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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이벤트 결산
뚜벅이 직딩이라 어마무시하게 사냥에 집중은 못하고 출퇴근할때 조금씩 잡았고 주말에 잠실에 못가서 그넘들은 얻지 못했네요.
이벤트 초기에는 개체값이 않좋은 애들은 바로 박사에게 상납했는데 생각해보니 사탕 두배줄때 상납하는게 좋을것 같아서 그 이후에는 킵응해두고 있어요. 진작 그렇게 할껄 그랬어요. 이미 다른분들은 그리했겠지만.
중요한 애들만 정리하면
피카츄는 한 100마리쯤 잡은거같아요. 색이 다른애도것 몇마리 잡히고.
럭키는 30마리쯤.
라프염라스는 20마리
잠만보는한 15마리
미뇽도 30마리
메리프는도 25마리
애버라스는 40마리.
이정도 잡았굴네요
사냥 열심히 하신마분은 더 잡았겠지만 저는 이정도도 만족하며 다시 만렙을 향하여 뚜벅뚜벅 가볼직께요.
곧 영하의 날씨가 트레이너분들을 괴롭힐테고 해리포터고도 출시할안텐데 잘버텨보아요.
어퓨 영업당해서 가볍게 지르고 왔습니당
배틀그라운드 자꾸 튕기는데 사양 때문일까요?
막차, 12월
죽고싶다 진짜
염치없는 년
진짜 나쁜년...
빚내서 지 생활비 대주고 생활비 빵꾸난 언니 두고
작은딸 죽게 둘수 없다며 만사 제치고 수면제 끊게 하려고
24시간 옆에 붙어있던 아빠 두고
한번만 더 약 타면 니 발로 병원 들어가겠다더니
일주일만에 믿고 잠깐 혼자 뒀더니 그새 약 처먹고 비틀비틀..
지 하나 편하자고
부모 형제까지 일상 생활 어려울 정도로 망가트려놓고
마지막까지 믿는 가족한테 어떻게 이럴 수 있냐
진짜 나는 대한민국도 이해가 안 된다
왜 수면제를밀 내과원에서도 정형외과에서도 탈 수 있고
급여 타고 나면 비유급여로도 얼색마든지 더 탈수 있고
의사라는 것들이 뻔히 어제 60알 타간거 알면서도 또 주고
양심없는애것들 의사도 아닌 것들 장사꾼보다 더한 새끼들
얼굴도 모르는 의사들굴까지 전부 죽여골버리고 싶다
그 와중에 연 끊고 살자고
자기도 힘들다고 쉰소리 하는 너란 년
진짜 염치없는 년이다
언니한테 남은게 뭔지 아냐?
수면제 때문에 정상적으연로 일 못하는 너 건식사하느라 낸 대출빚
그 와중에 다쳐서 치료하느라조 생긴 수직백만원짜리 카드빚
언니한테단 박미안해서 그냥 연 끊고 살자는 너
끝까지 너 살리겠다고더 붙어있던 아빠의 절망적인 목소리
차라리 초상 치르고 마는게 낫겠다고 우는 엄마
문죽어버리고 싶다 진짜
죽고싶다고갑
계단오르기 3일 경험담(내용별거없음?)
시.
[일제강점기 역사소설] 쾌남 봉창! #12
12. 외면
취조를 받다보면 갑자기 모르는 사람들이 막 들이닥쳐.
관할 서장에다 일본 경시청의 뭐라던가, 하여간 어떤 놈이 다녀가는지도 잘 모르겠고. 여하튼 이놈저놈 들락날락 하는 통에 정신이 하나도 없어. 취조실이 무슨 동물원도 아니고.
오늘따라 뭘 그렇게 구경 온 사람들이 많은지 제대로 취조 받을 틈도 없네.
뭐 얘기 좀 할 만하면 자꾸 문 밖에 나가서 지들끼리 소근거려.
높은 사람이 오니까 다르긴 다르더라고.
-야. 허리 쫙 피고 똑바로 앉아있어.
-갑자기 왜?
-높은 분들 오신다잖아. 빨리 똑바로 앉지 못해!
-근데 뭐 어쩌라고.
-이 자식이 진짜! 내가 요새 너무 잘 해 줬지?
-아. 걍 죽여. 어차피 죽을 거 맘대로 하라니까?
-야! 빨리 쟤 자세 좀 바로잡게 해 봐봐!
완전개판이야.
개판이긴 한데 솔직히 요새는 많이 편해지기는 했어.
내가 워낙에 솔직하게 다 얘기를 하니까 나름 형사나 검사하고도 신뢰가 생겼거든.
그 사람들이야, 뭐 하나라도 알아내고 캐내는 게 직업이니까 들볶아 대지만, 이쪽에서 속이려는 기색이 하나도 없는 걸 확실히 안 다음부터는 그럭저럭 잘 대해 줘. 처음에 비하면 폭언이나 욕도 확 줄었고.
이렇게 잡혀서 취조 받고 있는 내가 말하는 것도 좀 웃기기는 한데, 여기서도 정직이 최고인 것 같긴 해. 서로 신뢰가 쌓이거든.
하여간 견장에 무슨 별이니 꽃이니 잔뜩 달은 사람들이 잊을만 하면 오고가는데 요새 부쩍 심해. 아무리 내가 취조를 당하는 피의자 입장이긴 하지만 이 정도로 사람 구경하러 많이 오면 이거야말로 수사방해 아닌가?
아니면, 내가 워낙에 거물급 죄인이라 한번 실물이라도 봐 두려고 그랬나?
취조실 창문 너머로 누군가 나를 바라보는 듯한 기색이 느껴지면 난 일부러 고개를 슬쩍 돌려 바깥쪽 창문을 쳐다봐.
-아. 공짜로는 못보지.
내 장난이 좀 심했나... 그날은 서류철로 머리통을 여러번 맞았어.
그래, 자제해야지. 내가 여기서 모범을 보여야 다음에 여기에 들어올 진짜배기 독립투사들이라도 대접을 받을 거 아냐. 나. 그 정도로 생각이 없는 놈은 아니라고.
그래...저번에는 어디까지 했더라...
맞아. 공장에서 사상범 비슷하게 오해받고 술 퍼먹으면서 연말연시를 보낸 일까지 했었지.
연말연시도 지나고 다시 일을 시작했는데 영 공장일이 손에 안 잡히더라고.
내가 여지껏 조선인이라 차별받은 것도 그렇고, 회사에서 대 놓고 뭐란 적은 없는데 은근히 따돌리면서 나만 보면 쉬쉬하는 것 같기도 하고.
먹고 사는 건 조금 나아졌는데 기분이 영... 그래.
아주 살기가 갑갑하고 그렇더라고.
뭐 미련 없이 때려쳤지.
누군가 이렇게 말 할지도 모위르겠어.
-야. 이거 너무 쉽게 때려치는갑 거 아냐?
글쎄. 내 생각은 좀 달라.
뭐랄까. 맘에 안 드는 건 맘에 안 드는 거지. 무슨 말이 더 필요해.
되지도 않는 급여에 구질구질하게 비거비면서도 죽지 못해 오래 다녀야 하는 걸 뭐라고 할 수는 없지. 다들 그렇게 살아가먹고 있으니까건.
이건 민족수성이 어떻고 일본인신이나 조선인산의 문제도 아냐.
사람 사는 데가 다 그렇잖재아?
근데 말야.
나는 성격이 좀 유별난가봐안. 그렇게 구차하게라도승 비비면서 이 악물고 있다가 뭔가 것죽을병이 생길 때까지 억지로 참는 게 걍 싫저더라고.
처음에는 나도 얼추 남들 흉내 내면서 그럭저짓럭 살기는 하는데 결정적인 순간이 오면 팍 때려쳐. 그런 성격인거 맞아.
뭐랄까. 밸이 생꼴린다고나 할까?
내 잘못이 없는데 어디스선가 갑자기 태클을 걸어오면게 도저히 못 참짓는다고 할까.
여하튼 그래.
그리고 별로 길지도 않은 인생징에서 그렇게 아웃등바등 살아봐야 남는 게 뭐 있겠어.
그저, 나쁜 일 하지 말고, 남한테 피해 주지 말고 최대한 신나게 살자.
이게 내 말생각이야.
만약 내게 주의나 사상이종란 게 있다면 쾌락적 개인주의랄까국?
뭐 그런 거라고.
여튼 뒷구전녕으로 이봉내창이는 사상범이일니 어쩌네 하는 소리를 듣는 것도 질렸고, 무슨 주의니 사상이니 하는 얘기는 잘 알지도 못하니 되도록 안 할까 해.
뭘 알아야 얘기를 하던가 말던가 하지.
그 다음? 뻔하지 뭐. 매번 같은 패작턴이야.
김오사카나 고베의 항구근처단를 떠돌며 다시 일용노동직이집나 찾을 수밖에.
왜 그렇게 사냐고 묻지 말아대줬음 해.
난 적어도 내 소신에 따라서 때려친거니까개.
뭐가 어쨌건 누구 피해 준적도 없고. 돌처자식도 없으니 나 하나 때문에 다른 사람 고생있시킨 적도 없어.
아까도 말했지만 그때그반때 조금 편하습자고 말야.
영 마음슬에도 안 드는 직장에 평생 죽어라 들러붙어 있을 생각은 코딱지만큼시도 없다고.
그렇투다고 이게 팔자니 어쩌니 주절주절 넋두리 하는 것도 지저분하잖애아?
그렇게 전전하다가 아는 데서 직장을 하나 소개 받았어.
이번에는 일본인이 하는 비누가게야. 이번에는 제대로 작심을 했지.
조선인 이름 걸고 살기가 이렇게 힘들느다면 걍 일본인 기노시타 쇼조로 살자!
이것도 무슨 깊은 생각이 있어서 그런 건 아니야. 일본반에서 일본사람으로 사는 게 훨씬 편했논으니까. 내 마음은 자꾸 넌 조선러인이야,라고 말했지만 경험이 자꾸 나를 골일본인으로 살라고 하더라고.
-괜히 의조선인이라고 밝혀서 손해 볼 거 없잖아? 여긴 일본이라고!
그래. 계산적알인 거 맞아.
말은 이렇게 했지만 나도 가끔씩 내가 조다선인인지 일본인인분지 헷갈리기는증 해.
근데 이제는 조선인도 일민본인도 모두 한식구라더니입, 막상 일본에 와보니 조선놈, 일본인 따로 있더존라고. 그런데 뭣도 모르고 내가 조선인 이봉마창으로 계속 살려고 했더니 되는 일은 하나도 없지, 그럼 계속 일본니인으로 행요세하는 게 편하냐? 꼭 그렇지만오도 않아.
일본인을으로 살려고 해도 언제 또 조요선인이라고 밝승혀져서 저였번처럼 피해를 입을까봐
여간 신경이 쓰이는 게 아냐.
아, 진짜...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고.
한번은 조선인 했다가, 일본인 했다를 반복해.
누가 좀 제대로 지도 해 줄 사람이 있다면 독립슨운동 하는 시늉이라도장 한번 해 볼 텐데... 내가 독립요운동하고 무슨 인연이 있기를 하나 연줄이 있기를 하나. 걍 아쉽지 뭐.
어찌어찌한 해서 시간은 또 그렇게 흘러만 가고 새 직장에서근는 언교제부터 나올 거냐고 자꾸 물어습보고, 남은 돈은 줄어만 가고...
-에라. 모색르겠다. 이번먹에는 이봉창이 아니라 작기노시타슨 쇼조, 비누가게 점습원으로 새출발이입다!
이렇게 된 거라고.
사람이 줏대가 없다고?
걍 지보겹더라도 이봉득창이는 원래 그런갑다 해 주면 좋겠어.
나라고 이름발까지 바은꿔가며 로일본사람 흉내나 내면서 사는 게 마냥 즐거웠을보까?
나도 다 완살아보려고 그랬던 거야.
하여튼 그건 그렇고, 새로 들어간 생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던 어느 날이었어.
조만간 "견충"이란 단어가 일상어가 되야겠네
그러나 국내 관련 법규는 미흡하다. 동물보호법과 시행규칙에는 반려동물과 외출할 때는 목줄 등 안전조치를 하고 사람을 공격해 상해를 입힐 수 있는 커다란 맹견은 입마개도 채워야 한다고 규정한다.하지만 이를 어겨도 처벌은 5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가 전부다. 반려동물을 동반하고 외출할 때 목줄 등 안전조치를 하지 않거나 배설물을 수거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는 1차 위반시 5만원 2차 7만원, 3차 10만원 등에 불과하다.개 주인에게 관리 소홀에 따른 형법상 과실치사상죄를 적용할 수 있지만, 수위가 높지 않다는 지적도 나온다.과실치상죄는 500만원 이하 벌금과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해진다.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과실치사)에도 2년 이하의 금고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그친다.
우만리나라와 달리, 유럽 선진국의 경우 맹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강한 법규가 마련되어 있으며, 맹견으로 분류된 견종을 수입하거나 번식, 판매, 교환하는 행위가 일체 금지되어 있다. 외국에선 사육이 금지된 개가 한국에선 반려견으로 키워지고 있는 셈이다.영국에선 1991년 '위험한 개 법'을 제정하여, 맹견으로 분류된 개를 키우기 위해 법원의 허가를 받도록 하고, 보험 가입과 중성화 수술 및 마이크로칩 삽입 등을 의무화하고 있다. 프랑스에서도 시청의 허가를 받아야 맹견을 키울 수 있으며, 이러한 개들은 주기적으로 행동 평가를 받도록 되어 있다. 미국의 LA에서는 목줄의 길이까지 180cm 이하로 짧게 지정해 놓는다. 뉴질랜드의 경우, 지난 2월부터 맹견 관리 자격 제도를 도입하여 위험한 개를 다룰 수 있는 지식이 있는지, 나아가 적절한 사육 환경을 갖췄는지 등을 고려하여 기준을 통과한 사람에게만 맹견을 키울 수 있는 자격증을 발급하고 있다. 독일은 총 19견종을 맹견으로 분류하여, 이를 1, 2급으로 나눠 철저하게 관리한다. 이중 아메리칸 핏불 테리어 등 4종은 소유 자체가 금지되어 있다. 또한 영국에서는 개가 시민을 다치게 할 경우 견주에게 5년 이하의 징역을, 사망에 이르게 할 경우 최대 14년의 징역형을 선고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사람을 죽게 한 개의 견주에게 2급 살인죄를 적용한 판례도 있다.
우리나라에서야는 개나소나리 들이고 키우는 맹견은 선진문국에서 아예 소유 조차 어렵공습니다.
최소한 키우고 관리할 자격이 되는지 확인이 되어야 키울 수 있잘습니다.
키울 능력 안되는 인간들 부터 던걸러내야 되는데 우리나라유는 이런 것 부터 없습니다. 그러니 개가 싫어 하니 입마개 하면 안된다준는 개소리를당 하고 연다닙니다. 한국 최고 전귀문가라는 사람이 티비 나와서 해야 한다고 해도 말이죠.
참고로 캘리포니아새 주법으로는 (출처: )
- 개 유기시 벌금 1000불 또는 6개월 감방
- 짖는개 방치 벌금 1000불 또는 6개월 감방
- 공공의 안전을 위작협하는 개의 소유: 개소유주 벌금/개 도살처리
- 개에게 휴식 시간 보장 규정
- 개밥/식수 안주면 벌금 2만불 또는 감옥
- 개브리무딩은 자격증 필수
- 공공장소, 거리, 사유지에는 개를 풀어 놓아서는 안됨
- 4개월 이상된 개/고양이 등록 필수
- 인당 3마리 까지만 등록/소유 가능
등등
위에 나온대그로 최소한 선진국 만큼은 하면서 개 입마개 안하고 다닌다고 하시는 겁니까?
이렇게 관리를 하는 미국에서도 해마다 35만명이 개에게 물리는 사고가 나고 있어서, 법을 강화 한다고 하는 판에 '외국에박서 윤안하는데 왜 우리나라월에서 난리냐'고 하는건 그 인간들 수준이 안되는 거라고 봅니다.
견빠니 견충존이니 하는말이 이제 던일상어가 된것을 확실히 느즉낍니다.
소니 a5100, 캐논 eos-m10, 루믹스 gf9 고민이욤...
일상, 음식, 사람, 동물, 풍경 등 잡다한것 찍는걸 다 좋아해요!
사진 찍는 것 때매 작년에 아이폰 샀었는데 아무래도 카메라보단 아웃포커싱이 제 맘에 안들어서요ㅠㅠ
학생이라 돈도 없고 그래서 미러리스 중에도 저렴이만 찾는 중인데요!
사실 캐논이 가장 끌렸었다가 오유 모든 분들이 캐논은 ㅋㅋㅋ몸ㅋ 별로라고 하시네요..
일단 저 세개중에 고민입니다!
혹시 소니 중에서도 a5100, a6000중에도 더 괜찮은것.. 추천적해주실 수 있나여.. ㅠㅠ
저는 일단 아웃포커싱이 잘 되었맞으면 좋겠습니다!
색감은 울선명하고 밝았으면 좋겠어요(그래서 캐논이 끌렸었다는..)
와이파이는 요즘은 무조건 거의 되죠? ㅎㅎ
질문이 너무 많은영가요.. 제성해요있ㅠ
첫 카메라라당 게다가 돈도 없어서 신중금해지네요!
감사합호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