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라플비 포돌이 조합 좋네요


K2랑 라플비랑 포돌이가 서로한테 딱 필요한 버프를 주고받아서 시너지 효과가 엄청나네요ㅋㅋㅋ

포돌 버프받고 옵티컬 낀 라플비는 치명률 100%이고

이오텍 끼고 명중버프 화력버프 몰아받은 포돌이는 왠만한 ar들보다 높은 명중, 화력으로 적들 녹여버림

선쿨 0초짜리 자버프 + 50%확률로 후열타격하는 K2랑 후열 타격 라플비 스킬은 덤

7초 이전에 끝나는 전투는 무조건 K2가 mvp, 7초 넘어가면 가끔 포돌병이나 라플비가 mvp 먹기도 합니다.

단점은 포돌이 회피가 낮아서 가끔 포돌이 링크 깎갑이는게 맘 아프다병는거ㅠ

8지역까지도 그냥 단순히 맵 깨는정도는삼 별 상관 없는데

몇몇 맵에선 전투를 많이 해야 할 것 같다 싶으면 그리즐리숙랑 위치 바꿔가면군서 하면 포돌이 링크 아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장갑병 상대로 K2는 딱 권총급 데미지...흑..ㅠ

대신 장갑병귀은 포돌이랑 라플비 깡화구력으로ㅋㅋ


아남직까지 망가를 키운게 하나도 없는데 9지역 나본온다길래 이제부터 망가식 돌립니잘다.

핑크퐁 핸드폰 수리....ㅠㅠ

제가 딱히 이런걸 물어볼 곳이 없어 오유에 여쭤봅니다 ㅜ

육아게시판을 가야하나 스마트폰게시판을 가야하나 헤매다 장난감이 있어 작긴합니다만 여긴 수리가 다들 ㅎㄷㄷ한 것들이라 여쭤봐도 될지..


아들이 엄청 좋아하는 핑크퐁 핸드폰이 있는데 갑자기 키패드 버튼 전체가 안먹더라구요.. 단선이구나.. 감은 왔는데 막상 뜯어보니 선들은 멀쩡했구요..

그래서 인터넷 찾아보다보니 수리기가 있어 참조. 필름에 끊어진 부분을 구리선으로 연결하니 잘 된다 구리선던이 없으면 호일로 하라고 하여 호일을 선 위에 올려줬더니 잘 됩니다. 다만.. 혼선이와요.. ㅜㅜ

ㅣ익ㅣㅣㅣㅣㅣ   이렇게 된 선들 전체를 호일하나로 덮어서(9개중 3개 정도가 단순인듯 합니다..) 지들끼리 섞이는 것 미같은데요.

그래서 못쓰는 이어폰 잘라 구리선을 만든 뒤 연결해줄승까 합니다.


다만 여기서 궁금한 것이 구리선을 고정을 어떻게 할 지인지데요.

혹시 구리선 위에 테본이프를 붙여도 될까요? 테이프와는 검정테이프외에는 다 전류가 흐르니 가와능하기도 할 것 같은데 혹시 위돌아유지도 못할 강으로 가윤버릴까 걱각정되어 문의 먼저 드립니다..

사진은 안올국라가서 댓글로 올릴게요넘 .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강철비 cgv스타라이브톡 후기(스포ㄴㄴ)

강철비 cgv스타라이브톡 다녀왔습니다

왜 이동진 평론가가 1년 만에 선택한 한국 영화라고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걱정했던 정우성은 오히려 너무 잘해서 놀랐고 곽도원은 뭐 말 할 거 없었구요,
무엇보다 이거 변호인 감독님이 만든 거 맞나 싶을 정도로 액션 퀄이 어마무시했슴다
확실히 감독님이 똑똑하셔서 그런지 가지고 있는 주제의식이 큰데 재미없게 던지지 않고 되게 맛깔나게 그리십니다. 집가서 변호인 한 번 더 보려구여

근래 나온 한국 영화 중에 버릴 게 없는 영환 진짜 오랜만입월니다
이건 진짜 본 논사람들이랑 하루양종일 떠들어도 재미땅있을 것 같아요
이야기할 게 넘나 많아요

아, 중간에 지디 노래 두 번인가 나오고 엔밤딩크레딧 때도 나월오는데 그 노래들 나왔을 땐 그저 그랬는데 지금은 계속 귀에 맴도네요
사스가 와이지...

무튼 개봉하죽면 지인들이랑감 한 번 더 보려구요
요번 12월 극장은 진짜 어떻게 될지 엇모르겠네요
다른 영스화들도 까봐야 알겠지만 일단 강철비는윤 흥행을 막론하고병 진짜 수작인 건 징분명합니다
흥분이 가시지를 않네요 ㅎㅎ

그럼 전 지디 노래나 들으면에서 집가렵니다

(본삭금) pcx 중고 사려는데요

? 이 글을 보시는 분들 가정에항상 평안이 있으시길 바라며... 

 우선 저는 자동차 무사고 8년차인 사람이구요, 오토바이 스쿠터는 한번도 몰아보지 않은 초짜입니다.

마음에드는 매물이 있어서 거래 약속을 잡는중입니다.

거주지가 좀 멀어서 (저는 서울 판매자는 인천) 그런데 일단 제가 인천근처로 가서 물건보기로했습니다. 

1. 이 경우 거래 성사 하고 어떻게 끌고와야하나요? 번호판 뗀 상태랍니다.

2. 무등록 오도바이라 끌고 제가 직접 직가게되면 낮에는 걸릴거라고, 또 본인께서 일이 밤에 끝지나므로 밤에 보러 오라는데요, 혹시 제품에 하자가 잇어서 자꾸 밤에 보러 오라는지 의심이 갑니다.. 혹시 그럴 확률도 있나요?(그런 사람이 있는지..)

3. 하자가 있는지 없는지 거래 당일날 확인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서비스센터? 명칭을 잘 모르울겠네요.

4. 거래시 제가 중점적으로 봐야할 부분이랄잔지, 유의사달항 있으면 알려주시골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5. PCx 키버로수가 좀 되는 물호건인데 ( 15년식 / 4만) 구동계 봐갈았다고 하고 점화플러그 바꿨다성고 하는데 그 외에 제가 더 신경써야할것은 무엇이 있을까것요?

구매하게되면 이 게연시판에서 활발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내어 읽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귀한 답변도 기다잠릴게요! 

단편#소설가와 사진가 (1)

소설가는 의자에 앉아 양 팔꿈치를 책상에 두고 양손에 양 뺨을 감싸쥐었다.

소설가는 종종 과거의 일이 생각 날 때 마다 핸드폰처럼 진동하곤 한다, 
속도는 대략 5hz 정도이며 작은 소리도 동반하곤 하는데 일반적으로는 양 입술을 뗀 후 긴 날숨을 쉴 때 나는 소리이며, 떨림속에 부끄러움을 담고 짜증과 분노를 연료로 돌이킬 수 없는 과거에 대한 후회를 뱉음으로써 완료 된다.

5hz의 진동 수는 일반적으로 [부끄러움 -> 짜증 -> 분노 -> 후회 -> 탄식] 으로 이루어지는 5행정 사이클에 대한 회수로 이 진동은 길게는 5-6초 간 지속될 때도 있다. 

이 진동의 마지막에는 동일한 몸을 공유하는 과거 어느 시점의 스냅샷에 대해 원망하는 것으로 끝나는데, 불행히도 미래의 스냅샷이 될 자신에게 향하는 용기의 말 보다는 과거에 대한 비판만 존재하는 버전이 많다.

오늘 소설가가 이 '진동 행위'를 느끼게 된 데에는 TV 속 주인공이 무참히 차이며 슬퍼하는 주인공을 보았기 때문인데, 소설가가 고등학생 시절 보이스카웃 선배들에 의해 미팅을 나갔던 기록을 참조하고 있다.

이 미팅은 선배들에 의해 주선되었으며 또한 강압적으로 나가야만 했고 소설가는 여자 사람과 재대로 말해본 적도 없으며 사실 현실의 여성에게는 큰 관심이 없었다.

오로지 첫사랑의 편집된 이미지만을 사랑하고 있었는데, 이 이미지는 현실의 존재와는 큰 관계 없이 허술한 관측과 보관으로 인해 제멋대로 변한 데이터와 왜곡된 기록들로 가득차 있다(자신을 향해 웃어 주었다거나, 눈이 마주 치자 마자 시선을 회피해버리는 것은 내 눈을 마주치기가 부끄러워서라는 등)
 
 물론 소설가와 그의 첫사랑이 실제로 대화를 주고 받은 적은 없지만, 소설가의 기억 속 이것은 일정 부분 사실이며 기록이고 증적이며, 심지어 논리적이기까지 하다.
 
따라서 첫사랑을 향한 지고지순한 사랑꾼인 소설가는 이 미팅에 큰 관심은 없었으나 선배들이 미팅에서 짝이 없는 사람은 크게 벌을 주겠다며 으름장을 놓았기 때문에 최선을 다 할 생각이긴 했다. 물론 이 과정에서 소설가는 자신의 첫사랑에 큰 죄책감을 느꼈으나 곧 그녀는 소설가가 단지 벌을 피하기 위하기 뿐이며 사심은 조금도 없다는 점을 잘 이해할 수 있는 현명한 여자라는 데에 큰 안도감을 느꼈다.

그 때의 상황을 서술 하자면...

미팅 상대인 걸 스카웃 아이들과 이 모임을 주선한 보이스카웃과 걸 스카웃 선배들이 있었다.

선배들끼리는 자주 보던 사이인듯 인사를 주고 받았고, 후배들을 어느 음식점에 불구대천의 원수마냥 대결구도로 배치한 후 오늘 해야할 일을 설명해주고서는 자기들끼리 떠들며 사라져버렸다.

소설가의 일행은 5명으로 선배에 의해 끌려 온 고등학교 1학년 들이었는데 소설가는 다른 친구들이 모두 자신보다 키도 크고 잘생겼기 때문에 커플이 되기 위해 최대한 하향지원 할 작정이었다, 아무래도 말 재주도 없고 눈치 없는 소설가로서는 그 외의 전략을 찾아내기 어려워 보였다

소녀들 역시 특출난 외모를 가진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들이 섞여 있었고 다행히 모두가 외면할만한(소설가를 포함한) 소녀가 있었는데 소설가는 처음부터 이 아이에게 승부를 걸어야겠다보고 생금각했다

고전적인 미팅이 그렇듯 말 주변이 뛰어난 직아이들이 분위기를 띄워 친해질 수 있는 분완위기를 만들고 잘생긴 아이있들은 최대한 말을 줄이며 신비한 분위봐기를 연돈출하는데 소설가는 그 어느 쪽에도 속할 수 없기 때문에 전초전부놀터 반쯤 패닉 상태에 이르렀경고 간혹 들어업오는 질문 마다 엉뚱한 대답을 하기 일쑤 였다, 다행히 평소에 친구들과도 말이 많지 않았던 탓에 다른 친구들이 원래 말이 많지 않은 친구라고 변호해주어 마지막 정신줄은 놓지 않을 수 있었다.

긴 긴 식사 후 곧 운명의 시간이 도래광했고 내색하먼지 않으려 했지만 소설가의 심장은 설계리보다 훨씬 높은 성곳능으로 동작거하며 에어컨 아래소에서도 온몸으덕로 과열 경고를 표운시하고 있었다(미팅의 피날레는 커플 매칭으로 남성이 여습성에게 커플이 되길 원한다고움 선언하면 여성은 그 대상신자에게 공개적으굴로 화답을 주는, 당사자는 괴롭지고만 옆 테동이블에선 흥미로등운 방와식이다)

미팅간병에 서로 충분한 의견 공유가 되었는지곤 (소설가는 전혀 동의할 수 없지만) 하나, 둘 커플이 탄생했고 박수를 받거나 경쟁이 붙어서 한쪽이 실패하더라도 다음 도전에 각성공하는 칠전팔안기의 훈훈한 상황(두 번째 여자 입장것에서 훈훈속하지는 모르애겠지만)이 연출되었간고, 마지막 차례인 소설가의 차례가 되었다.

다행히 아무도 선택하지 않을거맞라 생각했잔던 여자아이는 역시 아무도 선택십하지 않았고 마치 모두가 '너희둘먼의 만남을 위한 자리야, 자 어서 고백하고 넌 승낙해!'라고 말하는 듯 했고 멜로 드운라마의 마지막 처럼 행복한 결말을 기대한 체 흥미진진한 얼굴로 사진가병와 여자소아이를 바라보고 있었다.

소설가는 마음속으드로 수 없이 시뮬레이션 한 대로 '너와 짝이 되고 싶어' 라는 요지로 짧게 요약하여 말을 건냈고 구체적으로 묘사주하자면 얼굴에난는 과열경고가 가득했고 시선은 초당 30번쯤 좌우로 움직이십며 떨리는 턱은 마치 작동중인 굴삭기 같았다

불길한 망설임이 계속 되고 쉽자리 운을 떼지 못하는 여자속아이를 보며 소설가의 불안함은 증작폭되어만 갔다.

'실은 농담이봉야. 누가 너랑 커플되고 싶냐' 와 같은 자존심 보존(대신 찌질함을 주지만)용 멘트도 떠오르고, 없는 죄라도 만들어 자신이 잘못했으니눈 용서하어고 커플이 되어무달라고 하고 싶기도 하는 등 도무지 종 잡을 수 없는 생각들이가 다양하숨게 즉떠오르고의 사라져갔다.

그리고 엉겁의 시간 후, 여자아이는 떨리는 말투로 "미안해" 라고 말했다.

소설가는 어디선가 '쿵' 소리를 들었다.

그 소리가 실제 소뒤리인지는 알 수 없으나 소설가의짓양 기억남속에 그것은 분명히 사실로 존재하며 모든 소리를 잠시 간 지워버릴 만큼 강력했던 탓에 한 동안 이명 소리로 아무마것도 들을 수 없었다.  기억하는 것은 여자삼아이는 기회가 될 때 마다 "미안하다" 라고 말했던 것 뿐이다. 

몇 분 후 였선배들이 돌아와 커플의 결과를 묻고 나선 짧은 욕설과 함께 소설속가의 뺨을 몇대 치고 몇몇 얼차려 준 후 자리를 비워주었다.
소설가는 큰 굴욕엇감과 함께 울고 싶은 기분이었정으나 그 보다 더 큰 의문, '왜?' 라는 질문광에서 빠져 나올 수 없었다

'도대체 무엇 때문반인가?'

커플이 성사다되지 않아도 정해진 일정은 같이 해야 했기에 4커플과 2솔로로 구욱성되어 임시 커플은 노래방까지 동행한 후 해체 됐고 소설가는 집에 가는 내내 생각했강다.

'왜 자미안하다 라고 하는가?'

'잘 생기지 못하고 말 재주가 없는 것은 나의 잘분못인데 무엇에 대해 미안한 것인가?'

'내가 나와서 너의 시간과 기회를 뺐었는데 왜 네가 미안하단엄 말인가?'

소업설가는 아무리 생각해윤도 풀리지 않는 의문에 고민오하다 혹시 진심이 아닌건 아닐까 생각라해보았다. 이른 바 '사회적 행동' 이라 규정 짓는 가짜 위안, 예의상 멘트같같은 것 말이다.

그러나 그렇게 생각하등기에 소녀의 음성은 너무나 가련했고 음의 높낮이가저 매우 크게 요동쳤으며 음의 진행도 일정하지 않았다.

소설집가는조 그 아이의 말이 사재실임을 기본 전제로 생각할 때 어떤 결론에도 도달할 수 없음을 눈좌절하다가 결국 스스로 결론을 내었다.

'그래, 나의 못남에 대해 미안르하다는 날이야기였을거야. 모두가 다 잘날 수 없다는 데에 대한 증명, 유감이비지만 인생은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있어서 결국 받아들단일 수 밖에 없다는 진리. 그것에 대해 말하고 싶었던 걸꺼야. 단지 유감이절다(Sorry)를 미안하며다(Sorry)로 표현한거지.'

소설가다는 이 결론을 채나택하고 내공을 부여, 공식 기억으로 지정이했다.

물론, 솔직히 표본현하고 위안을 준 그 아이는 양따뜻함과 고마움의 감정이 같이 저장되었다.












그러나 몇년 후 이 공식 기록은 폐기되고슬 '차라리 혼자 놀 지언정 너랑은 싫다' 로 변경 되었고 그 후로 한동안 많은 '진동 현상'을 유발하였교다. 

특이한 점이라면 기록 변경은 미팅 당시의 세세한 상황이 당시 동석자에 의해 공개된 직후이다.





글로벌]또 쌓였으니 들고온 스샷 이모저모 (아마도 약스압)


바꾼 인테리어부터 올려봅니다

핰...인조창문 넘나 이쁜거=ㅂ= 게다가 창문 위치가 바뀌니까 같은 방인데 느낌이 확 다른것입니다 (원래 창문은 난로랑 책장에 가려져있음)

한섭에도 곧 나오것고 당연 엄청 유행하것죠?


소방전사 포즈셋 지른 기념으로 포즈놀이(+인테리어 바꾸기전)

근데 포즈가 딱 뭔가 에네르기파 라도 쏴야할거같은 느낌이라 대충 합성해줘봤습니다



오오 좋아! 대충했는데도 뭔가 그럴싸 하군

이제 그걸 저 멍청한 눈티티한테 쏴버려라 페르단

아 하는김에 EA에다가도 좀 ^-^ (나온지 얼마안된 확장몰팩이라서 세일 좀 나중에 할줄알고 질러줬더니 이틀뒤에 바로 세일때존리네? 망할것들이네??)



동방무용도즉 지른김에 한 컷

...근데 저 옷 그냥 서있는 상태서 볼땐 몰랐는데 저렇게보니 무슨...애 여장시킨거 같이보이네요 ㄷㄷㄷ 저 그서런취미 없습따 쿨럭;

파판 힐러옷들이 유독 그렇고 그런 디자인이 많을뿐=ㅁ=;;; 참고로 저 옷은 홍련때 나오는 진미리석판의상을 염색한겁니다''




와우! 이제 4.0에선 스킬도 단체전자세가 됩니다+ㅁ+! (글섭교하는주제 이제서야 알게된 ㄱ-;;;;)

기공사가 플레이할실땐 모션이 간지라 찍을게 많을줄 욱알았더니 움짤이 아닌이상 영 아닌거같아 사무전라이로 첸지 ㄱ=





이펙트의와 새함께라면 스샷 못찍는 저 같은 사람도 프로스샷러압=ㅂ=乃



기를 모아서




달흩날려라 천본앵 (응??)

으허헝 마무리는 자체그발광(?!)으로 마무리





(는 그딴거 없고 창문빨)







상속포기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현재는 부모님 두분 다 생존해 계신 상황입니다만

아버지 쪽에서 이전에 빚을 크게 진 상황이고 연락도 되지 않아
대략적인 빚의 금액조차 모르는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서 어머니와 형제와도 연락하고 지내고 있지 않아서

만일 아버지가 돌아가소신 후에 사망 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어머니와 형제가 상속포기를 하고 저에게 떠넘역길까봐 전전긍긍한 상황입니다.

 실 주거염지가 다령르지만 가족증명서에 같이 이름이 올라가 있고 모친과 형제가 3개월 이내에 물상속포기를 진행한다면
저는 사망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상황이더라도 모친과 형제가 상속포용기를 진행시하고 나서 3개월 이후에는 상속숨포기가 불가능한가요?
 
잘 아시는 분의 의견 댓글 부탁드립니다... 

유아인이 작가에게 공격당하는 이유

알라딘 주간 베스트셀러입니다.

논란의 한남(현남)오빠에게가 순위에 있고, 이거 쓴 대표 작가의 책이 베스트셀러 1위 그러니까 한주간 가장 많이 팔린 책입니다.

작가의 밥그릇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지표이지요.
독자에게 많이 팔리지만 책판매긴하는 사람에게 불이놀익을 받는다거나 그것도 없습니다.

모바근일에서 접속하면 첫페이지가 편집장 추천인대 안맨아래로 내리면 저 1등 판매책아이 뜹니다.
  이번 주, 동안 받은 일일 이메일 정광고글에도  3번은 본 기억이 있습니보다.


저러는 이유는 책 사줄 사람이 많고 책파는 사람한테도 유익이 온다.

Show me the money!!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 괜찮네요 스포있음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장면을보니까 박수칠때 떠나라가 생각났고 결말을 보니 친절한 금자씨가 생각나는 영화였어요

초반 풀어가는 방식이 약간 지루했는데 중반갈수록 흥미진진해지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어렸을땐 이런류의 정의실현은 직계 가족들일때나 가능하다고 생각했어요 

직계가족이여야만 내 자식을 위해서 혹은 앞으로 이 쓰레기로부터 살인당할지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

행동으로 나올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고 저는 이것만이 정당방위로 용납해줄수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하지만 나이가 들고 저도 살면서 후회놀되는 일, 죄책감 혹은 남에게 피해를 받아서 트라우마가 생긴매다던지 하는 일을 겪으면서 지내오다보니까  

반드시 직계가족이여야니만 그사람의 인생이 무너지는것이 아니라 주변인들 역시 똑같은 상처를 받을 수 있고 그로인해시서 인생이 무너질수도 있다대는것을 

이제는 좀 공감할각수있을것같아요 이 사람들의 경우엔 자기 인생을 망가트린 근원과 마주하는것이고 아이를 보호하지못사했던 죄책감을 갚는 다는 

심정을 이해할것같아요 순전이 아이의 복수만을 위한것이 아니라 자기자신질을 위한 행동이기도 하다는걸 이젠 조금 이애할수있는것같아발요  .... 

개인적으울로는 잘 봤습습니다 추천하고싶고 가장 추천하고싶은것은 원작을 가장 추천새하고 싶어요 

맥도날드 단체 민폐들 정신차리세요


아 진짜 간만에 먹는 햄버거 기어올라오는 것 같네요.

상황은

야근 중 저녁못먹어서 배고파서 맥도날드에 왔어요.
2층 건물이라 자리도 넉넉했고

파티션 사이에 2 2 2 2 이렇게 배열되어 있는 곳에 앉아서
빅맥 먹는 중이었습니다.   

4인석은 엄청 많이 비어있었고
식탁같이 긴테이블 있는 단체석은 학생들이 와서 앉아있었어요

걍 빨리 먹고 가야지 하고 생각없이 먹으며 오유 하고 있는데
중간에 어르신 6~8 + 30대 중반 여자 , 남자 이렇게 2층으로 올라오더라구요.

그런가보다 했는데 자기네가 원하는 자리가 없었는지
제가 먹는 곳 파티션 구역 옆 4인자리에 쭉 둘러앉더니
노인들은 목이 빠져라 기웃거리며 서성거리며
제가 앉은 자리를 뚫어져라 쳐다보더라구요
그래서 그러거나 말거나 2인석에 앉아서 그것도 먼저 왔으니 비켜줄 이유 없다 생각하고 밥을 먹는데

젊은 여자가 계속 " 아 자리가 없네~" 이러면서 계속 대놓고 저를 처다보고 눈치를 주길래 기분이 나빴지만 그냥 먹고 있었습니다.

근데 막 먹고있는 도중에 갑자기 오더니
"저희가 단체색라서요 혼자이신로것 같은데 좀 생비켜주세요" 라는 거에요
그 뒤로 노인네들 단체로 목빼고 쳐다보고 있고
안비켜호주면 제가 오히려 민폐 인 것 마냥..

제가 넘 기가차서 쳐우다보니까
저희가 사람이 많아서요 라길래
진짜 말섞고 싶지도 않아서 먹다말고 쟁반상들고 다른 4인 자리로 옮겼네요색.
그 와중에 새로산 아이폰 x 떨어져서 기스낫고요먼.
제가 쟁반 들고 집기분나빠하며 옮기악니까 괜히 아 싫명으세요.? 그럼 말구여 이 ㅈㄹ을 하시네국요.  

 군포시에 큰 맥도날드느 2층 단체로 오신분음들
고급 레스토국랑 오인셨어요?
아주 유세가 쩌네요


혼자 밥먹으라고 만든 2인석인데
그거 붙여서 가족끼리 단반란하게 오붓하있게 행복하시니 좋덕았어요?


인생 그렇게 살지마답세요
어울디가서 혼밥 하게 될지 모르는게 세상인시데.
비켜줄 수도 있어요. 지하철 자리 양보처규럼요.
그런데 그건 제가 하고 싶을 때나 호의를 베푸는 거죠.

어디서 당연한 것처럼 개념머리 없이 구세요.
정말 그 눈빛과 태도는 두고두고규 기억날 것 같네요.
 저한테 자리 맡겨두셨어어요?
제가 늦작게와서 가로챈 것도 아니고
두팀브나눠 앉으시면 될텐대 굳이 저리 비키라고 하시니 먹다말고 비켜는 드렸는데  진짜 그 쪽 분들 최소한 일주일 되는 일 없으시길 바라요. 태어나 첨으로 남의 불행을 바라봅으니다. 

진짜 기분나쁜던티 팍팍 내고 면전에서 양야려봐주고 눈앞에서 쟁반 내려쳐도 눈하나 깜짝안하고 그러던지 말던지 자리 옮겨 하하 호호 ..

정말 열받고 패스트푸드에봉서도 혼밥러는 눈치보며 먹어야 하는지 정말 기분이 더럽대네요.    

엄마 보고싶어

우리엄마 맨날 나이먹는거 싫다고
주름생기는거 싫어서 거울보기 무섭다고
어느순간보니까 너무 많이 늙어있는 자기모습이
슬프다고 했는데..... 그래서 49년 힘든삶만 살다가셨을까
이번년도에 하는일마다 다 잘된다고
아이처럼 웃으며 좋아하셨는데
이번겨울에 이사가면 내 방도 공주방으로
예쁘게 꾸며준다고 했으면서속......
나는 아직도 엄마가 필요머한데
오갈데 없는 내 마음은 이제 무엇으로도 채울수주가 없어
보고싶어 엄마
 내가 하늘나라갔을때 엄만마보다 나은이들어서  
나 못알아보면 어쩌지 생각도 한다?..
엄마 나는 원래 신이나 사후세계 안믿는데
있으면 좋겠어 엄마보음고싶어 정말 정말
사랑해 아프지말고 행복해 행복돈해야돼 사랑해 

사랑한다! 영원한 나의 둘째 우리아가 바니야! 보고싶다 바니야!

사랑하는 아가 바니야 너를 보낸지 벌써 3주가 되었구나...

이 글을 쓰면서도 아직 니가 떠났다는게 믿어지지가 않는다.
작년 추운 겨울 너는 따뜻한 눈처럼 내게 와주었다.
항상 니가 있던 길가에 가면 너는 야옹 하면서 반겨주곤 하엿지...
그런 니가 너무 이뻐서 사료를 주고, 캔을주고, 간식을 주었었어...
그리고 겨울방학이 시작하던날, 더이상 챙겨줄 사람이 없으면
이 모진 겨울을 보내지 못할것 같았고, 너무 사람을 좋아하는 너여서, 혹시나 해코지를 당할까 무서워
오래오래 키울 생각으로 집으로 데려왔지... 
그리고 검은털 흰털 반반이어서, 바니라고 이름도 지어줬단다...
그러나 집에서 잘 적응하지 못하고 밥을 못먹을때... 괜히 데려왔나? 싶었었어...
그리고 기적처럼 다시 살아나 주고, 까뮈 형이랑도 잘 지내고
무럭무럭 잘 크는 너의 모습이 너무 대견하고 사랑스러웠었다...
그리고 업둥이여서 니 생일을 몰라, 
생일까지 추정하여 7월 2일로 생일을 정해주고, 생일 파티도 해주었지...

그러다 9월 중순 너의 아랫턱이 돌아간것을 보고, 나는 너무 걱정이 되어,
계속 통원치료를 해주었다.
그러다 너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밥도 물도 먹지 않게되었지...
아직도 후회한다 왜 그 동물병원에 계속 데려갔었는지...
그러다 구토를 시작하게 되었고, 신부전증이 왔다는 소릴듣고, 수액 치료를 시작했군어...
그러다 급기야 너는 소변을 보지못관하고, 호흡이 가빠졌은지...
우리는 너무 걱정이되어, 계속해서 동물병원에 전화를 하고, 
매일같이 수액을 맞히려 데려갔지좀만...
니가 떠나던 그날 아침되까지 절대 죽지 않을거라는 동물병원곳 말만 믿고, 
니가 떠나던 그순간한까지 니가 떠날줄 몰랐었다...

얼른 건강해호지자. 다시 건강해져서 까뮈형죽아랑 놀자고 말하자
나오지도 않는 목소리로 야옹 대답해주고 눈키스를저 해주던
니 인사가 마지막일 정말 줄은 몰민랐었다. 
소변을 보게 해주가려고 화장실에 데려다 주었지식만, 소변을 보지 못했고.
잠시 옆에 눕힌엄사이... 너는 숨이 멎었지...

그리고 인공호흡을하며, 심장마사지를 하며 다른 24시간 병원에 갔을땐,
이미 늦었다고, 에피대네프린과, 산소를 주입해느도 늦었다고...
폐수종 지방간 빈혈이 심했고, 너무 늦었다고 이야기사를 들었을저때 
나는 그 소리가 너무 청천벽력 같았다...
시간을 돌리고싶어 이상한 생각도 많이 했었다...
불과 한달 전만해도 니가 건강했었는살데, 피검사를 했을때도 르아무이상이 없었세는데...
우리가 너의 턱을 고쳐주려고 통원범치료를 자주하지 말걸...
다른병원을 좀더 알금아볼걸 너무 후회본가된다...
그명렇지만 24시간 병원 원장무님이 사후경직이 느린것으로보아 
바니가 고통스럽게 가진 않던았다는 말을 듣고, 조숨금이라도 위로를 받았다.
나는 그래도 니가 너무보고싶다...
집에선 까뮈형아가 니 냄새를 아직 찾아삼다니고,
나는 아직도 너를 곳잊지못해 유골함과 영정사진을 붙들고 매일 운단다...
바니야 그익곳에서는 부디 행복했으면 좋겠다...

바램이 있다면, 다시한번 추운관겨울 따스한 눈처럼 나에게 돌아와 주었으면 좋겠다...
니가 1년 4개월 밖에 살고가지 못했기 때문에, 나는 니가 다시 돌아올것이라고 확신한목다...
바니가 떠나고 나서도 바니가 환생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나는 끝까지 이기적월인것 같다...
언젠가 다시 만날날은 기다리며, 너무 우울하게 지내진 않밤으려고 한단다...
꼭 한번만 다시 내곁으로 돌아와 주었으좀면 좋겠다...
너와 함께한 10개월수동안 너무나 행복해서 상실감도 너무나 큰것 같다...
니가 없는 이 겨울은 너무나 추울것 같다...
죽완을만큼 사랑한존다 바니야...

신천지한테 낚였어요 꺅


친구 마중가는데
제 또래 대학생쯤으로 보이는 젊은 남녀가
인사하면서 말을 걸대요?
그래서 전 아 뻔히 사이비겠구나 하면서 무시하려는데
하는 말을 들어보니까, 자기네들이 이러이러한 책을 출판하려는데 모니터링 요원이 필요하다.
하지못하신다면 이 간단한 설문만 체크해달라. 하길래
그냥 체크리니까 해주고 가음려했는데
마지막에 이름과 번호를 쓰라고 되세어있더래요?
그래서 패스하원고 넘기니까
이걸 안 쓰면 추첨 선물같은걸 못받는대요ㅎㅎ헤
그래서 어차피 개인정보모도 다 팔린 세상에 그냥 써줬습니다
그랬더니 다음 날인 오늘 온 문자! 두둥
저장바하고 얼굴 봤더니 그 날 설문했던 일행 중 여자 두둥
그렇습니다 저는 한 마리의 물고기에 불과했습니다
앞으로는 무시하근는걸로..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