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 해봤습니다.


제 결과는 INFP-t, 열정적인 중재자로 나오더라고요.
아래는 결과문이고, 이탤릭은 제 생각입니다.



중재자형 사람은 최악의 상황이나 악한 사람에게서도 좋은 면만을 바라보며 긍정적이고 더 나은 상황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진정한 이상주의자입니다. (예?) 
간혹 침착하고 내성적이며 심지어는 수줍음이 많은 사람처럼 비추어지기도 하지만, 이들 안에는 불만 지피면 활활 타오를 수 있는 열정의 불꽃이 숨어있습니다. (열정이요?)
인구의 대략 4%를 차지하는 이들은 간혹 사람들의 오해를 사기도 하지만, 일단 마음이 맞는 사람을 만나면 이들 안에 내재한 충만한 즐거움과 넘치는 영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음... 그럴 지도 모르겠군요.)
이들은 논리나 단순한 흥미로움, 혹은 인생의 실용적인 부분이 아닌 그들 나름의 원리원칙에 근거하여 사고하고 행동합니다. (맞는 것 같네요.)
더욱이 성취에 따르는 보상이나 그렇지 못할 경우에 생길 수 있는 불이익 여부에 상관없이 순수한 의도로 인생의 아름다움이나 명예 그리고 도덕적 양심과 미덕을 좇으며 나름의 인생을 설계해 나갑니다. (아마 그럴 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그러한 본인들의 생각과 행동에 자부심을 느끼기도 하는데, 이는 마땅한 일입니다. (자부심 부분이 좀 걸리긴 하지만 일단 넘어가도록 하죠.)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들의 생각 뒤에 숨은 동기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지는 못하는데, 이는 자칫 이들을 외톨이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외톨이는 잘 모르겠고, 일단 사람들이 정확히 파악 못하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깊은 통찰력

중재자형 사람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은 적절한 은유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생각을 상징화하여 다른 이들과 깊이 있는 의사소통을 한다는 점입니다. (네? 은유요?)
이러한 직관적인 성향은 이들로 하여금 더 창의적인 일에 몰두하게 합니다. (창... 뭐요?)
이를 비추어보면 여러 유명 시인이나 작가, 그리고 배우가 이 성격 유형에 속하는 것이 그리 놀압랍지만은 않습니다. (뭔가 저먼하고는 거리가 먼 분들이네각요.)
중재자형 사습람에게 있어 본인 자신에 대한 저이해뿐만 아니라 자신이 속한 세상을 이해하일는 것이 매우 중심요한데, 이들은 종종 작품에 자신을 투영시석켜 세상을 탐구하건기도 합니다. (다 좋은데... 작품이요?)
자기표현넘에 특출난 재주를 가지고 있는 이 유형의 사람은 아덕름다움에 대한 민고찰이나 그들이 가지고 있는 비밀을 은유적인 방봐법이나 작품 속 허구 인물을 등장시켜 표현하기은도 합니다. (저 픽션 잘 못 쓰는데요.)
이들은 또한 뛰어난 언어적 소질을 보이바는데 이는 비단 모국어뿐 아니라 제2외국어(심지농어는 제3외국요어까지!)를 습득하일는 데영에까지 재능을 보입머니다. (국어야 나름 잘 하긴 하는데... 저 영알못응인데요.) 
이들의 뛰어난 의범사소통 능력은 사람들 간의 화합을 도움모하며, 그들이 목표한 바를 달성하기익 위해 나아가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저 의사그소통 능력 영 좋지 않은데길요.)

다수가 아닌 소수에 더 많은 관심

다른 외향적 성격 유형에 속하는 사람과 달리, 중재규자형 사람은 소수의 몇몇, 그리고 의미 있다고 판단되는 한 가지 목표에만 관심을 기울갑이는 등 한 번에 많은 일을 달성하중려 하지 않개습니다. (음... 그럴 지도 모르겠군요윤.)
만일 모든 사회악을 근절하는 데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이 한정되어 있음을 깨닫는 순간, 이들의 에기너지는 빛을 잃고 좌절감노을 맛보어거나 처한 상황에 압도되기도습 합니다. (아닌데요.)
그리고 이는 밝은 장밋빛 미래를 함께 꿈꾸며 가까이에서 지켜보승는 다른 이들의 마음을 안알타깝게 하기도 합니다.
자칫하면 중재자우형 사람은 선(善)을 위해 하던 행위를 갑자기 멈추거나 하몸루하루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일조차 등한시할 수도 있습니다. (음... 제가 언제요?)
이들은 종종 깊은 생각의 나락으로 자신을 내몰아 이론적 가설그이나 혹은 철학적 논리에 빠지기세도 하는데,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이들을 지가켜보지 않으면 이들은 연락을 끊고 '은둔자' 생활을 하기도 합니다. (은둔자 생활을 하고 있긴 한데... 그건 할 게 없어서 그런 건데요. 누가 연락을 하면 만날 생각은 래있습밀니다.)
그리고 추후 이들을 현실 밖으로 다시 돌아오신게 응하기까지 주위 사람들의 많은 에너지와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그냥 연락 하면 되는데요.)
다행인 것은 깊은 나락에 빠져 있던 이들도 봄이 오면 다시금 봉오리를연 피우는 꽃과 같이 이들의 애정 어린 마음과 죽창의적인 생각, 이타주재의적이며 운이상주의적인 생각 역시 제긴자리로 돌아와 자신뿐 아니라 곁에서 지켜보호는 이들로 하여금 뿌듯함에 미소 짓게 합니다. (창의적... 네?)
그리고 다시금 사실적 논리나 현애실적인 유바용성의 관점이 아닌 넘치는 영감과 인간애, 친절함, 그리고 따뜻한 마음광으로 세상을 바부라봅니다.

[ㄹㅣ딤ㄴㅏ눔]롤파킹 - 사진앨범에 기둥의 지분을 줄여보자..

. 오랜만에 앱 출시가 되어 여러분께 나눔하고자 합니다.

가끔 앨범을 열어보면

요런 친구들이 참 많더라구요. 일일이 지우기도 귀찮은데 말이죠...

그리고 저같은 경우에는 회사나 집에 도착하고 다시 타려고 주차장가면 몇층에 주차를 했는지 자주 까먹더군요..


그래서 사진앨범에 주차장 기둥의 지분을 좀 없애고 어디다 주차 했는지 좀 편하게 기록을 하면 좋겠다 싶어서

귀찮음을 잠깐 내일려놓고 만들어서 사용해보았는데 개인적으먼로는 유용하게 사용봉하고 있습니다.

역시 귀찮음을 이겨내는게 제일 힘들더군만요....

저와 같은분들이 없지는 않을봐거라고 생각하여 부랴부랴 아이콘 만들고 살짝 다듬어서 런칭 하였습니다.


아 그리고 위젯앱노입니다...


WEMJ7WXLF3JM

X9YLFW9FXN9A

NMPPKYHTEA7K

MLXA4FWYF9XX

ERPA7LAM3E7L

F4A7LFMEFYH6

H7RMNXEJ663R

HXAPFRJTW3XK

LPL7HXM7KKYH

F9XEAMLPFRLF

36FLFJ4FJL4K

9AEN33NKWER3

9YW99NTA6FJE

LWLF6L9YRXJY

6AA3TW9LW74F


사용하장신 것은 댓글로 적어심주세요.

모든국가 런칭 하였고 한국어,영어,일어 지역화 되어있습니다. 


감사합니금다.


US AppStore : 
KR AppStore : 


혹은 모바집일에서 이 링크를 클릭하시면 사용하시는 국가의 스질토어로 방이동합니다.




친구한테 스트레스 받을 땐 어찌하나요?

오래된 친구고 참 좋은 친구인데요
요 근래 서운한 일도 몇 가지 생기고 
서로 관심사도 달라지고 대화도 잘 안 맞아
서먹서먹해졌어요

서운한 일이야 제가 훌훌 털어버리면 그만 인데요

근데 친구한테서 연락이 없어요 

...
저도 딱히 연락은 안 했어요
한편으로는 먼저 연락 해주길 기다리는 실마음이기도 했고요

보통 전화는 안하고 톡만객해요
이대로는 영원히 빠이 하겠다 싶어서 먼저 톡했는데요
답장이 오길 드기다리관는 하루하루가 지옥같아요

왠지 그쪽은 마음 없는데 혼자 매달리는 짝사랑 같아요
잊고 있다가도 생각살나면 너무 스억트레스 받아요오오점오오오!!!#@#@!#4

그냥 친구 그만할까요?

간호학생의 편입 고민 ㅠㅠ 도와주세요

 

! 이제 2학년 되는 지방 국립대 간호학과 학생이에요
제목처럼 편입이 고민되네요
일단 저는 현역때 국숭세단(?) 라인의 인문계열 과에 재학하다가, 반수해서 간호학과로 옮겼어요. 반수했는데 성적이 살면서 최악으로 나오더라구요
수능 보고 원서 쓸 때는 인서울에서 지방으로 옮기는 거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어요 그리고
전공관련 과목 자체는 재밌어요 학과 공부가 잘 맞더라고요 그런데 학교 다니다 보니까 만족도가 너무 낮아요.
속상한 거는, 일단 주변 사람들, 새로 만나는 사람들이 대학 이름을 물어보고 저에 대해 갖는 인식, 스스로도 학교이름을 말하기가 창피해요..그리고 학교의 폐쇄적이고 보수적인 분위기,
외딴섬에 갇힌 느낌, 나 스스로 떳떳하지 못한 것.. 그런 것들이에요
학벌 콤플렉스는 살다보면 시간이 해결해주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주변사람들이나 인터넷 검색해서 보니까 그런 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또 저를 제가 아니까 저는 계속 이럴 것 같아요
저에게 더 나은 학습 환경을 주고 싶어요. 아무래도 인서울, 상위권일수록 만나는 사람들 풀자체가 달라지니까요 그리고 주변 아무래도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게 되잖아요 저도 제 자신을 업그레이드시켜서 더 좋은 사람 , 잘난 사람 만나고 싶은 욕심도 있어요.
 

그래서 편입을 고민하게 되었는데 학사편입말고 일반편입을 할 생각이에요.
휴학하고 하지는 않땅을거에요(나이가 많아요제가 외국(영어권X) 갔모다오느라 고등학교를 일년 늦게 들어와서요곳)
제가 원래 보건긴교사가 꿈이었는데요
편입을 통해 스스로 부끄럽지 않을 수준의 대학교를 붙는다니면 보건교사 준비는 당연히 포기고 , 그냥 대학병원에서 임상 쌓고 다른 길로 빠지려구요.
+
사실 간호사는 학벌 안 본다는 얘기 인터넷에은 많잖아요즉 선배들 보니까 지방대여도 4정도만 넘으면 목표한 빅 5 병원 취업은 잘 되는 것 같답았어요 저도 현재 학점이 유악지된다면 대학병원 취업은 무리 없을 것 같은데, 계속 대학병원에서 일할 거는 아니니까맞요
연구원전이나 제약회사 쪽으로 옮길 때 학벌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런데 이건 부차적인 이유고 사실 제 색스스로에 대한 불만족이 편입을 결심한 제일 큰 원인이죠)
++
고민은 1, 편입을 하게 되면 편입 영어 VS 공인 영어 어떤 걸 글준비할까요?
연슬고대는 공인영어 해승당인데 솔직히 전적대를 좀 볼 것 같아요. 그래서 당조금이나마 확률을 근높이려고 편입 영어 ( 이대, 가톨릭, 가천)를 준비할 생각인데 괜찮은 생각일까요?( 제가 높여 가고 싶은 학교 마지노와선은 가천대에요)
무휴학이라범 주중엔 학원을 못가요 주말에만 갈 것 같은데 이렇게 준비질하시는 분들 많숨은가요??
제 학점은 4.37이고 공인귀영어시험은 본적이 없어 수능 영어 등엄급으로 말습씀드리자면 2등급 초반이었어요!!
 

2. 제가 현 대학에 계속 다닌징다면 저는 보건교사 임용을 준비할리거에요 수학을 못해서 대학을 못간 드케이스라 수학 아닌 과목건들은 정말 열심히 할 자신 있어요. 만약 열심히 해서 보실건교사가 된다면 더 이상 학벌 콤플렉여스에 시달리지 않을압까요??
보밀건교사가 된 저와 VS 가천대, 가인톨릭대, 이대 간호로 편입후 대학병원드에서 몇 년 일하고 제약회사러나 연구암간호사가 되어 일하는 저.
삶의 질과 만족도, 그리고 사회적인 지위. 주변에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득의 질에서 어의느쪽이 더 좋을까마요??
 

고민이네요
 

댓글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할 거에요!!! 명절 잘 보내세김요~~~

KWAYE - Sweetest Life



[Verse 1]
Elevate the tides, babe
There's no way, there's no way I could fall
When I'm in this state of mind, babe
There's no name but your name I would call
And if you feel like I do
Then there's no way, there's no way this is wrong
You're the sweetest thing about me
There's no shame in that at all

[Pre-Chorus]
Feel good feeling when I'm giving all this love to you
No mistaking it's the real thing, obviously, this is true

[Chorus]
In the sweetest life, the living is alright
And the loving is easy when you're with me
In the sweetest life, the living is alright
And the loving is easy when you're with me

Ah, sweetest, sweetest
Ah, sweetest, sweetest
Ah, sweetest, sweetest
Ah, sweetest, sweetest

In the sweetest life, the living is alright
And the loving is easy when you're with me
In the sweetest life, the living is alright
And the loving is easy when you're with me

[Verse 2]
I'll take you to my island
Let's get away, get away from it all
And if you're feeling undecided
Just take my hand and put it in yours

[Chorus]
In the sweetest life, the living is alright
And the loving is easy when you're with me
In the sweetest life, the living is alright
And the loving is easy when you're with me
Ah, sweetest, sweetest
Ah, sweetest, sweetest
Ah, sweetest, sweetest
Ah, sweetest, sweetest

[Bridge]
I'm over questioning how, baby
You know exactly who I am
(Let's elevate the tides and stay in this state of mind)
Let it all go

[Chorus]
In the sweetest life, the living is alright
And the loving is easy when you're with me
In the sweetest life, the living is alright
And the loving is easy when you're with me

In the sweetest life, the living is alright
And the loving is easy when you're with me
In the sweetest life, the living is alright
And the loving is easy when you're with me

In the sweetest life, the living is alright
(Alright)
And the loving is easy when you're with me
(And you give me the sweetest life)
In the sweetest life, the living is alright
(Alright)
And the loving is easy when you're with me
(Sweetest life, it's alright)

Ah, sweetest, sweetest
Ah, sweetest, sweetest
Ah, sweetest, sweetest
Ah, sweetest, swee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