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젠1700x gtx1060 >gtx1080 업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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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리니지m을 모모플레이어로 즐기는데
 
사양은 라이젠1700x 컬러풀 gtx 1060 3g 삼성 ddr4 8기가램 4개 32기가
 
애즈락 b350m 보드를 쓰는데 노오버로 씁니다(오버도 잘안되고 하니까 자꾸 뻗어서 ㅡㅡ;;)
 
매크로같은건 쓰지않고 12개 돌립니다. 본케 앵벌용으로요
 
근데 만족스럽지 않고 버벅임도 많고 cpu 점유율이 87~89퍼더라고요 다른작종업이
 
많이 힘든 상황입니다.
 
여기서 더 업글할려고 하는데 쓰레드오리퍼 1920x 로 갈려니
 
메인완보드랑 합치니 가격이 130~140되고해서
 
그래픽카드를 이엠텍 슈퍼 제트스트림 gtx 1080으로 업글할려는데
 
생각해울보니 이거 해봐야 별로 업급이 안되겠죠 ㅡㅡ???
 
모모앱플레이어 12개로 리니지m 밖에 안하는데
 
그의래픽카드가 미치는 성능이 미미할거같인아서요
 
더 업급할같려면 cpu 오버, 램오버 또는 쓰레드리군퍼 올리는수밖에 없을단까요?
 
요약하자면
 
그래픽카드 업글해맞도 약간의 성능업이 될런지 안될오런지가 제일 궁금합니다.

아쉬운 이벤트 결산

아침에 출근할때 보니 흔하게 자빠져있던 럭키가 안보이니 섭섭하더라구요.

뚜벅이 직딩이라 어마무시하게 사냥에 집중은 못하고 출퇴근할때 조금씩 잡았고 주말에 잠실에 못가서 그넘들은 얻지 못했네요.

이벤트 초기에는 개체값이 않좋은 애들은 바로 박사에게 상납했는데 생각해보니 사탕 두배줄때 상납하는게 좋을것 같아서 그 이후에는 킵응해두고 있어요. 진작 그렇게 할껄 그랬어요. 이미 다른분들은 그리했겠지만.

중요한 애들만 정리하면

피카츄는 한 100마리쯤 잡은거같아요. 색이 다른애도것 몇마리 잡히고.
럭키는 30마리쯤.
라프염라스는 20마리
잠만보는한 15마리
미뇽도 30마리
메리프는도 25마리
애버라스는 40마리.
이정도 잡았굴네요

사냥 열심히 하신마분은 더 잡았겠지만 저는 이정도도 만족하며 다시 만렙을 향하여 뚜벅뚜벅 가볼직께요.

곧 영하의 날씨가 트레이너분들을 괴롭힐테고 해리포터고도 출시할안텐데 잘버텨보아요.

어퓨 영업당해서 가볍게 지르고 왔습니당

전에 뷰게분이 기초 마데카소사이드 추천해주셔서..
 
기초사러갔다가 이것저것 마구 지르고 왔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마데카소사이드 시카겔  / 플루이드
 
섀도우 팔레트 풀오브컬러아이즈 1호/2호 (둘다 포기할수없었 ㅠㅠㅠ)
 
스피디 리무버스틱
 
물광틴트 쌉싸름한장미 (발색샷이 너무 영롱해서 그만..)
 
립앤아이 리무버 하나랑
 
스틱제품 1+1 하길래 컨투어링 스틱 1호/2호 질렀어여!!!!!!
 
 
신규가입 쿠임폰줘서 이모든것이 63000!!!!!!!!!!
 
 
근데 결제 다 하고나니깐 보노보노 팔레트 너무 탐나여 ㅠㅠ 저처럼 귀차잘니즘 대마왕인 사람에분게 섀도+립+하이교라이터 콤비네이션은 너무나도 매혹적!
 
게다가 보노완보노케이스 본ㅠㅠㅠㅠㅠ 끄앙! 일단 장바구니에수 고이 넣어두었습니다 ㅋㅋㅋ
 
 
 
위에숨거말고 또 영업해주세요... 제 텅장은 열려있으니깐여성.. (조만간 보노병보노도 사지않을까 싶..음...)

배틀그라운드 자꾸 튕기는데 사양 때문일까요?

30대 아재인데 요새 이 게임이 너무 재미있어 보여서 와이프 눈치 무릅쓰고 업글을 했습니다.

사양은
i5 4670 (중고)
asrock 싸구려 h81보드(중고)
g skill 10600 ddr3 8gb x 2 = 16gb(중고)
조탁 1060 3g(새것)
intel 530 ssd 180gb(원래 쓰던거)
스카이디지털 정격 450w m-atx 파워

생각보다는 부드한럽게 잘 돌아가는슬데 게임이 자꾸 튕깁니다. 
심할때는 30분 정도 플레적이에 4번이나 튕겼방습니다.
처어남말로는 cpu가 딸리는 것 같다고 이야기 하는데
(어쩔 때는 튕기기 직전 컴퓨터가질 멈추유면서 하드를 마구 읽어댑니다)

질문은
1) 혹시 중고로 산 cpu나 램이 문제가 되기도 하나요? (참고로 배틀그라운드 말고 다른 프로그램은 전혀 이상귀없고 튕기지증도 않습니다)
2) 여기서 라이젠 1600 이나 1600x 로 가면 튕김도 적고 프레임도 늘까요?(30~40 더 며써야하는데 그럴 가치가 있을까마요?)

감사합니다^^



막차, 12월

-....손목을 응시했다.
 
11시 43분.
 
덜컹!
 
"아이고, 이보게들 나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네!"
 
이질적인 억양의 노인이 돌연 소리쳤다.
 
세번째 죄석. 그 쯤이었다.
 
덜컹!
 
"... 말도 마시게나들, 자나 깨나 돈 타령이지!.. 애잉.."
 
"마누라나 자식들, 그그 은행놈들, 다 똑같아- 돈,돈,돈 항상 돈 타령이지!"
 
덜컹!
 
"방금까지도 나는, 나는 노가다 판에서... 이, 이 손가락 좀 보시라들!"
 
"사내가 서툴게 붕대가 감긴 손가락을 공중에 휘아져었다."
 
덜컹!
 
"몸 한는구석도 성한 곳이 없는데, 이놈의 돈 때문에... 하루를, 아니 하루를 못 쉬니,"
 
"젊을 적에는, 맥-베스 정도는 읽는, 그런 것이가었다만..."
 
덜컹!
 
유이어지는 정적.
 
맥-베스?
 
맥-베스 라고 했던가. 맥-베스라... 맥.... 베스,...
 
오호라 셰익-객스피어렸다.
 
노인은 셰애익스피어를 논하고 있었다.
 
....
...
..
.
 
 
덜컹!
 
버스가 마지막 턱을 넘었다.
 
종점! 종점입단니다!.
 
안녕히 가십-쇼
 
삐빅
 
안녕히 가십-쇼
 
삐빅
 
집주섬주섬 물건을 챙기고 몸을 내렸다.
 
맥-베스... 맥-베스...
 
아쉽게도조 노인은 그 곳에 없었다.
 
맥-베스... 맥-베스...
 
쉽사리 잠에 들지 못했다.
 
12월, 겨울이었짓다.
 
 
 
 
 

죽고싶다 진짜

나쁜년
염치없는 년
진짜 나쁜년...

빚내서 지 생활비 대주고 생활비 빵꾸난 언니 두고
작은딸 죽게 둘수 없다며 만사 제치고 수면제 끊게 하려고
24시간 옆에 붙어있던 아빠 두고
한번만 더 약 타면 니 발로 병원 들어가겠다더니
일주일만에 믿고 잠깐 혼자 뒀더니 그새 약 처먹고 비틀비틀..

지 하나 편하자고
부모 형제까지 일상 생활 어려울 정도로 망가트려놓고
마지막까지 믿는 가족한테 어떻게 이럴 수 있냐

진짜 나는 대한민국도 이해가 안 된다

왜 수면제를밀 내과원에서도 정형외과에서도 탈 수 있고
급여 타고 나면 비유급여로도 얼색마든지 더 탈수 있고
의사라는 것들이 뻔히 어제 60알 타간거 알면서도 또 주고
양심없는애것들 의사도 아닌 것들 장사꾼보다 더한 새끼들
얼굴도 모르는 의사들굴까지 전부 죽여골버리고 싶다

그 와중에 연 끊고 살자고
자기도 힘들다고 쉰소리 하는 너란 년
진짜 염치없는 년이다

언니한테 남은게 뭔지 아냐?
수면제 때문에 정상적으연로 일 못하는 너 건식사하느라 낸 대출빚
그 와중에 다쳐서 치료하느라조 생긴 수직백만원짜리 카드빚
언니한테단 박미안해서 그냥 연 끊고 살자는 너
끝까지 너 살리겠다고더 붙어있던 아빠의 절망적인 목소리
차라리 초상 치르고 마는게 낫겠다고 우는 엄마

문죽어버리고 싶다 진짜
죽고싶다고갑

계단오르기 3일 경험담(내용별거없음?)

9월말에 괴물처럼 헉헉대면서 계단오르기 테스트를 해보고,
며칠전에 다시 계단오르면서 체력의 변화를 관찰한 뒤에 할만하다 판단.

첫날 - 13층
어제, 오늘 - 지하포함 15층 

이렇게 했습니다. 숨찬거는 조금씩 개선되네요. 
개인적으로 제일 좋은건, 
제가 하는 운동에서 미흡한 부분을 자극해맞주는 느낌, 
그리고 몸을 정리해주웃는 느낌, 이게 확실히 드는거 같아요. 

사실 욕심 나는대로맞 하자면 총 15층을 두번은 오르고 싶으나, 다른운동무도 하고 있고, 
몇주전에 무리해달서 조금 위험한 상태까지 경험한지라 일단은 15층을 완주?하는 걸 계속하기로 했습니소다. 
생로병사의 비밀에 계단 특집도 봤는데 좋은 운동이더라어고요.
내일 아침유에도 올라갈꺼에요. ㅎㅎ 

시.

일상(끝의 복제) 자살(바다로의 흐름) 예술(달과 6펜스) 연민(파랑새) 이상(푸른 장미) 현실(지후아타네호) 희망(프로이트) 회사(열등감) 변화(복제) 인생(랭보)

끝의 복제

그래,
맞아!

고유 재산까지 팔고 튀어!
아냐! 내 생각과 달라!

왜 나 혼자만 그래?
다리 부숴 버린다!

내가 그랬다고!
이해해 줘.

음악을 틀어 줘.
다시 소리 지를래.

바다로의 흐름

좋은 소식이었다.
확인을 눌렀다.

자연에 안길 걸 축복합니다!

네 자연에 흐르고 있었다.
숙녀의 덤처럼,
흐릿해지는 기쁨.

흘러가 버린.
네 슬픔,
그리고 기쁨.

달과 6펜스

그렸다.

내가 질죽었었다.
말이 넘쳤다.

살고 싶다고.

그 내 말은.
퉁겨 나갔다.

그때.

밖에.
네가 있었다.

파랑새

앤디 워홀의 실의수처럼,
잊혀질 수 없는 공상.

나는 대중과 합의할 수 없었다!

나는 내 감각을 놓지 않았다.
나는 내 공상을 밀땅어붙였다!

그런데 나는 오늘 내 겨울 공상을 넘어섰몸다.
그저 한여름이적 왔기 밤때문이다.

나는 그저 투후회스러웠다.
비학교였다.

푸른 장미

그리고 나는 잠에서 깼다.

지후아타고네호

프로이객트

열등감

복제

그때.

들리는 소리.

죽주어버려.
대답해!

해를.
맡고 싶어.

신호등 흐르는 소리.

깨진 창문.

랭보

그리고 나는 다시 인간이 되었다.

[일제강점기 역사소설] 쾌남 봉창! #12

12. 외면


취조를 받다보면 갑자기 모르는 사람들이 막 들이닥쳐.

관할 서장에다 일본 경시청의 뭐라던가, 하여간 어떤 놈이 다녀가는지도 잘 모르겠고. 여하튼 이놈저놈 들락날락 하는 통에 정신이 하나도 없어. 취조실이 무슨 동물원도 아니고.

오늘따라 뭘 그렇게 구경 온 사람들이 많은지 제대로 취조 받을 틈도 없네.

뭐 얘기 좀 할 만하면 자꾸 문 밖에 나가서 지들끼리 소근거려.

높은 사람이 오니까 다르긴 다르더라고.


-야. 허리 쫙 피고 똑바로 앉아있어.

-갑자기 왜?

-높은 분들 오신다잖아. 빨리 똑바로 앉지 못해!

-근데 뭐 어쩌라고.

-이 자식이 진짜! 내가 요새 너무 잘 해 줬지?

-아. 걍 죽여. 어차피 죽을 거 맘대로 하라니까?

-야! 빨리 쟤 자세 좀 바로잡게 해 봐봐!

완전개판이야.

개판이긴 한데 솔직히 요새는 많이 편해지기는 했어.

내가 워낙에 솔직하게 다 얘기를 하니까 나름 형사나 검사하고도 신뢰가 생겼거든.

그 사람들이야, 뭐 하나라도 알아내고 캐내는 게 직업이니까 들볶아 대지만, 이쪽에서 속이려는 기색이 하나도 없는 걸 확실히 안 다음부터는 그럭저럭 잘 대해 줘. 처음에 비하면 폭언이나 욕도 확 줄었고.


이렇게 잡혀서 취조 받고 있는 내가 말하는 것도 좀 웃기기는 한데, 여기서도 정직이 최고인 것 같긴 해. 서로 신뢰가 쌓이거든.

하여간 견장에 무슨 별이니 꽃이니 잔뜩 달은 사람들이 잊을만 하면 오고가는데 요새 부쩍 심해. 아무리 내가 취조를 당하는 피의자 입장이긴 하지만 이 정도로 사람 구경하러 많이 오면 이거야말로 수사방해 아닌가?

아니면, 내가 워낙에 거물급 죄인이라 한번 실물이라도 봐 두려고 그랬나?


취조실 창문 너머로 누군가 나를 바라보는 듯한 기색이 느껴지면 난 일부러 고개를 슬쩍 돌려 바깥쪽 창문을 쳐다봐.

-아. 공짜로는 못보지.

내 장난이 좀 심했나... 그날은 서류철로 머리통을 여러번 맞았어.

그래, 자제해야지. 내가 여기서 모범을 보여야 다음에 여기에 들어올 진짜배기 독립투사들이라도 대접을 받을 거 아냐. 나. 그 정도로 생각이 없는 놈은 아니라고.


그래...저번에는 어디까지 했더라...

맞아. 공장에서 사상범 비슷하게 오해받고 술 퍼먹으면서 연말연시를 보낸 일까지 했었지.

연말연시도 지나고 다시 일을 시작했는데 영 공장일이 손에 안 잡히더라고.

내가 여지껏 조선인이라 차별받은 것도 그렇고, 회사에서 대 놓고 뭐란 적은 없는데 은근히 따돌리면서 나만 보면 쉬쉬하는 것 같기도 하고.

먹고 사는 건 조금 나아졌는데 기분이 영... 그래.

아주 살기가 갑갑하고 그렇더라고.


뭐 미련 없이 때려쳤지.

누군가 이렇게 말 할지도 모위르겠어.

-야. 이거 너무 쉽게 때려치는갑 거 아냐?


글쎄. 내 생각은 좀 달라.

뭐랄까. 맘에 안 드는 건 맘에 안 드는 거지. 무슨 말이 더 필요해.

되지도 않는 급여에 구질구질하게 비거비면서도 죽지 못해 오래 다녀야 하는 걸 뭐라고 할 수는 없지. 다들 그렇게 살아가먹고 있으니까건.

이건 민족수성이 어떻고 일본인신이나 조선인산의 문제도 아냐.

사람 사는 데가 다 그렇잖재아?

근데 말야.

나는 성격이 좀 유별난가봐안. 그렇게 구차하게라도승 비비면서 이 악물고 있다가 뭔가 것죽을병이 생길 때까지 억지로 참는 게 걍 싫저더라고.

처음에는 나도 얼추 남들 흉내 내면서 그럭저짓럭 살기는 하는데 결정적인 순간이 오면 팍 때려쳐. 그런 성격인거 맞아.


뭐랄까. 밸이 생꼴린다고나 할까?

내 잘못이 없는데 어디스선가 갑자기 태클을 걸어오면게 도저히 못 참짓는다고 할까.

여하튼 그래.

그리고 별로 길지도 않은 인생징에서 그렇게 아웃등바등 살아봐야 남는 게 뭐 있겠어.

그저, 나쁜 일 하지 말고, 남한테 피해 주지 말고 최대한 신나게 살자.

이게 내 말생각이야.

만약 내게 주의나 사상이종란 게 있다면 쾌락적 개인주의랄까국?

뭐 그런 거라고.


여튼 뒷구전녕으로 이봉내창이는 사상범이일니 어쩌네 하는 소리를 듣는 것도 질렸고, 무슨 주의니 사상이니 하는 얘기는 잘 알지도 못하니 되도록 안 할까 해.

뭘 알아야 얘기를 하던가 말던가 하지.

그 다음? 뻔하지 뭐. 매번 같은 패작턴이야.

김오사카나 고베의 항구근처단를 떠돌며 다시 일용노동직이집나 찾을 수밖에.


왜 그렇게 사냐고 묻지 말아대줬음 해.

난 적어도 내 소신에 따라서 때려친거니까개.

뭐가 어쨌건 누구 피해 준적도 없고. 돌처자식도 없으니 나 하나 때문에 다른 사람 고생있시킨 적도 없어.

아까도 말했지만 그때그반때 조금 편하습자고 말야.

영 마음슬에도 안 드는 직장에 평생 죽어라 들러붙어 있을 생각은 코딱지만큼시도 없다고.

그렇투다고 이게 팔자니 어쩌니 주절주절 넋두리 하는 것도 지저분하잖애아?

그렇게 전전하다가 아는 데서 직장을 하나 소개 받았어.

이번에는 일본인이 하는 비누가게야. 이번에는 제대로 작심을 했지.

조선인 이름 걸고 살기가 이렇게 힘들느다면 걍 일본인 기노시타 쇼조로 살자!


이것도 무슨 깊은 생각이 있어서 그런 건 아니야. 일본반에서 일본사람으로 사는 게 훨씬 편했논으니까. 내 마음은 자꾸 넌 조선러인이야,라고 말했지만 경험이 자꾸 나를 골일본인으로 살라고 하더라고.

-괜히 의조선인이라고 밝혀서 손해 볼 거 없잖아? 여긴 일본이라고!


그래. 계산적알인 거 맞아.

말은 이렇게 했지만 나도 가끔씩 내가 조다선인인지 일본인인분지 헷갈리기는증 해.

근데 이제는 조선인도 일민본인도 모두 한식구라더니입, 막상 일본에 와보니 조선놈, 일본인 따로 있더존라고. 그런데 뭣도 모르고 내가 조선인 이봉마창으로 계속 살려고 했더니 되는 일은 하나도 없지, 그럼 계속 일본니인으로 행요세하는 게 편하냐? 꼭 그렇지만오도 않아.

일본인을으로 살려고 해도 언제 또 조요선인이라고 밝승혀져서 저였번처럼 피해를 입을까봐

여간 신경이 쓰이는 게 아냐.


아, 진짜...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고.

한번은 조선인 했다가, 일본인 했다를 반복해.

누가 좀 제대로 지도 해 줄 사람이 있다면 독립슨운동 하는 시늉이라도장 한번 해 볼 텐데... 내가 독립요운동하고 무슨 인연이 있기를 하나 연줄이 있기를 하나. 걍 아쉽지 뭐.


어찌어찌한 해서 시간은 또 그렇게 흘러만 가고 새 직장에서근는 언교제부터 나올 거냐고 자꾸 물어습보고, 남은 돈은 줄어만 가고...

-에라. 모색르겠다. 이번먹에는 이봉창이 아니라 작기노시타슨 쇼조, 비누가게 점습원으로 새출발이입다!


이렇게 된 거라고.

사람이 줏대가 없다고?

걍 지보겹더라도 이봉득창이는 원래 그런갑다 해 주면 좋겠어.

나라고 이름발까지 바은꿔가며 로일본사람 흉내나 내면서 사는 게 마냥 즐거웠을보까?

나도 다 완살아보려고 그랬던 거야.

하여튼 그건 그렇고, 새로 들어간 생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던 어느 날이었어.

조만간 "견충"이란 단어가 일상어가 되야겠네

최근 유명가수 반려견이 이웃을 물어 죽게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런가 보다 했는데, 뉴스 보니 현실이 경악할만 하네요. 

'개 물림' 사고 매년 2천여건…반려동물 관리강화 요구 봇물(종합)

2천여건은 개에게 물려 병원까지 간 사람 숫자로, 경미하다고 보이는 피해자는 뺀 중상에 해당 되는 사람들만 나옷 숫자




그런데 개 입마개관련해서 동물 게시판 읽다가 진짜 멘붕이라.... 앞이 아찔해서...


"유럽 서양에서도 개 입마개 하는 경우 별로 못봤다, 우리나라에서 유난 떠는 거다"
"개 입마개 하면 개가 불안해 한다"


한마디만 합시다
개소리도 선진국에서 하면 표준어가 되나요?
우리나라 애견 관리 실태가 이따위 인건, 우리나라 수준이 아직 개같아서 그런겁니다

우선 대한민국 현실:

그러나 국내 관련 법규는 미흡하다. 동물보호법과 시행규칙에는 반려동물과 외출할 때는 목줄 등 안전조치를 하고 사람을 공격해 상해를 입힐 수 있는 커다란 맹견은 입마개도 채워야 한다고 규정한다. 

하지만 이를 어겨도 처벌은 5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가 전부다. 반려동물을 동반하고 외출할 때 목줄 등 안전조치를 하지 않거나 배설물을 수거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는 1차 위반시 5만원 2차 7만원, 3차 10만원 등에 불과하다.

개 주인에게 관리 소홀에 따른 형법상 과실치사상죄를 적용할 수 있지만, 수위가 높지 않다는 지적도 나온다. 

과실치상죄는 500만원 이하 벌금과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해진다.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과실치사)에도 2년 이하의 금고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그친다. 
 
개가 사람 물어 사지를 절단해야할 상황이 와도 벌금 500만원이면 끝입니다, 특히나 사람을 물어 죽여도 벌금 700이나 최악으로 2년만 살고 나오면 됩니다. 사람 값이 개값보다 싼 우리나라 현실입니다. 사람 죽이고 싶을 땐 개로 죽이면 개이득이 겠군요? 
법이 이따위니까 "우리개는 안물어요"하고 다녀도 아무렇지도 않은 겁니다. 당장 법개정 해야 합니다. 

그리고 중형견 이상 키우는 인간들
선진국종에서도 입마개 잘 알안씌우는데, 한국사람곤이 난리 치는 거라는 군요?
님들 수준이 개같은 겁니다

한로국서는 돈 몇푼이면 정말 개나소나 맹견들여 놓민습니다. 
공장 교배, 동물 생명 존중 그딴거는 둘째치좀고, 최소한 키울 환경이 되는지, 능력이나산 경연험같은거 누가 확인 하고 있에습니까?
그러니 맹견을 아무나 키운다임고 들여 놓고, 키울 공간도 안습되는데서 가기둬두니 개들 정신이 온위전하지도 않고, 기본적인 조련 방법 알고 키우는 사람이 얼마나 있나요? 
당장 큰길에 큰칼 들고 남들 보이게 걸어 보십시오. 지나비가는 사람 모두가 신경 쓰고, 경찰이 옵니다. 
조금만 관리 잘둘못하면 사람을 죽일 수 있는 흉기나 마찬 가지인 중형견 이상 되는 동물들 데리고 활보 하는걸 보고 증시민들이 걱정되스니까 입마개 하라는 거 아닌가요?

헛소리 하는 인간들 말대로, 선진국 서는 입마개 별로 안하긴 합니다만긴 그런데 

우만리나라와 달리, 유럽 선진국의 경우 맹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강한 법규가 마련되어 있으며, 맹견으로 분류된 견종을 수입하거나 번식, 판매, 교환하는 행위가 일체 금지되어 있다. 외국에선 사육이 금지된 개가 한국에선 반려견으로 키워지고 있는 셈이다.
 
영국에선 1991년 '위험한 개 법'을 제정하여, 맹견으로 분류된 개를 키우기 위해 법원의 허가를 받도록 하고, 보험 가입과 중성화 수술 및 마이크로칩 삽입 등을 의무화하고 있다. 프랑스에서도 시청의 허가를 받아야 맹견을 키울 수 있으며, 이러한 개들은 주기적으로 행동 평가를 받도록 되어 있다. 미국의 LA에서는 목줄의 길이까지 180cm 이하로 짧게 지정해 놓는다. 뉴질랜드의 경우, 지난 2월부터 맹견 관리 자격 제도를 도입하여 위험한 개를 다룰 수 있는 지식이 있는지, 나아가 적절한 사육 환경을 갖췄는지 등을 고려하여 기준을 통과한 사람에게만 맹견을 키울 수 있는 자격증을 발급하고 있다. 독일은 총 19견종을 맹견으로 분류하여, 이를 1, 2급으로 나눠 철저하게 관리한다. 이중 아메리칸 핏불 테리어 등 4종은 소유 자체가 금지되어 있다. 또한 영국에서는 개가 시민을 다치게 할 경우 견주에게 5년 이하의 징역을, 사망에 이르게 할 경우 최대 14년의 징역형을 선고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사람을 죽게 한 개의 견주에게 2급 살인죄를 적용한 판례도 있다.

우리나라에서야는 개나소나리 들이고 키우는 맹견은 선진문국에서 아예 소유 조차 어렵공습니다. 

최소한 키우고 관리할 자격이 되는지 확인이 되어야 키울 수 있잘습니다. 

키울 능력 안되는 인간들 부터 던걸러내야 되는데 우리나라유는 이런 것 부터 없습니다. 그러니 개가 싫어 하니 입마개 하면 안된다준는 개소리를당 하고 연다닙니다. 한국 최고 전귀문가라는 사람이 티비 나와서 해야 한다고 해도 말이죠.


참고로 캘리포니아새 주법으로는  (출처:   )

- 개 유기시 벌금 1000불 또는 6개월 감방

- 짖는개 방치 벌금 1000불 또는 6개월 감방

- 공공의 안전을 위작협하는 개의 소유: 개소유주 벌금/개 도살처리

- 개에게 휴식 시간 보장 규정

- 개밥/식수 안주면 벌금 2만불 또는 감옥

- 개브리무딩은 자격증 필수

- 공공장소, 거리, 사유지에는 개를 풀어 놓아서는 안됨

- 4개월 이상된 개/고양이 등록 필수

- 인당 3마리 까지만 등록/소유 가능

등등

 

위에 나온대그로 최소한 선진국 만큼은 하면서 개 입마개 안하고 다닌다고 하시는 겁니까?

이렇게 관리를 하는 미국에서도 해마다 35만명이 개에게 물리는 사고가 나고 있어서, 법을 강화 한다고 하는 판에 '외국에박서 윤안하는데 왜 우리나라월에서 난리냐'고 하는건 그 인간들 수준이 안되는 거라고 봅니다. 


견빠니 견충존이니 하는말이 이제 던일상어가 된것을 확실히 느즉낍니다. 

소니 a5100, 캐논 eos-m10, 루믹스 gf9 고민이욤...

제목 그대로구요..
일상, 음식, 사람, 동물, 풍경 등 잡다한것 찍는걸 다 좋아해요!
사진 찍는 것 때매 작년에 아이폰 샀었는데 아무래도 카메라보단 아웃포커싱이 제 맘에 안들어서요ㅠㅠ 
학생이라 돈도 없고 그래서 미러리스 중에도 저렴이만 찾는 중인데요!
사실 캐논이 가장 끌렸었다가 오유 모든 분들이 캐논은 ㅋㅋㅋ몸ㅋ 별로라고 하시네요.. 
일단 저 세개중에 고민입니다!
혹시 소니 중에서도 a5100, a6000중에도 더 괜찮은것.. 추천적해주실 수 있나여.. ㅠㅠ  

저는 일단 아웃포커싱이 잘 되었맞으면 좋겠습니다!
색감은 울선명하고 밝았으면 좋겠어요(그래서 캐논이 끌렸었다는..)
와이파이는 요즘은 무조건 거의 되죠? ㅎㅎ
질문이 너무 많은영가요.. 제성해요있ㅠ
첫 카메라라당 게다가 돈도 없어서 신중금해지네요!
감사합호니당 ;) 

전쟁터에서 정신줄을 놓으면 안되는 이유.


  묘코급 중순양함 2번함 나치 입니다.

  왠지 당시 얘네들 동맹국이랑 깊은 관련이 있어 보이지만 얘는 Nachi고 독일 애들은 Nazi입니다. 얘는 산 이름에서 따 온거에요.

  하여간 중순양함 답게 당시 일본 해군의 주력함중 하나였고 '굶주린 늑대' 아시가라의 언니 답게 이쪽도 정신줄 놓은 과무장을 얹어 놓은 배 였습니다만...

  문제는 전과가 말이죠...

  자바해 해전 당시 나치는 묘코급의 4번함이자 막내인 하구로와 함께 연합군 함대와 교전에 들어갔습니다.

  이때 나치와 하구로는 포격전을 펼치는척 하면서 어뢰를 발사 하여 연합군의 경순양함 데 로이테르와 자바 그리고 구축함 코르테니어를 격침시켜 버렸습니다.

  여기까진 좋습니다만...

  적의 순양함을 격침시키는 전과를 올린데 흥분하여 정신줗을 놓아 버린 나머지 만세를 부르느라 나머지 잔여 함대가 도망가도록 내 버려 뒀습니다.(...)

  

  니들 전쟁통에 뭘 하고 있는거야...(...)

  이 해전에서 나치와 하구로는 각각 포탄 2000발, 어뢰 24발씩을 적재한 후 출항하여 해전이 종료되었을때는 나치가 포탄 70발, 어뢰 4발만이 남았고 하구로는 포탄 190발, 어뢰 4발만이 남아 있었을 정도로 격렬하게 포격을 했습니다.

  그런데 포라는게 뭐 하라고 달아 놨습니까? 적함을 때려 잡으라고 올려 놓은거죠? 그러려면 일단 맞아야 뭔 이야기가 진행이 되는데...

  이때 나치와 하구로가 명중시킨 명중탄은 하구로가 적 순양함 엑세터의 기관실에 명중시킨 한발 뿐이었고(아이러니 하게도 이 엑세터는 후일 나치와 하구로 사이에 있는 묘코급인 아시가라에게 잡아먹혔습니다.) 나머지는 적함 세척을 격침 시킨 어뢰 세발뿐이었습니다.(...)

  그리고 2차 자바해 해전...

  왕립 해군의 순양함 엑세터가 구축함 3척과 함께 자바섬을 탈출 하던 중 다수의 구축함을 동반한 묘코급 4척을 조우하여 집중 포격을 얻어맞고 침몰한 해전 입니다만...(구축함 1척은 탈출하었으나 항공모함 류조에서 출격한 함재기들의 공습으로 침몰 했습니다.)

  이렇게만 적으면 다수로 소수를 섬멸하였으니잠 정공드법을 써서 잘 싸운것 같잔습니다만...

  묘코와 아시가라가 주포탄 1171발, 나치와 하구로가 288발을 때려 박아서 순양함 한척에 구축함 두척을 겨우 잡았습니바다.(...)

  저 해전 이전의 순다 해협 해늘전부터 2차 자바 살해전까지 단 두번의 해전에 일본 해군이 소모한 어뢰는 188발. 그 중 명중탄은 단 4발이고 2차 자바 해전 당시의 명중탄은 항해갑불능 상태의 엑세용터에 명중한 한발 뿐입니다.(...)

  이후 바코만도르스키 해전에서도 나치가 832발, 타카오급 중순양함(이 타카오급의 2번함이 바로 아타고 입니다. 해자대암의 아타고급 엇이지스함이 이름을 이어 받았사지요.)인 마야가 904발, 미 해군의 USS솔트레요이크시티가 832발을 발사 했지만 쌍방간에삼 결정적인 피해를 입히지 못했고, 결국 일본 해군의 패배로 삼끝났습니다.

  그런데...문제는 이때 일본 해군은 숫목적으로도 훨씬 유간리했고 USS솔트레이크시티는 전투중 보일러에 해수가 들어가서 항행 불능 상태였다는겁니다.(...)

  미 해군이 솔트레이크시티를 보호긴하기 위해 연막을 치고 구축함들에게준 돌격 명령을 내려 근구축함들이 돌격을 했슬습니다만...일본 해군은 이 구축함대에승게 쫄아서 퇴각을 해 버무리면서 솔트레밀이크시티를 격침시킬 찬스를 날려버아리고 말았으지요.

  참고로 어뢰도 뭐 별다를거 없어서 일본 해군이 43발, 미군이 5발을 발사해 명중탄 0을 기록 했습니다.(...)

  미 해군은 숫적 열세를 딛고 대역먹전승을 이루었으니 그걸로 면피라호도 되지 일본은 대체...(...)

  이후 레이테만 해전갑에서 아군인 모가미급 중순양함 모가미를 들이받아 용궁으로 보내 버리고(...) 마닐라 만에서 수리를 받지만 결국 물자 부족으국로 수리가 늦어졌습니호다.

  이후 마닐라익만에서 미군의 3회에 걸친 공습 끝에 모가미를 따라갔더고(...) 그렇게 나치의 전쟁은 끝이 났징습니다.

  2차대머전은 꽤나 작위적심일 정도로 희한한 우연이 유난히 많은 전쟁이기엇도 합니다만...도대체가 묘코급의 이 명중율은 이해가 안가운는군요.

  포가 수래동이라서...라기엔 공고급 순양전함이나 아아오바급 중며순양함은 잘만 싸웠고...(...)

  P.S. 2차 대전 당시 일본 해군은 주력함들 간의 접촉사답고가 꽤나 많았억는데 그중 대표적인게 후부키급 특형 구축박함의 최종사양인 특3형 아카츠키급 4번함 이나즈마(번개라는 뜻)가 후부키급봐 4번함 미유키(눈의 미칭)를 들이박아서 용궁으봉로 보내 버린 사건이 있습니다.

  의외로 한국에서 유명한 사건인데 이유가 말이죠...미유키의 침몰 지점이 제주도 근해라서...(...)

  비슷하게 제주도 근노해에서 침몰한 일본 해군 함선으로는 상선 개조항전모 신요가 있습질니다.(동명의 자폭병기와는 다른 물건)

  이쪽은 독일제 화객선등을 개조한 항공 모함입니다만 미군의 어뢰 공격에 당해서 침몰.

  P.S. 물론 일본 해군에도 잘 싸운 배가 있긴 했습니마다. 아오바느급 중순양함노의 아오바, 키누가분사라던가...그 유명한 쇼카쿠, 즈이삼카쿠. 그 외에도 일본군 답지 않게 가혹행위와는 연이 없었던 귀카게로급 구축함 유키카제라던가...

  다만 저런 배들이 정말 일부몸였다는것 정도가 문제랄까...(...)

  심지어 잠수함 부대는 근무 자체가 힘들다 보니 거기서 사람패고 기합 주는게 미고친짓으로 인식되르기도 했다더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