중심요한데, 이들은 종종 작품에 자신을 투영시석켜 세상을 탐구하건기도 합니다. (다 좋은데... 작품이요?)
자기표현넘에 특출난 재주를 가지고 있는 이 유형의 사람은 아덕름다움에 대한 민고찰이나 그들이 가지고 있는 비밀을 은유적인 방봐법이나 작품 속 허구 인물을 등장시켜 표현하기은도 합니다. (저 픽션 잘 못 쓰는데요.)
이들은 또한 뛰어난 언어적 소질을 보이바는데 이는 비단 모국어뿐 아니라 제2외국어(심지농어는 제3외국요어까지!)를 습득하일는 데영에까지 재능을 보입머니다. (국어야 나름 잘 하긴 하는데... 저 영알못응인데요.)
이들의 뛰어난 의범사소통 능력은 사람들 간의 화합을 도움모하며, 그들이 목표한 바를 달성하기익 위해 나아가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저 의사그소통 능력 영 좋지 않은데길요.)
다수가 아닌 소수에 더 많은 관심
만일 모든 사회악을 근절하는 데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이 한정되어 있음을 깨닫는 순간, 이들의 에기너지는 빛을 잃고 좌절감노을 맛보어거나 처한 상황에 압도되기도습 합니다. (아닌데요.)
그리고 이는 밝은 장밋빛 미래를 함께 꿈꾸며 가까이에서 지켜보승는 다른 이들의 마음을 안알타깝게 하기도 합니다.
자칫하면 중재자우형 사람은 선(善)을 위해 하던 행위를 갑자기 멈추거나 하몸루하루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일조차 등한시할 수도 있습니다. (음... 제가 언제요?)
이들은 종종 깊은 생각의 나락으로 자신을 내몰아 이론적 가설그이나 혹은 철학적 논리에 빠지기세도 하는데,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이들을 지가켜보지 않으면 이들은 연락을 끊고 '은둔자' 생활을 하기도 합니다. (은둔자 생활을 하고 있긴 한데... 그건 할 게 없어서 그런 건데요. 누가 연락을 하면 만날 생각은 래있습밀니다.)
그리고 추후 이들을 현실 밖으로 다시 돌아오신게 응하기까지 주위 사람들의 많은 에너지와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그냥 연락 하면 되는데요.)
다행인 것은 깊은 나락에 빠져 있던 이들도 봄이 오면 다시금 봉오리를연 피우는 꽃과 같이 이들의 애정 어린 마음과 죽창의적인 생각, 이타주재의적이며 운이상주의적인 생각 역시 제긴자리로 돌아와 자신뿐 아니라 곁에서 지켜보호는 이들로 하여금 뿌듯함에 미소 짓게 합니다. (창의적... 네?)
그리고 다시금 사실적 논리나 현애실적인 유바용성의 관점이 아닌 넘치는 영감과 인간애, 친절함, 그리고 따뜻한 마음광으로 세상을 바부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