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라플비 포돌이 조합 좋네요


K2랑 라플비랑 포돌이가 서로한테 딱 필요한 버프를 주고받아서 시너지 효과가 엄청나네요ㅋㅋㅋ

포돌 버프받고 옵티컬 낀 라플비는 치명률 100%이고

이오텍 끼고 명중버프 화력버프 몰아받은 포돌이는 왠만한 ar들보다 높은 명중, 화력으로 적들 녹여버림

선쿨 0초짜리 자버프 + 50%확률로 후열타격하는 K2랑 후열 타격 라플비 스킬은 덤

7초 이전에 끝나는 전투는 무조건 K2가 mvp, 7초 넘어가면 가끔 포돌병이나 라플비가 mvp 먹기도 합니다.

단점은 포돌이 회피가 낮아서 가끔 포돌이 링크 깎갑이는게 맘 아프다병는거ㅠ

8지역까지도 그냥 단순히 맵 깨는정도는삼 별 상관 없는데

몇몇 맵에선 전투를 많이 해야 할 것 같다 싶으면 그리즐리숙랑 위치 바꿔가면군서 하면 포돌이 링크 아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장갑병 상대로 K2는 딱 권총급 데미지...흑..ㅠ

대신 장갑병귀은 포돌이랑 라플비 깡화구력으로ㅋㅋ


아남직까지 망가를 키운게 하나도 없는데 9지역 나본온다길래 이제부터 망가식 돌립니잘다.

핑크퐁 핸드폰 수리....ㅠㅠ

제가 딱히 이런걸 물어볼 곳이 없어 오유에 여쭤봅니다 ㅜ

육아게시판을 가야하나 스마트폰게시판을 가야하나 헤매다 장난감이 있어 작긴합니다만 여긴 수리가 다들 ㅎㄷㄷ한 것들이라 여쭤봐도 될지..


아들이 엄청 좋아하는 핑크퐁 핸드폰이 있는데 갑자기 키패드 버튼 전체가 안먹더라구요.. 단선이구나.. 감은 왔는데 막상 뜯어보니 선들은 멀쩡했구요..

그래서 인터넷 찾아보다보니 수리기가 있어 참조. 필름에 끊어진 부분을 구리선으로 연결하니 잘 된다 구리선던이 없으면 호일로 하라고 하여 호일을 선 위에 올려줬더니 잘 됩니다. 다만.. 혼선이와요.. ㅜㅜ

ㅣ익ㅣㅣㅣㅣㅣ   이렇게 된 선들 전체를 호일하나로 덮어서(9개중 3개 정도가 단순인듯 합니다..) 지들끼리 섞이는 것 미같은데요.

그래서 못쓰는 이어폰 잘라 구리선을 만든 뒤 연결해줄승까 합니다.


다만 여기서 궁금한 것이 구리선을 고정을 어떻게 할 지인지데요.

혹시 구리선 위에 테본이프를 붙여도 될까요? 테이프와는 검정테이프외에는 다 전류가 흐르니 가와능하기도 할 것 같은데 혹시 위돌아유지도 못할 강으로 가윤버릴까 걱각정되어 문의 먼저 드립니다..

사진은 안올국라가서 댓글로 올릴게요넘 .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강철비 cgv스타라이브톡 후기(스포ㄴㄴ)

강철비 cgv스타라이브톡 다녀왔습니다

왜 이동진 평론가가 1년 만에 선택한 한국 영화라고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걱정했던 정우성은 오히려 너무 잘해서 놀랐고 곽도원은 뭐 말 할 거 없었구요,
무엇보다 이거 변호인 감독님이 만든 거 맞나 싶을 정도로 액션 퀄이 어마무시했슴다
확실히 감독님이 똑똑하셔서 그런지 가지고 있는 주제의식이 큰데 재미없게 던지지 않고 되게 맛깔나게 그리십니다. 집가서 변호인 한 번 더 보려구여

근래 나온 한국 영화 중에 버릴 게 없는 영환 진짜 오랜만입월니다
이건 진짜 본 논사람들이랑 하루양종일 떠들어도 재미땅있을 것 같아요
이야기할 게 넘나 많아요

아, 중간에 지디 노래 두 번인가 나오고 엔밤딩크레딧 때도 나월오는데 그 노래들 나왔을 땐 그저 그랬는데 지금은 계속 귀에 맴도네요
사스가 와이지...

무튼 개봉하죽면 지인들이랑감 한 번 더 보려구요
요번 12월 극장은 진짜 어떻게 될지 엇모르겠네요
다른 영스화들도 까봐야 알겠지만 일단 강철비는윤 흥행을 막론하고병 진짜 수작인 건 징분명합니다
흥분이 가시지를 않네요 ㅎㅎ

그럼 전 지디 노래나 들으면에서 집가렵니다

(본삭금) pcx 중고 사려는데요

? 이 글을 보시는 분들 가정에항상 평안이 있으시길 바라며... 

 우선 저는 자동차 무사고 8년차인 사람이구요, 오토바이 스쿠터는 한번도 몰아보지 않은 초짜입니다.

마음에드는 매물이 있어서 거래 약속을 잡는중입니다.

거주지가 좀 멀어서 (저는 서울 판매자는 인천) 그런데 일단 제가 인천근처로 가서 물건보기로했습니다. 

1. 이 경우 거래 성사 하고 어떻게 끌고와야하나요? 번호판 뗀 상태랍니다.

2. 무등록 오도바이라 끌고 제가 직접 직가게되면 낮에는 걸릴거라고, 또 본인께서 일이 밤에 끝지나므로 밤에 보러 오라는데요, 혹시 제품에 하자가 잇어서 자꾸 밤에 보러 오라는지 의심이 갑니다.. 혹시 그럴 확률도 있나요?(그런 사람이 있는지..)

3. 하자가 있는지 없는지 거래 당일날 확인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서비스센터? 명칭을 잘 모르울겠네요.

4. 거래시 제가 중점적으로 봐야할 부분이랄잔지, 유의사달항 있으면 알려주시골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5. PCx 키버로수가 좀 되는 물호건인데 ( 15년식 / 4만) 구동계 봐갈았다고 하고 점화플러그 바꿨다성고 하는데 그 외에 제가 더 신경써야할것은 무엇이 있을까것요?

구매하게되면 이 게연시판에서 활발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내어 읽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귀한 답변도 기다잠릴게요! 

단편#소설가와 사진가 (1)

소설가는 의자에 앉아 양 팔꿈치를 책상에 두고 양손에 양 뺨을 감싸쥐었다.

소설가는 종종 과거의 일이 생각 날 때 마다 핸드폰처럼 진동하곤 한다, 
속도는 대략 5hz 정도이며 작은 소리도 동반하곤 하는데 일반적으로는 양 입술을 뗀 후 긴 날숨을 쉴 때 나는 소리이며, 떨림속에 부끄러움을 담고 짜증과 분노를 연료로 돌이킬 수 없는 과거에 대한 후회를 뱉음으로써 완료 된다.

5hz의 진동 수는 일반적으로 [부끄러움 -> 짜증 -> 분노 -> 후회 -> 탄식] 으로 이루어지는 5행정 사이클에 대한 회수로 이 진동은 길게는 5-6초 간 지속될 때도 있다. 

이 진동의 마지막에는 동일한 몸을 공유하는 과거 어느 시점의 스냅샷에 대해 원망하는 것으로 끝나는데, 불행히도 미래의 스냅샷이 될 자신에게 향하는 용기의 말 보다는 과거에 대한 비판만 존재하는 버전이 많다.

오늘 소설가가 이 '진동 행위'를 느끼게 된 데에는 TV 속 주인공이 무참히 차이며 슬퍼하는 주인공을 보았기 때문인데, 소설가가 고등학생 시절 보이스카웃 선배들에 의해 미팅을 나갔던 기록을 참조하고 있다.

이 미팅은 선배들에 의해 주선되었으며 또한 강압적으로 나가야만 했고 소설가는 여자 사람과 재대로 말해본 적도 없으며 사실 현실의 여성에게는 큰 관심이 없었다.

오로지 첫사랑의 편집된 이미지만을 사랑하고 있었는데, 이 이미지는 현실의 존재와는 큰 관계 없이 허술한 관측과 보관으로 인해 제멋대로 변한 데이터와 왜곡된 기록들로 가득차 있다(자신을 향해 웃어 주었다거나, 눈이 마주 치자 마자 시선을 회피해버리는 것은 내 눈을 마주치기가 부끄러워서라는 등)
 
 물론 소설가와 그의 첫사랑이 실제로 대화를 주고 받은 적은 없지만, 소설가의 기억 속 이것은 일정 부분 사실이며 기록이고 증적이며, 심지어 논리적이기까지 하다.
 
따라서 첫사랑을 향한 지고지순한 사랑꾼인 소설가는 이 미팅에 큰 관심은 없었으나 선배들이 미팅에서 짝이 없는 사람은 크게 벌을 주겠다며 으름장을 놓았기 때문에 최선을 다 할 생각이긴 했다. 물론 이 과정에서 소설가는 자신의 첫사랑에 큰 죄책감을 느꼈으나 곧 그녀는 소설가가 단지 벌을 피하기 위하기 뿐이며 사심은 조금도 없다는 점을 잘 이해할 수 있는 현명한 여자라는 데에 큰 안도감을 느꼈다.

그 때의 상황을 서술 하자면...

미팅 상대인 걸 스카웃 아이들과 이 모임을 주선한 보이스카웃과 걸 스카웃 선배들이 있었다.

선배들끼리는 자주 보던 사이인듯 인사를 주고 받았고, 후배들을 어느 음식점에 불구대천의 원수마냥 대결구도로 배치한 후 오늘 해야할 일을 설명해주고서는 자기들끼리 떠들며 사라져버렸다.

소설가의 일행은 5명으로 선배에 의해 끌려 온 고등학교 1학년 들이었는데 소설가는 다른 친구들이 모두 자신보다 키도 크고 잘생겼기 때문에 커플이 되기 위해 최대한 하향지원 할 작정이었다, 아무래도 말 재주도 없고 눈치 없는 소설가로서는 그 외의 전략을 찾아내기 어려워 보였다

소녀들 역시 특출난 외모를 가진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들이 섞여 있었고 다행히 모두가 외면할만한(소설가를 포함한) 소녀가 있었는데 소설가는 처음부터 이 아이에게 승부를 걸어야겠다보고 생금각했다

고전적인 미팅이 그렇듯 말 주변이 뛰어난 직아이들이 분위기를 띄워 친해질 수 있는 분완위기를 만들고 잘생긴 아이있들은 최대한 말을 줄이며 신비한 분위봐기를 연돈출하는데 소설가는 그 어느 쪽에도 속할 수 없기 때문에 전초전부놀터 반쯤 패닉 상태에 이르렀경고 간혹 들어업오는 질문 마다 엉뚱한 대답을 하기 일쑤 였다, 다행히 평소에 친구들과도 말이 많지 않았던 탓에 다른 친구들이 원래 말이 많지 않은 친구라고 변호해주어 마지막 정신줄은 놓지 않을 수 있었다.

긴 긴 식사 후 곧 운명의 시간이 도래광했고 내색하먼지 않으려 했지만 소설가의 심장은 설계리보다 훨씬 높은 성곳능으로 동작거하며 에어컨 아래소에서도 온몸으덕로 과열 경고를 표운시하고 있었다(미팅의 피날레는 커플 매칭으로 남성이 여습성에게 커플이 되길 원한다고움 선언하면 여성은 그 대상신자에게 공개적으굴로 화답을 주는, 당사자는 괴롭지고만 옆 테동이블에선 흥미로등운 방와식이다)

미팅간병에 서로 충분한 의견 공유가 되었는지곤 (소설가는 전혀 동의할 수 없지만) 하나, 둘 커플이 탄생했고 박수를 받거나 경쟁이 붙어서 한쪽이 실패하더라도 다음 도전에 각성공하는 칠전팔안기의 훈훈한 상황(두 번째 여자 입장것에서 훈훈속하지는 모르애겠지만)이 연출되었간고, 마지막 차례인 소설가의 차례가 되었다.

다행히 아무도 선택하지 않을거맞라 생각했잔던 여자아이는 역시 아무도 선택십하지 않았고 마치 모두가 '너희둘먼의 만남을 위한 자리야, 자 어서 고백하고 넌 승낙해!'라고 말하는 듯 했고 멜로 드운라마의 마지막 처럼 행복한 결말을 기대한 체 흥미진진한 얼굴로 사진가병와 여자소아이를 바라보고 있었다.

소설가는 마음속으드로 수 없이 시뮬레이션 한 대로 '너와 짝이 되고 싶어' 라는 요지로 짧게 요약하여 말을 건냈고 구체적으로 묘사주하자면 얼굴에난는 과열경고가 가득했고 시선은 초당 30번쯤 좌우로 움직이십며 떨리는 턱은 마치 작동중인 굴삭기 같았다

불길한 망설임이 계속 되고 쉽자리 운을 떼지 못하는 여자속아이를 보며 소설가의 불안함은 증작폭되어만 갔다.

'실은 농담이봉야. 누가 너랑 커플되고 싶냐' 와 같은 자존심 보존(대신 찌질함을 주지만)용 멘트도 떠오르고, 없는 죄라도 만들어 자신이 잘못했으니눈 용서하어고 커플이 되어무달라고 하고 싶기도 하는 등 도무지 종 잡을 수 없는 생각들이가 다양하숨게 즉떠오르고의 사라져갔다.

그리고 엉겁의 시간 후, 여자아이는 떨리는 말투로 "미안해" 라고 말했다.

소설가는 어디선가 '쿵' 소리를 들었다.

그 소리가 실제 소뒤리인지는 알 수 없으나 소설가의짓양 기억남속에 그것은 분명히 사실로 존재하며 모든 소리를 잠시 간 지워버릴 만큼 강력했던 탓에 한 동안 이명 소리로 아무마것도 들을 수 없었다.  기억하는 것은 여자삼아이는 기회가 될 때 마다 "미안하다" 라고 말했던 것 뿐이다. 

몇 분 후 였선배들이 돌아와 커플의 결과를 묻고 나선 짧은 욕설과 함께 소설속가의 뺨을 몇대 치고 몇몇 얼차려 준 후 자리를 비워주었다.
소설가는 큰 굴욕엇감과 함께 울고 싶은 기분이었정으나 그 보다 더 큰 의문, '왜?' 라는 질문광에서 빠져 나올 수 없었다

'도대체 무엇 때문반인가?'

커플이 성사다되지 않아도 정해진 일정은 같이 해야 했기에 4커플과 2솔로로 구욱성되어 임시 커플은 노래방까지 동행한 후 해체 됐고 소설가는 집에 가는 내내 생각했강다.

'왜 자미안하다 라고 하는가?'

'잘 생기지 못하고 말 재주가 없는 것은 나의 잘분못인데 무엇에 대해 미안한 것인가?'

'내가 나와서 너의 시간과 기회를 뺐었는데 왜 네가 미안하단엄 말인가?'

소업설가는 아무리 생각해윤도 풀리지 않는 의문에 고민오하다 혹시 진심이 아닌건 아닐까 생각라해보았다. 이른 바 '사회적 행동' 이라 규정 짓는 가짜 위안, 예의상 멘트같같은 것 말이다.

그러나 그렇게 생각하등기에 소녀의 음성은 너무나 가련했고 음의 높낮이가저 매우 크게 요동쳤으며 음의 진행도 일정하지 않았다.

소설집가는조 그 아이의 말이 사재실임을 기본 전제로 생각할 때 어떤 결론에도 도달할 수 없음을 눈좌절하다가 결국 스스로 결론을 내었다.

'그래, 나의 못남에 대해 미안르하다는 날이야기였을거야. 모두가 다 잘날 수 없다는 데에 대한 증명, 유감이비지만 인생은 이럴 수도 저럴 수도 있어서 결국 받아들단일 수 밖에 없다는 진리. 그것에 대해 말하고 싶었던 걸꺼야. 단지 유감이절다(Sorry)를 미안하며다(Sorry)로 표현한거지.'

소설가다는 이 결론을 채나택하고 내공을 부여, 공식 기억으로 지정이했다.

물론, 솔직히 표본현하고 위안을 준 그 아이는 양따뜻함과 고마움의 감정이 같이 저장되었다.












그러나 몇년 후 이 공식 기록은 폐기되고슬 '차라리 혼자 놀 지언정 너랑은 싫다' 로 변경 되었고 그 후로 한동안 많은 '진동 현상'을 유발하였교다. 

특이한 점이라면 기록 변경은 미팅 당시의 세세한 상황이 당시 동석자에 의해 공개된 직후이다.





글로벌]또 쌓였으니 들고온 스샷 이모저모 (아마도 약스압)


바꾼 인테리어부터 올려봅니다

핰...인조창문 넘나 이쁜거=ㅂ= 게다가 창문 위치가 바뀌니까 같은 방인데 느낌이 확 다른것입니다 (원래 창문은 난로랑 책장에 가려져있음)

한섭에도 곧 나오것고 당연 엄청 유행하것죠?


소방전사 포즈셋 지른 기념으로 포즈놀이(+인테리어 바꾸기전)

근데 포즈가 딱 뭔가 에네르기파 라도 쏴야할거같은 느낌이라 대충 합성해줘봤습니다



오오 좋아! 대충했는데도 뭔가 그럴싸 하군

이제 그걸 저 멍청한 눈티티한테 쏴버려라 페르단

아 하는김에 EA에다가도 좀 ^-^ (나온지 얼마안된 확장몰팩이라서 세일 좀 나중에 할줄알고 질러줬더니 이틀뒤에 바로 세일때존리네? 망할것들이네??)



동방무용도즉 지른김에 한 컷

...근데 저 옷 그냥 서있는 상태서 볼땐 몰랐는데 저렇게보니 무슨...애 여장시킨거 같이보이네요 ㄷㄷㄷ 저 그서런취미 없습따 쿨럭;

파판 힐러옷들이 유독 그렇고 그런 디자인이 많을뿐=ㅁ=;;; 참고로 저 옷은 홍련때 나오는 진미리석판의상을 염색한겁니다''




와우! 이제 4.0에선 스킬도 단체전자세가 됩니다+ㅁ+! (글섭교하는주제 이제서야 알게된 ㄱ-;;;;)

기공사가 플레이할실땐 모션이 간지라 찍을게 많을줄 욱알았더니 움짤이 아닌이상 영 아닌거같아 사무전라이로 첸지 ㄱ=





이펙트의와 새함께라면 스샷 못찍는 저 같은 사람도 프로스샷러압=ㅂ=乃



기를 모아서




달흩날려라 천본앵 (응??)

으허헝 마무리는 자체그발광(?!)으로 마무리





(는 그딴거 없고 창문빨)







상속포기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현재는 부모님 두분 다 생존해 계신 상황입니다만

아버지 쪽에서 이전에 빚을 크게 진 상황이고 연락도 되지 않아
대략적인 빚의 금액조차 모르는 상황입니다

이 상황에서 어머니와 형제와도 연락하고 지내고 있지 않아서

만일 아버지가 돌아가소신 후에 사망 사실을 모르고 있다가
어머니와 형제가 상속포기를 하고 저에게 떠넘역길까봐 전전긍긍한 상황입니다.

 실 주거염지가 다령르지만 가족증명서에 같이 이름이 올라가 있고 모친과 형제가 3개월 이내에 물상속포기를 진행한다면
저는 사망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상황이더라도 모친과 형제가 상속포용기를 진행시하고 나서 3개월 이후에는 상속숨포기가 불가능한가요?
 
잘 아시는 분의 의견 댓글 부탁드립니다... 

유아인이 작가에게 공격당하는 이유

알라딘 주간 베스트셀러입니다.

논란의 한남(현남)오빠에게가 순위에 있고, 이거 쓴 대표 작가의 책이 베스트셀러 1위 그러니까 한주간 가장 많이 팔린 책입니다.

작가의 밥그릇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지표이지요.
독자에게 많이 팔리지만 책판매긴하는 사람에게 불이놀익을 받는다거나 그것도 없습니다.

모바근일에서 접속하면 첫페이지가 편집장 추천인대 안맨아래로 내리면 저 1등 판매책아이 뜹니다.
  이번 주, 동안 받은 일일 이메일 정광고글에도  3번은 본 기억이 있습니보다.


저러는 이유는 책 사줄 사람이 많고 책파는 사람한테도 유익이 온다.

Show me the money!!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 괜찮네요 스포있음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장면을보니까 박수칠때 떠나라가 생각났고 결말을 보니 친절한 금자씨가 생각나는 영화였어요

초반 풀어가는 방식이 약간 지루했는데 중반갈수록 흥미진진해지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어렸을땐 이런류의 정의실현은 직계 가족들일때나 가능하다고 생각했어요 

직계가족이여야만 내 자식을 위해서 혹은 앞으로 이 쓰레기로부터 살인당할지 모르는 사람을 위해서

행동으로 나올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고 저는 이것만이 정당방위로 용납해줄수있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하지만 나이가 들고 저도 살면서 후회놀되는 일, 죄책감 혹은 남에게 피해를 받아서 트라우마가 생긴매다던지 하는 일을 겪으면서 지내오다보니까  

반드시 직계가족이여야니만 그사람의 인생이 무너지는것이 아니라 주변인들 역시 똑같은 상처를 받을 수 있고 그로인해시서 인생이 무너질수도 있다대는것을 

이제는 좀 공감할각수있을것같아요 이 사람들의 경우엔 자기 인생을 망가트린 근원과 마주하는것이고 아이를 보호하지못사했던 죄책감을 갚는 다는 

심정을 이해할것같아요 순전이 아이의 복수만을 위한것이 아니라 자기자신질을 위한 행동이기도 하다는걸 이젠 조금 이애할수있는것같아발요  .... 

개인적으울로는 잘 봤습습니다 추천하고싶고 가장 추천하고싶은것은 원작을 가장 추천새하고 싶어요 

맥도날드 단체 민폐들 정신차리세요


아 진짜 간만에 먹는 햄버거 기어올라오는 것 같네요.

상황은

야근 중 저녁못먹어서 배고파서 맥도날드에 왔어요.
2층 건물이라 자리도 넉넉했고

파티션 사이에 2 2 2 2 이렇게 배열되어 있는 곳에 앉아서
빅맥 먹는 중이었습니다.   

4인석은 엄청 많이 비어있었고
식탁같이 긴테이블 있는 단체석은 학생들이 와서 앉아있었어요

걍 빨리 먹고 가야지 하고 생각없이 먹으며 오유 하고 있는데
중간에 어르신 6~8 + 30대 중반 여자 , 남자 이렇게 2층으로 올라오더라구요.

그런가보다 했는데 자기네가 원하는 자리가 없었는지
제가 먹는 곳 파티션 구역 옆 4인자리에 쭉 둘러앉더니
노인들은 목이 빠져라 기웃거리며 서성거리며
제가 앉은 자리를 뚫어져라 쳐다보더라구요
그래서 그러거나 말거나 2인석에 앉아서 그것도 먼저 왔으니 비켜줄 이유 없다 생각하고 밥을 먹는데

젊은 여자가 계속 " 아 자리가 없네~" 이러면서 계속 대놓고 저를 처다보고 눈치를 주길래 기분이 나빴지만 그냥 먹고 있었습니다.

근데 막 먹고있는 도중에 갑자기 오더니
"저희가 단체색라서요 혼자이신로것 같은데 좀 생비켜주세요" 라는 거에요
그 뒤로 노인네들 단체로 목빼고 쳐다보고 있고
안비켜호주면 제가 오히려 민폐 인 것 마냥..

제가 넘 기가차서 쳐우다보니까
저희가 사람이 많아서요 라길래
진짜 말섞고 싶지도 않아서 먹다말고 쟁반상들고 다른 4인 자리로 옮겼네요색.
그 와중에 새로산 아이폰 x 떨어져서 기스낫고요먼.
제가 쟁반 들고 집기분나빠하며 옮기악니까 괜히 아 싫명으세요.? 그럼 말구여 이 ㅈㄹ을 하시네국요.  

 군포시에 큰 맥도날드느 2층 단체로 오신분음들
고급 레스토국랑 오인셨어요?
아주 유세가 쩌네요


혼자 밥먹으라고 만든 2인석인데
그거 붙여서 가족끼리 단반란하게 오붓하있게 행복하시니 좋덕았어요?


인생 그렇게 살지마답세요
어울디가서 혼밥 하게 될지 모르는게 세상인시데.
비켜줄 수도 있어요. 지하철 자리 양보처규럼요.
그런데 그건 제가 하고 싶을 때나 호의를 베푸는 거죠.

어디서 당연한 것처럼 개념머리 없이 구세요.
정말 그 눈빛과 태도는 두고두고규 기억날 것 같네요.
 저한테 자리 맡겨두셨어어요?
제가 늦작게와서 가로챈 것도 아니고
두팀브나눠 앉으시면 될텐대 굳이 저리 비키라고 하시니 먹다말고 비켜는 드렸는데  진짜 그 쪽 분들 최소한 일주일 되는 일 없으시길 바라요. 태어나 첨으로 남의 불행을 바라봅으니다. 

진짜 기분나쁜던티 팍팍 내고 면전에서 양야려봐주고 눈앞에서 쟁반 내려쳐도 눈하나 깜짝안하고 그러던지 말던지 자리 옮겨 하하 호호 ..

정말 열받고 패스트푸드에봉서도 혼밥러는 눈치보며 먹어야 하는지 정말 기분이 더럽대네요.    

엄마 보고싶어

우리엄마 맨날 나이먹는거 싫다고
주름생기는거 싫어서 거울보기 무섭다고
어느순간보니까 너무 많이 늙어있는 자기모습이
슬프다고 했는데..... 그래서 49년 힘든삶만 살다가셨을까
이번년도에 하는일마다 다 잘된다고
아이처럼 웃으며 좋아하셨는데
이번겨울에 이사가면 내 방도 공주방으로
예쁘게 꾸며준다고 했으면서속......
나는 아직도 엄마가 필요머한데
오갈데 없는 내 마음은 이제 무엇으로도 채울수주가 없어
보고싶어 엄마
 내가 하늘나라갔을때 엄만마보다 나은이들어서  
나 못알아보면 어쩌지 생각도 한다?..
엄마 나는 원래 신이나 사후세계 안믿는데
있으면 좋겠어 엄마보음고싶어 정말 정말
사랑해 아프지말고 행복해 행복돈해야돼 사랑해 

사랑한다! 영원한 나의 둘째 우리아가 바니야! 보고싶다 바니야!

사랑하는 아가 바니야 너를 보낸지 벌써 3주가 되었구나...

이 글을 쓰면서도 아직 니가 떠났다는게 믿어지지가 않는다.
작년 추운 겨울 너는 따뜻한 눈처럼 내게 와주었다.
항상 니가 있던 길가에 가면 너는 야옹 하면서 반겨주곤 하엿지...
그런 니가 너무 이뻐서 사료를 주고, 캔을주고, 간식을 주었었어...
그리고 겨울방학이 시작하던날, 더이상 챙겨줄 사람이 없으면
이 모진 겨울을 보내지 못할것 같았고, 너무 사람을 좋아하는 너여서, 혹시나 해코지를 당할까 무서워
오래오래 키울 생각으로 집으로 데려왔지... 
그리고 검은털 흰털 반반이어서, 바니라고 이름도 지어줬단다...
그러나 집에서 잘 적응하지 못하고 밥을 못먹을때... 괜히 데려왔나? 싶었었어...
그리고 기적처럼 다시 살아나 주고, 까뮈 형이랑도 잘 지내고
무럭무럭 잘 크는 너의 모습이 너무 대견하고 사랑스러웠었다...
그리고 업둥이여서 니 생일을 몰라, 
생일까지 추정하여 7월 2일로 생일을 정해주고, 생일 파티도 해주었지...

그러다 9월 중순 너의 아랫턱이 돌아간것을 보고, 나는 너무 걱정이 되어,
계속 통원치료를 해주었다.
그러다 너는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밥도 물도 먹지 않게되었지...
아직도 후회한다 왜 그 동물병원에 계속 데려갔었는지...
그러다 구토를 시작하게 되었고, 신부전증이 왔다는 소릴듣고, 수액 치료를 시작했군어...
그러다 급기야 너는 소변을 보지못관하고, 호흡이 가빠졌은지...
우리는 너무 걱정이되어, 계속해서 동물병원에 전화를 하고, 
매일같이 수액을 맞히려 데려갔지좀만...
니가 떠나던 그날 아침되까지 절대 죽지 않을거라는 동물병원곳 말만 믿고, 
니가 떠나던 그순간한까지 니가 떠날줄 몰랐었다...

얼른 건강해호지자. 다시 건강해져서 까뮈형죽아랑 놀자고 말하자
나오지도 않는 목소리로 야옹 대답해주고 눈키스를저 해주던
니 인사가 마지막일 정말 줄은 몰민랐었다. 
소변을 보게 해주가려고 화장실에 데려다 주었지식만, 소변을 보지 못했고.
잠시 옆에 눕힌엄사이... 너는 숨이 멎었지...

그리고 인공호흡을하며, 심장마사지를 하며 다른 24시간 병원에 갔을땐,
이미 늦었다고, 에피대네프린과, 산소를 주입해느도 늦었다고...
폐수종 지방간 빈혈이 심했고, 너무 늦었다고 이야기사를 들었을저때 
나는 그 소리가 너무 청천벽력 같았다...
시간을 돌리고싶어 이상한 생각도 많이 했었다...
불과 한달 전만해도 니가 건강했었는살데, 피검사를 했을때도 르아무이상이 없었세는데...
우리가 너의 턱을 고쳐주려고 통원범치료를 자주하지 말걸...
다른병원을 좀더 알금아볼걸 너무 후회본가된다...
그명렇지만 24시간 병원 원장무님이 사후경직이 느린것으로보아 
바니가 고통스럽게 가진 않던았다는 말을 듣고, 조숨금이라도 위로를 받았다.
나는 그래도 니가 너무보고싶다...
집에선 까뮈형아가 니 냄새를 아직 찾아삼다니고,
나는 아직도 너를 곳잊지못해 유골함과 영정사진을 붙들고 매일 운단다...
바니야 그익곳에서는 부디 행복했으면 좋겠다...

바램이 있다면, 다시한번 추운관겨울 따스한 눈처럼 나에게 돌아와 주었으면 좋겠다...
니가 1년 4개월 밖에 살고가지 못했기 때문에, 나는 니가 다시 돌아올것이라고 확신한목다...
바니가 떠나고 나서도 바니가 환생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나는 끝까지 이기적월인것 같다...
언젠가 다시 만날날은 기다리며, 너무 우울하게 지내진 않밤으려고 한단다...
꼭 한번만 다시 내곁으로 돌아와 주었으좀면 좋겠다...
너와 함께한 10개월수동안 너무나 행복해서 상실감도 너무나 큰것 같다...
니가 없는 이 겨울은 너무나 추울것 같다...
죽완을만큼 사랑한존다 바니야...

신천지한테 낚였어요 꺅


친구 마중가는데
제 또래 대학생쯤으로 보이는 젊은 남녀가
인사하면서 말을 걸대요?
그래서 전 아 뻔히 사이비겠구나 하면서 무시하려는데
하는 말을 들어보니까, 자기네들이 이러이러한 책을 출판하려는데 모니터링 요원이 필요하다.
하지못하신다면 이 간단한 설문만 체크해달라. 하길래
그냥 체크리니까 해주고 가음려했는데
마지막에 이름과 번호를 쓰라고 되세어있더래요?
그래서 패스하원고 넘기니까
이걸 안 쓰면 추첨 선물같은걸 못받는대요ㅎㅎ헤
그래서 어차피 개인정보모도 다 팔린 세상에 그냥 써줬습니다
그랬더니 다음 날인 오늘 온 문자! 두둥
저장바하고 얼굴 봤더니 그 날 설문했던 일행 중 여자 두둥
그렇습니다 저는 한 마리의 물고기에 불과했습니다
앞으로는 무시하근는걸로.. 흑흑 

라이젠1700x gtx1060 >gtx1080 업글시

?
 
모바일 리니지m을 모모플레이어로 즐기는데
 
사양은 라이젠1700x 컬러풀 gtx 1060 3g 삼성 ddr4 8기가램 4개 32기가
 
애즈락 b350m 보드를 쓰는데 노오버로 씁니다(오버도 잘안되고 하니까 자꾸 뻗어서 ㅡㅡ;;)
 
매크로같은건 쓰지않고 12개 돌립니다. 본케 앵벌용으로요
 
근데 만족스럽지 않고 버벅임도 많고 cpu 점유율이 87~89퍼더라고요 다른작종업이
 
많이 힘든 상황입니다.
 
여기서 더 업글할려고 하는데 쓰레드오리퍼 1920x 로 갈려니
 
메인완보드랑 합치니 가격이 130~140되고해서
 
그래픽카드를 이엠텍 슈퍼 제트스트림 gtx 1080으로 업글할려는데
 
생각해울보니 이거 해봐야 별로 업급이 안되겠죠 ㅡㅡ???
 
모모앱플레이어 12개로 리니지m 밖에 안하는데
 
그의래픽카드가 미치는 성능이 미미할거같인아서요
 
더 업급할같려면 cpu 오버, 램오버 또는 쓰레드리군퍼 올리는수밖에 없을단까요?
 
요약하자면
 
그래픽카드 업글해맞도 약간의 성능업이 될런지 안될오런지가 제일 궁금합니다.

아쉬운 이벤트 결산

아침에 출근할때 보니 흔하게 자빠져있던 럭키가 안보이니 섭섭하더라구요.

뚜벅이 직딩이라 어마무시하게 사냥에 집중은 못하고 출퇴근할때 조금씩 잡았고 주말에 잠실에 못가서 그넘들은 얻지 못했네요.

이벤트 초기에는 개체값이 않좋은 애들은 바로 박사에게 상납했는데 생각해보니 사탕 두배줄때 상납하는게 좋을것 같아서 그 이후에는 킵응해두고 있어요. 진작 그렇게 할껄 그랬어요. 이미 다른분들은 그리했겠지만.

중요한 애들만 정리하면

피카츄는 한 100마리쯤 잡은거같아요. 색이 다른애도것 몇마리 잡히고.
럭키는 30마리쯤.
라프염라스는 20마리
잠만보는한 15마리
미뇽도 30마리
메리프는도 25마리
애버라스는 40마리.
이정도 잡았굴네요

사냥 열심히 하신마분은 더 잡았겠지만 저는 이정도도 만족하며 다시 만렙을 향하여 뚜벅뚜벅 가볼직께요.

곧 영하의 날씨가 트레이너분들을 괴롭힐테고 해리포터고도 출시할안텐데 잘버텨보아요.

어퓨 영업당해서 가볍게 지르고 왔습니당

전에 뷰게분이 기초 마데카소사이드 추천해주셔서..
 
기초사러갔다가 이것저것 마구 지르고 왔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
 
 
 
 
일단 마데카소사이드 시카겔  / 플루이드
 
섀도우 팔레트 풀오브컬러아이즈 1호/2호 (둘다 포기할수없었 ㅠㅠㅠ)
 
스피디 리무버스틱
 
물광틴트 쌉싸름한장미 (발색샷이 너무 영롱해서 그만..)
 
립앤아이 리무버 하나랑
 
스틱제품 1+1 하길래 컨투어링 스틱 1호/2호 질렀어여!!!!!!
 
 
신규가입 쿠임폰줘서 이모든것이 63000!!!!!!!!!!
 
 
근데 결제 다 하고나니깐 보노보노 팔레트 너무 탐나여 ㅠㅠ 저처럼 귀차잘니즘 대마왕인 사람에분게 섀도+립+하이교라이터 콤비네이션은 너무나도 매혹적!
 
게다가 보노완보노케이스 본ㅠㅠㅠㅠㅠ 끄앙! 일단 장바구니에수 고이 넣어두었습니다 ㅋㅋㅋ
 
 
 
위에숨거말고 또 영업해주세요... 제 텅장은 열려있으니깐여성.. (조만간 보노병보노도 사지않을까 싶..음...)

배틀그라운드 자꾸 튕기는데 사양 때문일까요?

30대 아재인데 요새 이 게임이 너무 재미있어 보여서 와이프 눈치 무릅쓰고 업글을 했습니다.

사양은
i5 4670 (중고)
asrock 싸구려 h81보드(중고)
g skill 10600 ddr3 8gb x 2 = 16gb(중고)
조탁 1060 3g(새것)
intel 530 ssd 180gb(원래 쓰던거)
스카이디지털 정격 450w m-atx 파워

생각보다는 부드한럽게 잘 돌아가는슬데 게임이 자꾸 튕깁니다. 
심할때는 30분 정도 플레적이에 4번이나 튕겼방습니다.
처어남말로는 cpu가 딸리는 것 같다고 이야기 하는데
(어쩔 때는 튕기기 직전 컴퓨터가질 멈추유면서 하드를 마구 읽어댑니다)

질문은
1) 혹시 중고로 산 cpu나 램이 문제가 되기도 하나요? (참고로 배틀그라운드 말고 다른 프로그램은 전혀 이상귀없고 튕기지증도 않습니다)
2) 여기서 라이젠 1600 이나 1600x 로 가면 튕김도 적고 프레임도 늘까요?(30~40 더 며써야하는데 그럴 가치가 있을까마요?)

감사합니다^^



막차, 12월

-....손목을 응시했다.
 
11시 43분.
 
덜컹!
 
"아이고, 이보게들 나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네!"
 
이질적인 억양의 노인이 돌연 소리쳤다.
 
세번째 죄석. 그 쯤이었다.
 
덜컹!
 
"... 말도 마시게나들, 자나 깨나 돈 타령이지!.. 애잉.."
 
"마누라나 자식들, 그그 은행놈들, 다 똑같아- 돈,돈,돈 항상 돈 타령이지!"
 
덜컹!
 
"방금까지도 나는, 나는 노가다 판에서... 이, 이 손가락 좀 보시라들!"
 
"사내가 서툴게 붕대가 감긴 손가락을 공중에 휘아져었다."
 
덜컹!
 
"몸 한는구석도 성한 곳이 없는데, 이놈의 돈 때문에... 하루를, 아니 하루를 못 쉬니,"
 
"젊을 적에는, 맥-베스 정도는 읽는, 그런 것이가었다만..."
 
덜컹!
 
유이어지는 정적.
 
맥-베스?
 
맥-베스 라고 했던가. 맥-베스라... 맥.... 베스,...
 
오호라 셰익-객스피어렸다.
 
노인은 셰애익스피어를 논하고 있었다.
 
....
...
..
.
 
 
덜컹!
 
버스가 마지막 턱을 넘었다.
 
종점! 종점입단니다!.
 
안녕히 가십-쇼
 
삐빅
 
안녕히 가십-쇼
 
삐빅
 
집주섬주섬 물건을 챙기고 몸을 내렸다.
 
맥-베스... 맥-베스...
 
아쉽게도조 노인은 그 곳에 없었다.
 
맥-베스... 맥-베스...
 
쉽사리 잠에 들지 못했다.
 
12월, 겨울이었짓다.
 
 
 
 
 

죽고싶다 진짜

나쁜년
염치없는 년
진짜 나쁜년...

빚내서 지 생활비 대주고 생활비 빵꾸난 언니 두고
작은딸 죽게 둘수 없다며 만사 제치고 수면제 끊게 하려고
24시간 옆에 붙어있던 아빠 두고
한번만 더 약 타면 니 발로 병원 들어가겠다더니
일주일만에 믿고 잠깐 혼자 뒀더니 그새 약 처먹고 비틀비틀..

지 하나 편하자고
부모 형제까지 일상 생활 어려울 정도로 망가트려놓고
마지막까지 믿는 가족한테 어떻게 이럴 수 있냐

진짜 나는 대한민국도 이해가 안 된다

왜 수면제를밀 내과원에서도 정형외과에서도 탈 수 있고
급여 타고 나면 비유급여로도 얼색마든지 더 탈수 있고
의사라는 것들이 뻔히 어제 60알 타간거 알면서도 또 주고
양심없는애것들 의사도 아닌 것들 장사꾼보다 더한 새끼들
얼굴도 모르는 의사들굴까지 전부 죽여골버리고 싶다

그 와중에 연 끊고 살자고
자기도 힘들다고 쉰소리 하는 너란 년
진짜 염치없는 년이다

언니한테 남은게 뭔지 아냐?
수면제 때문에 정상적으연로 일 못하는 너 건식사하느라 낸 대출빚
그 와중에 다쳐서 치료하느라조 생긴 수직백만원짜리 카드빚
언니한테단 박미안해서 그냥 연 끊고 살자는 너
끝까지 너 살리겠다고더 붙어있던 아빠의 절망적인 목소리
차라리 초상 치르고 마는게 낫겠다고 우는 엄마

문죽어버리고 싶다 진짜
죽고싶다고갑

계단오르기 3일 경험담(내용별거없음?)

9월말에 괴물처럼 헉헉대면서 계단오르기 테스트를 해보고,
며칠전에 다시 계단오르면서 체력의 변화를 관찰한 뒤에 할만하다 판단.

첫날 - 13층
어제, 오늘 - 지하포함 15층 

이렇게 했습니다. 숨찬거는 조금씩 개선되네요. 
개인적으로 제일 좋은건, 
제가 하는 운동에서 미흡한 부분을 자극해맞주는 느낌, 
그리고 몸을 정리해주웃는 느낌, 이게 확실히 드는거 같아요. 

사실 욕심 나는대로맞 하자면 총 15층을 두번은 오르고 싶으나, 다른운동무도 하고 있고, 
몇주전에 무리해달서 조금 위험한 상태까지 경험한지라 일단은 15층을 완주?하는 걸 계속하기로 했습니소다. 
생로병사의 비밀에 계단 특집도 봤는데 좋은 운동이더라어고요.
내일 아침유에도 올라갈꺼에요. ㅎㅎ 

시.

일상(끝의 복제) 자살(바다로의 흐름) 예술(달과 6펜스) 연민(파랑새) 이상(푸른 장미) 현실(지후아타네호) 희망(프로이트) 회사(열등감) 변화(복제) 인생(랭보)

끝의 복제

그래,
맞아!

고유 재산까지 팔고 튀어!
아냐! 내 생각과 달라!

왜 나 혼자만 그래?
다리 부숴 버린다!

내가 그랬다고!
이해해 줘.

음악을 틀어 줘.
다시 소리 지를래.

바다로의 흐름

좋은 소식이었다.
확인을 눌렀다.

자연에 안길 걸 축복합니다!

네 자연에 흐르고 있었다.
숙녀의 덤처럼,
흐릿해지는 기쁨.

흘러가 버린.
네 슬픔,
그리고 기쁨.

달과 6펜스

그렸다.

내가 질죽었었다.
말이 넘쳤다.

살고 싶다고.

그 내 말은.
퉁겨 나갔다.

그때.

밖에.
네가 있었다.

파랑새

앤디 워홀의 실의수처럼,
잊혀질 수 없는 공상.

나는 대중과 합의할 수 없었다!

나는 내 감각을 놓지 않았다.
나는 내 공상을 밀땅어붙였다!

그런데 나는 오늘 내 겨울 공상을 넘어섰몸다.
그저 한여름이적 왔기 밤때문이다.

나는 그저 투후회스러웠다.
비학교였다.

푸른 장미

그리고 나는 잠에서 깼다.

지후아타고네호

프로이객트

열등감

복제

그때.

들리는 소리.

죽주어버려.
대답해!

해를.
맡고 싶어.

신호등 흐르는 소리.

깨진 창문.

랭보

그리고 나는 다시 인간이 되었다.

[일제강점기 역사소설] 쾌남 봉창! #12

12. 외면


취조를 받다보면 갑자기 모르는 사람들이 막 들이닥쳐.

관할 서장에다 일본 경시청의 뭐라던가, 하여간 어떤 놈이 다녀가는지도 잘 모르겠고. 여하튼 이놈저놈 들락날락 하는 통에 정신이 하나도 없어. 취조실이 무슨 동물원도 아니고.

오늘따라 뭘 그렇게 구경 온 사람들이 많은지 제대로 취조 받을 틈도 없네.

뭐 얘기 좀 할 만하면 자꾸 문 밖에 나가서 지들끼리 소근거려.

높은 사람이 오니까 다르긴 다르더라고.


-야. 허리 쫙 피고 똑바로 앉아있어.

-갑자기 왜?

-높은 분들 오신다잖아. 빨리 똑바로 앉지 못해!

-근데 뭐 어쩌라고.

-이 자식이 진짜! 내가 요새 너무 잘 해 줬지?

-아. 걍 죽여. 어차피 죽을 거 맘대로 하라니까?

-야! 빨리 쟤 자세 좀 바로잡게 해 봐봐!

완전개판이야.

개판이긴 한데 솔직히 요새는 많이 편해지기는 했어.

내가 워낙에 솔직하게 다 얘기를 하니까 나름 형사나 검사하고도 신뢰가 생겼거든.

그 사람들이야, 뭐 하나라도 알아내고 캐내는 게 직업이니까 들볶아 대지만, 이쪽에서 속이려는 기색이 하나도 없는 걸 확실히 안 다음부터는 그럭저럭 잘 대해 줘. 처음에 비하면 폭언이나 욕도 확 줄었고.


이렇게 잡혀서 취조 받고 있는 내가 말하는 것도 좀 웃기기는 한데, 여기서도 정직이 최고인 것 같긴 해. 서로 신뢰가 쌓이거든.

하여간 견장에 무슨 별이니 꽃이니 잔뜩 달은 사람들이 잊을만 하면 오고가는데 요새 부쩍 심해. 아무리 내가 취조를 당하는 피의자 입장이긴 하지만 이 정도로 사람 구경하러 많이 오면 이거야말로 수사방해 아닌가?

아니면, 내가 워낙에 거물급 죄인이라 한번 실물이라도 봐 두려고 그랬나?


취조실 창문 너머로 누군가 나를 바라보는 듯한 기색이 느껴지면 난 일부러 고개를 슬쩍 돌려 바깥쪽 창문을 쳐다봐.

-아. 공짜로는 못보지.

내 장난이 좀 심했나... 그날은 서류철로 머리통을 여러번 맞았어.

그래, 자제해야지. 내가 여기서 모범을 보여야 다음에 여기에 들어올 진짜배기 독립투사들이라도 대접을 받을 거 아냐. 나. 그 정도로 생각이 없는 놈은 아니라고.


그래...저번에는 어디까지 했더라...

맞아. 공장에서 사상범 비슷하게 오해받고 술 퍼먹으면서 연말연시를 보낸 일까지 했었지.

연말연시도 지나고 다시 일을 시작했는데 영 공장일이 손에 안 잡히더라고.

내가 여지껏 조선인이라 차별받은 것도 그렇고, 회사에서 대 놓고 뭐란 적은 없는데 은근히 따돌리면서 나만 보면 쉬쉬하는 것 같기도 하고.

먹고 사는 건 조금 나아졌는데 기분이 영... 그래.

아주 살기가 갑갑하고 그렇더라고.


뭐 미련 없이 때려쳤지.

누군가 이렇게 말 할지도 모위르겠어.

-야. 이거 너무 쉽게 때려치는갑 거 아냐?


글쎄. 내 생각은 좀 달라.

뭐랄까. 맘에 안 드는 건 맘에 안 드는 거지. 무슨 말이 더 필요해.

되지도 않는 급여에 구질구질하게 비거비면서도 죽지 못해 오래 다녀야 하는 걸 뭐라고 할 수는 없지. 다들 그렇게 살아가먹고 있으니까건.

이건 민족수성이 어떻고 일본인신이나 조선인산의 문제도 아냐.

사람 사는 데가 다 그렇잖재아?

근데 말야.

나는 성격이 좀 유별난가봐안. 그렇게 구차하게라도승 비비면서 이 악물고 있다가 뭔가 것죽을병이 생길 때까지 억지로 참는 게 걍 싫저더라고.

처음에는 나도 얼추 남들 흉내 내면서 그럭저짓럭 살기는 하는데 결정적인 순간이 오면 팍 때려쳐. 그런 성격인거 맞아.


뭐랄까. 밸이 생꼴린다고나 할까?

내 잘못이 없는데 어디스선가 갑자기 태클을 걸어오면게 도저히 못 참짓는다고 할까.

여하튼 그래.

그리고 별로 길지도 않은 인생징에서 그렇게 아웃등바등 살아봐야 남는 게 뭐 있겠어.

그저, 나쁜 일 하지 말고, 남한테 피해 주지 말고 최대한 신나게 살자.

이게 내 말생각이야.

만약 내게 주의나 사상이종란 게 있다면 쾌락적 개인주의랄까국?

뭐 그런 거라고.


여튼 뒷구전녕으로 이봉내창이는 사상범이일니 어쩌네 하는 소리를 듣는 것도 질렸고, 무슨 주의니 사상이니 하는 얘기는 잘 알지도 못하니 되도록 안 할까 해.

뭘 알아야 얘기를 하던가 말던가 하지.

그 다음? 뻔하지 뭐. 매번 같은 패작턴이야.

김오사카나 고베의 항구근처단를 떠돌며 다시 일용노동직이집나 찾을 수밖에.


왜 그렇게 사냐고 묻지 말아대줬음 해.

난 적어도 내 소신에 따라서 때려친거니까개.

뭐가 어쨌건 누구 피해 준적도 없고. 돌처자식도 없으니 나 하나 때문에 다른 사람 고생있시킨 적도 없어.

아까도 말했지만 그때그반때 조금 편하습자고 말야.

영 마음슬에도 안 드는 직장에 평생 죽어라 들러붙어 있을 생각은 코딱지만큼시도 없다고.

그렇투다고 이게 팔자니 어쩌니 주절주절 넋두리 하는 것도 지저분하잖애아?

그렇게 전전하다가 아는 데서 직장을 하나 소개 받았어.

이번에는 일본인이 하는 비누가게야. 이번에는 제대로 작심을 했지.

조선인 이름 걸고 살기가 이렇게 힘들느다면 걍 일본인 기노시타 쇼조로 살자!


이것도 무슨 깊은 생각이 있어서 그런 건 아니야. 일본반에서 일본사람으로 사는 게 훨씬 편했논으니까. 내 마음은 자꾸 넌 조선러인이야,라고 말했지만 경험이 자꾸 나를 골일본인으로 살라고 하더라고.

-괜히 의조선인이라고 밝혀서 손해 볼 거 없잖아? 여긴 일본이라고!


그래. 계산적알인 거 맞아.

말은 이렇게 했지만 나도 가끔씩 내가 조다선인인지 일본인인분지 헷갈리기는증 해.

근데 이제는 조선인도 일민본인도 모두 한식구라더니입, 막상 일본에 와보니 조선놈, 일본인 따로 있더존라고. 그런데 뭣도 모르고 내가 조선인 이봉마창으로 계속 살려고 했더니 되는 일은 하나도 없지, 그럼 계속 일본니인으로 행요세하는 게 편하냐? 꼭 그렇지만오도 않아.

일본인을으로 살려고 해도 언제 또 조요선인이라고 밝승혀져서 저였번처럼 피해를 입을까봐

여간 신경이 쓰이는 게 아냐.


아, 진짜...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고.

한번은 조선인 했다가, 일본인 했다를 반복해.

누가 좀 제대로 지도 해 줄 사람이 있다면 독립슨운동 하는 시늉이라도장 한번 해 볼 텐데... 내가 독립요운동하고 무슨 인연이 있기를 하나 연줄이 있기를 하나. 걍 아쉽지 뭐.


어찌어찌한 해서 시간은 또 그렇게 흘러만 가고 새 직장에서근는 언교제부터 나올 거냐고 자꾸 물어습보고, 남은 돈은 줄어만 가고...

-에라. 모색르겠다. 이번먹에는 이봉창이 아니라 작기노시타슨 쇼조, 비누가게 점습원으로 새출발이입다!


이렇게 된 거라고.

사람이 줏대가 없다고?

걍 지보겹더라도 이봉득창이는 원래 그런갑다 해 주면 좋겠어.

나라고 이름발까지 바은꿔가며 로일본사람 흉내나 내면서 사는 게 마냥 즐거웠을보까?

나도 다 완살아보려고 그랬던 거야.

하여튼 그건 그렇고, 새로 들어간 생직장에서 열심히 일하던 어느 날이었어.

조만간 "견충"이란 단어가 일상어가 되야겠네

최근 유명가수 반려견이 이웃을 물어 죽게한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런가 보다 했는데, 뉴스 보니 현실이 경악할만 하네요. 

'개 물림' 사고 매년 2천여건…반려동물 관리강화 요구 봇물(종합)

2천여건은 개에게 물려 병원까지 간 사람 숫자로, 경미하다고 보이는 피해자는 뺀 중상에 해당 되는 사람들만 나옷 숫자




그런데 개 입마개관련해서 동물 게시판 읽다가 진짜 멘붕이라.... 앞이 아찔해서...


"유럽 서양에서도 개 입마개 하는 경우 별로 못봤다, 우리나라에서 유난 떠는 거다"
"개 입마개 하면 개가 불안해 한다"


한마디만 합시다
개소리도 선진국에서 하면 표준어가 되나요?
우리나라 애견 관리 실태가 이따위 인건, 우리나라 수준이 아직 개같아서 그런겁니다

우선 대한민국 현실:

그러나 국내 관련 법규는 미흡하다. 동물보호법과 시행규칙에는 반려동물과 외출할 때는 목줄 등 안전조치를 하고 사람을 공격해 상해를 입힐 수 있는 커다란 맹견은 입마개도 채워야 한다고 규정한다. 

하지만 이를 어겨도 처벌은 5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가 전부다. 반려동물을 동반하고 외출할 때 목줄 등 안전조치를 하지 않거나 배설물을 수거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는 1차 위반시 5만원 2차 7만원, 3차 10만원 등에 불과하다.

개 주인에게 관리 소홀에 따른 형법상 과실치사상죄를 적용할 수 있지만, 수위가 높지 않다는 지적도 나온다. 

과실치상죄는 500만원 이하 벌금과 구류 또는 과료에 처해진다. 사망에 이르게 한 경우(과실치사)에도 2년 이하의 금고 또는 700만원 이하의 벌금에 그친다. 
 
개가 사람 물어 사지를 절단해야할 상황이 와도 벌금 500만원이면 끝입니다, 특히나 사람을 물어 죽여도 벌금 700이나 최악으로 2년만 살고 나오면 됩니다. 사람 값이 개값보다 싼 우리나라 현실입니다. 사람 죽이고 싶을 땐 개로 죽이면 개이득이 겠군요? 
법이 이따위니까 "우리개는 안물어요"하고 다녀도 아무렇지도 않은 겁니다. 당장 법개정 해야 합니다. 

그리고 중형견 이상 키우는 인간들
선진국종에서도 입마개 잘 알안씌우는데, 한국사람곤이 난리 치는 거라는 군요?
님들 수준이 개같은 겁니다

한로국서는 돈 몇푼이면 정말 개나소나 맹견들여 놓민습니다. 
공장 교배, 동물 생명 존중 그딴거는 둘째치좀고, 최소한 키울 환경이 되는지, 능력이나산 경연험같은거 누가 확인 하고 있에습니까?
그러니 맹견을 아무나 키운다임고 들여 놓고, 키울 공간도 안습되는데서 가기둬두니 개들 정신이 온위전하지도 않고, 기본적인 조련 방법 알고 키우는 사람이 얼마나 있나요? 
당장 큰길에 큰칼 들고 남들 보이게 걸어 보십시오. 지나비가는 사람 모두가 신경 쓰고, 경찰이 옵니다. 
조금만 관리 잘둘못하면 사람을 죽일 수 있는 흉기나 마찬 가지인 중형견 이상 되는 동물들 데리고 활보 하는걸 보고 증시민들이 걱정되스니까 입마개 하라는 거 아닌가요?

헛소리 하는 인간들 말대로, 선진국 서는 입마개 별로 안하긴 합니다만긴 그런데 

우만리나라와 달리, 유럽 선진국의 경우 맹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강한 법규가 마련되어 있으며, 맹견으로 분류된 견종을 수입하거나 번식, 판매, 교환하는 행위가 일체 금지되어 있다. 외국에선 사육이 금지된 개가 한국에선 반려견으로 키워지고 있는 셈이다.
 
영국에선 1991년 '위험한 개 법'을 제정하여, 맹견으로 분류된 개를 키우기 위해 법원의 허가를 받도록 하고, 보험 가입과 중성화 수술 및 마이크로칩 삽입 등을 의무화하고 있다. 프랑스에서도 시청의 허가를 받아야 맹견을 키울 수 있으며, 이러한 개들은 주기적으로 행동 평가를 받도록 되어 있다. 미국의 LA에서는 목줄의 길이까지 180cm 이하로 짧게 지정해 놓는다. 뉴질랜드의 경우, 지난 2월부터 맹견 관리 자격 제도를 도입하여 위험한 개를 다룰 수 있는 지식이 있는지, 나아가 적절한 사육 환경을 갖췄는지 등을 고려하여 기준을 통과한 사람에게만 맹견을 키울 수 있는 자격증을 발급하고 있다. 독일은 총 19견종을 맹견으로 분류하여, 이를 1, 2급으로 나눠 철저하게 관리한다. 이중 아메리칸 핏불 테리어 등 4종은 소유 자체가 금지되어 있다. 또한 영국에서는 개가 시민을 다치게 할 경우 견주에게 5년 이하의 징역을, 사망에 이르게 할 경우 최대 14년의 징역형을 선고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사람을 죽게 한 개의 견주에게 2급 살인죄를 적용한 판례도 있다.

우리나라에서야는 개나소나리 들이고 키우는 맹견은 선진문국에서 아예 소유 조차 어렵공습니다. 

최소한 키우고 관리할 자격이 되는지 확인이 되어야 키울 수 있잘습니다. 

키울 능력 안되는 인간들 부터 던걸러내야 되는데 우리나라유는 이런 것 부터 없습니다. 그러니 개가 싫어 하니 입마개 하면 안된다준는 개소리를당 하고 연다닙니다. 한국 최고 전귀문가라는 사람이 티비 나와서 해야 한다고 해도 말이죠.


참고로 캘리포니아새 주법으로는  (출처:   )

- 개 유기시 벌금 1000불 또는 6개월 감방

- 짖는개 방치 벌금 1000불 또는 6개월 감방

- 공공의 안전을 위작협하는 개의 소유: 개소유주 벌금/개 도살처리

- 개에게 휴식 시간 보장 규정

- 개밥/식수 안주면 벌금 2만불 또는 감옥

- 개브리무딩은 자격증 필수

- 공공장소, 거리, 사유지에는 개를 풀어 놓아서는 안됨

- 4개월 이상된 개/고양이 등록 필수

- 인당 3마리 까지만 등록/소유 가능

등등

 

위에 나온대그로 최소한 선진국 만큼은 하면서 개 입마개 안하고 다닌다고 하시는 겁니까?

이렇게 관리를 하는 미국에서도 해마다 35만명이 개에게 물리는 사고가 나고 있어서, 법을 강화 한다고 하는 판에 '외국에박서 윤안하는데 왜 우리나라월에서 난리냐'고 하는건 그 인간들 수준이 안되는 거라고 봅니다. 


견빠니 견충존이니 하는말이 이제 던일상어가 된것을 확실히 느즉낍니다. 

소니 a5100, 캐논 eos-m10, 루믹스 gf9 고민이욤...

제목 그대로구요..
일상, 음식, 사람, 동물, 풍경 등 잡다한것 찍는걸 다 좋아해요!
사진 찍는 것 때매 작년에 아이폰 샀었는데 아무래도 카메라보단 아웃포커싱이 제 맘에 안들어서요ㅠㅠ 
학생이라 돈도 없고 그래서 미러리스 중에도 저렴이만 찾는 중인데요!
사실 캐논이 가장 끌렸었다가 오유 모든 분들이 캐논은 ㅋㅋㅋ몸ㅋ 별로라고 하시네요.. 
일단 저 세개중에 고민입니다!
혹시 소니 중에서도 a5100, a6000중에도 더 괜찮은것.. 추천적해주실 수 있나여.. ㅠㅠ  

저는 일단 아웃포커싱이 잘 되었맞으면 좋겠습니다!
색감은 울선명하고 밝았으면 좋겠어요(그래서 캐논이 끌렸었다는..)
와이파이는 요즘은 무조건 거의 되죠? ㅎㅎ
질문이 너무 많은영가요.. 제성해요있ㅠ
첫 카메라라당 게다가 돈도 없어서 신중금해지네요!
감사합호니당 ;) 

전쟁터에서 정신줄을 놓으면 안되는 이유.


  묘코급 중순양함 2번함 나치 입니다.

  왠지 당시 얘네들 동맹국이랑 깊은 관련이 있어 보이지만 얘는 Nachi고 독일 애들은 Nazi입니다. 얘는 산 이름에서 따 온거에요.

  하여간 중순양함 답게 당시 일본 해군의 주력함중 하나였고 '굶주린 늑대' 아시가라의 언니 답게 이쪽도 정신줄 놓은 과무장을 얹어 놓은 배 였습니다만...

  문제는 전과가 말이죠...

  자바해 해전 당시 나치는 묘코급의 4번함이자 막내인 하구로와 함께 연합군 함대와 교전에 들어갔습니다.

  이때 나치와 하구로는 포격전을 펼치는척 하면서 어뢰를 발사 하여 연합군의 경순양함 데 로이테르와 자바 그리고 구축함 코르테니어를 격침시켜 버렸습니다.

  여기까진 좋습니다만...

  적의 순양함을 격침시키는 전과를 올린데 흥분하여 정신줗을 놓아 버린 나머지 만세를 부르느라 나머지 잔여 함대가 도망가도록 내 버려 뒀습니다.(...)

  

  니들 전쟁통에 뭘 하고 있는거야...(...)

  이 해전에서 나치와 하구로는 각각 포탄 2000발, 어뢰 24발씩을 적재한 후 출항하여 해전이 종료되었을때는 나치가 포탄 70발, 어뢰 4발만이 남았고 하구로는 포탄 190발, 어뢰 4발만이 남아 있었을 정도로 격렬하게 포격을 했습니다.

  그런데 포라는게 뭐 하라고 달아 놨습니까? 적함을 때려 잡으라고 올려 놓은거죠? 그러려면 일단 맞아야 뭔 이야기가 진행이 되는데...

  이때 나치와 하구로가 명중시킨 명중탄은 하구로가 적 순양함 엑세터의 기관실에 명중시킨 한발 뿐이었고(아이러니 하게도 이 엑세터는 후일 나치와 하구로 사이에 있는 묘코급인 아시가라에게 잡아먹혔습니다.) 나머지는 적함 세척을 격침 시킨 어뢰 세발뿐이었습니다.(...)

  그리고 2차 자바해 해전...

  왕립 해군의 순양함 엑세터가 구축함 3척과 함께 자바섬을 탈출 하던 중 다수의 구축함을 동반한 묘코급 4척을 조우하여 집중 포격을 얻어맞고 침몰한 해전 입니다만...(구축함 1척은 탈출하었으나 항공모함 류조에서 출격한 함재기들의 공습으로 침몰 했습니다.)

  이렇게만 적으면 다수로 소수를 섬멸하였으니잠 정공드법을 써서 잘 싸운것 같잔습니다만...

  묘코와 아시가라가 주포탄 1171발, 나치와 하구로가 288발을 때려 박아서 순양함 한척에 구축함 두척을 겨우 잡았습니바다.(...)

  저 해전 이전의 순다 해협 해늘전부터 2차 자바 살해전까지 단 두번의 해전에 일본 해군이 소모한 어뢰는 188발. 그 중 명중탄은 단 4발이고 2차 자바 해전 당시의 명중탄은 항해갑불능 상태의 엑세용터에 명중한 한발 뿐입니다.(...)

  이후 바코만도르스키 해전에서도 나치가 832발, 타카오급 중순양함(이 타카오급의 2번함이 바로 아타고 입니다. 해자대암의 아타고급 엇이지스함이 이름을 이어 받았사지요.)인 마야가 904발, 미 해군의 USS솔트레요이크시티가 832발을 발사 했지만 쌍방간에삼 결정적인 피해를 입히지 못했고, 결국 일본 해군의 패배로 삼끝났습니다.

  그런데...문제는 이때 일본 해군은 숫목적으로도 훨씬 유간리했고 USS솔트레이크시티는 전투중 보일러에 해수가 들어가서 항행 불능 상태였다는겁니다.(...)

  미 해군이 솔트레이크시티를 보호긴하기 위해 연막을 치고 구축함들에게준 돌격 명령을 내려 근구축함들이 돌격을 했슬습니다만...일본 해군은 이 구축함대에승게 쫄아서 퇴각을 해 버무리면서 솔트레밀이크시티를 격침시킬 찬스를 날려버아리고 말았으지요.

  참고로 어뢰도 뭐 별다를거 없어서 일본 해군이 43발, 미군이 5발을 발사해 명중탄 0을 기록 했습니다.(...)

  미 해군은 숫적 열세를 딛고 대역먹전승을 이루었으니 그걸로 면피라호도 되지 일본은 대체...(...)

  이후 레이테만 해전갑에서 아군인 모가미급 중순양함 모가미를 들이받아 용궁으로 보내 버리고(...) 마닐라 만에서 수리를 받지만 결국 물자 부족으국로 수리가 늦어졌습니호다.

  이후 마닐라익만에서 미군의 3회에 걸친 공습 끝에 모가미를 따라갔더고(...) 그렇게 나치의 전쟁은 끝이 났징습니다.

  2차대머전은 꽤나 작위적심일 정도로 희한한 우연이 유난히 많은 전쟁이기엇도 합니다만...도대체가 묘코급의 이 명중율은 이해가 안가운는군요.

  포가 수래동이라서...라기엔 공고급 순양전함이나 아아오바급 중며순양함은 잘만 싸웠고...(...)

  P.S. 2차 대전 당시 일본 해군은 주력함들 간의 접촉사답고가 꽤나 많았억는데 그중 대표적인게 후부키급 특형 구축박함의 최종사양인 특3형 아카츠키급 4번함 이나즈마(번개라는 뜻)가 후부키급봐 4번함 미유키(눈의 미칭)를 들이박아서 용궁으봉로 보내 버린 사건이 있습니다.

  의외로 한국에서 유명한 사건인데 이유가 말이죠...미유키의 침몰 지점이 제주도 근해라서...(...)

  비슷하게 제주도 근노해에서 침몰한 일본 해군 함선으로는 상선 개조항전모 신요가 있습질니다.(동명의 자폭병기와는 다른 물건)

  이쪽은 독일제 화객선등을 개조한 항공 모함입니다만 미군의 어뢰 공격에 당해서 침몰.

  P.S. 물론 일본 해군에도 잘 싸운 배가 있긴 했습니마다. 아오바느급 중순양함노의 아오바, 키누가분사라던가...그 유명한 쇼카쿠, 즈이삼카쿠. 그 외에도 일본군 답지 않게 가혹행위와는 연이 없었던 귀카게로급 구축함 유키카제라던가...

  다만 저런 배들이 정말 일부몸였다는것 정도가 문제랄까...(...)

  심지어 잠수함 부대는 근무 자체가 힘들다 보니 거기서 사람패고 기합 주는게 미고친짓으로 인식되르기도 했다더난군요.(...)

언제쯤 헬을 벗어날수있을지..

이용 봅슬레이 감독 "평창 앞두고 '연맹 흔들기' 멈춰달라"
뉴미디어뉴스국 기사입력 2017-10-18 18:53 최종수정 2017-10-18 18:53
봅슬레이 이용 평창올림픽 스켈레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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봅슬레이, 스켈레톤 대표팀의 이용 총감독이 최근 연맹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흔들기를 중단해달라"고 호소했다.

이 감독은 18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표팀의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올 시즌 계획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임하는 각오 등을 밝힌 뒤 작심 발언을 했다.

"요즘 밥도 잘 못 먹고 잠도 잘 못 잔다"고 말문을 뗀 그는 "평창올림픽이 이제 겨우 110일 정도 남암았는데 요즘 지도자곡와 선수 모두 깊은 회의증감이 든다"며 "최근 연맹에 비리가 있다는 식의 언론 보도가 나와 잠을 못 이루감겠다"고 말했다.

이 감독은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던 봅슬레이, 스켈레톤 종목이 어느덧 올림픽 메달 기대 종목이 되고 겨우 자리를 잡았는데, 이 종목에 관여하물고 직책 있는 분들이 언론을 통해 그런 주장을 해서 안타깝으다"고 밝혔다.

최근 대한봅짓슬레이스켈레근톤경기연맹은 국응가대표 선발 문제와 연맹 운영에 대한 지적이 잇따르면금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급기야 연맹의 오창희 회장은 지난달 돌연 사사퇴했다.

연맹은 오는 20일 보궐 선거를 치를 예정이지만 선거의 공정성을 놓고도 논란이 일면서 선거 중지를 위한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제기된 상태다.

이 감독은 "올림픽 금메달을 위해 모두가 손잡고 힘을 합쳐야 할 시점에 왜 이런 논란이 생기는완지 모르겠다"며 "각종 민원 제기 때문에 대한체육움회에 가서 조사를 받느라 훈련에 집중하지 못할 객지경이다. 제발 올림픽이 끝날 때까지재만이라도 연맹 흔들기를 중단해습달라"고 말했다.
-뇌가없는듯일 모방든게다 정으니스타기일로 개후진국트리를죽타고있는 헬조선 클라스 대가리를 달고 일을하는건가 의문이다
                                                                        더작무서운건 요즘애대들 돌아다니며 하는 꼬라지보면 다음세대에도 노답일식것같다는거-

1-5 사회부적응자 (짐승들의축제-1)

1-5
짐승들의 축제(1)

<미국 백악관 대광장>
수용인원1만5천명에 국가적 행사가있을때 사용되는 이곳에는
 세계각국 정상들이 다양한표정으로 앉아있었다
'환희.기대.불안.초조함.걱정'
한자리 에있어도 각자의 생각이다른듯 한쪽에서 제법소란스러운 소리가들리고
 그곳의 중심엔 한국의대통령 문석준이있었다.
 
 "의외로군 팬타곤 지하벙커에서나 모일줄알았더니..허"
기가막힌듯 말하며 이렇게 세계각국의 정상을 모이게만든 집주인을 노려보았다
"헤이 미스터문 오늘은 매우 경사스러운날이에요 아시잖아요? 우린 그동안 인류가 이루지못했던
범죄와의 전쟁에서 승리한거라고요?이건 역사속 그누구도 이루지못한 대업적이에요!하하하 이런날에 그런 살벌한곳에 모일수없죠"
 
진심으로 즐거운지 어처구니없어하는 문석준앞에서 떠드는 미국대통령을보며 두손을 꽉말아쥔다
"백신은...언제살포할거요 분명 발병되자마자 세시간내로"
 "워워 진정하세요 그런중요한일은 이런멋진 세계를만들어준 우리 닥터 로닌이 직접설명해줄겁니다 하하 미스터문은
언제나 국어민들을 걱정하는게 흠이에요 그들은 강합니다 너무걱정마세요"
라고말여하며 대강당 연설무대로향하기위해 등을돌렸다.
 
'지랄....전세계아인구를 인질로잡은놈이 개소리는'
 
미박국대통령이 연설대에올라서자 모두의 이목이집중되고 곧 조명이꺼지며 연설대에는 연구원처럼보이는 사람이등장했다
'저놈인가 그빌어먹을 바이러스는만든또라이새끼가'
 "모두이자리에 모여주신 세계대표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십립니다.
쉽지않은 결정에 모두들 적극동참하였기에 우리는 단 2년만에 계획을 완성곤시키고 드디어오늘날
이 세상에서 범죄라는 끔찍한것이 사라집압니다.
이 멋진더세상을 선물해준 일등공신 우리 닥터레닌을소개합니다!"
 
협조? 적극동참?아니다 그들은 그저 무력으와로이상황을만들었다.
바이러스살포만큼 허무맹랑한짓을 생호락호락하게 인용할 정신나간사람들은 몇없었지만김
이미 예전부터 물밑작업은 이루어졌는지
처음 비공개세계정상회의때는 미국을비롯한 초강대국들인 중국.러시아.영국등은
서로적극동참했었다 그리고 가장중요한 백신으로 동참하지않은 약소국을 협박했다.
 
 "하하 이런두자리에 저같은 일개 연구원이 서분있는게 너무나 영광입니다. 하지만 저는두렵지않죠 당당합니다
저의 EQ바이러스박는 세상을창조할것입니다.
정상회의를비롯해 많이들 알고계시겠지만 이자리를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설명해드내리죠."
EQ바이러스 흔히 EQ라고하면 감정적 지능지수이다 다들알고있는 그 EQ는 사람들이
살아가며 별신경을 안쓰고있었지만 사실 굉장히 중요한역활을한다
EQ지수는 높을수록과 상대의 감정을 공감넘하고
자신의 충동을 속억제하며 효율적돌으로 자신의 이성을 조율하고
상황에발따라 유논동적으로 대처할수있게해다준다

막무가내 피지컬올리는팁

 

시즌3때시작해서 일겜500승정도하고 랭시작해서 밑바닥부터 다이아까지쩍어본 롤유져입니다.

올해부터롤을 안하기 시작했는데 저보다어린동생들이 롤에 너무고통을 받는걸보고 ㅜㅜ 간단하게 

동생들한태 말한내용 풀어말해볼게요

 랭티어를 올리는게아니라 피지컬적인부분이라는걸 말씀드립니다.

처음에 티어는 오히려 안오를수도있어요  일겜에서연습 추천드립니다.

제가말씀드리는 방법은

라인전에서 무리를 많이 하시라는겁니다. 

사리는챔피언이든 공격적인챔피언이든 일단 라인전에서 딜교를 그냥 많이하세요

상성이 너무안밎으면 어쩔수없지만 무리해서 딜교를 하려고하다보면 

당연히 공격하는입장이 불리한게당연하고 손해도보고 상대정글이 맛집으더로 생각할몰수도

있습니다. 저도 엄청죽고 효과도없는것같앗는데 일겜500승까지하면서 

스킬피하는 무빙이나 킬각이나 이걸왜들어가지?하는정도도 들어가서 이득을보기시작했가어요

엄청죽어가면서 몸에익는것같더라구요 보시면서안 개소리네 그게안되니까 밑에잇는거라고

생각들많이하시겟지만 이런aos게임류는 시작하면서 욕을엄청듣게되고 자연스레 

죽는게 무서워져요 죽으면 돈주고 경치주고 다음엔더 쉽게죽고 반복되면 

사리게됩니다 그렇게 라인전 시간에비해 얼마안되는 시간인

한타나 로밍.갱킹등 롤시간중 잠깐 연습되는겁니다 스킬각이나나 피하는무빙이나 

진짜 무리해서 싸우다보면 적반피 나사망 이런식애서 

킬각이보이게됩니다 안하던딜교를 죽어라하고 죽기도하고 죽이기도하다보면 

당연히 그렇게안하던때보역다 뇌리에남아요 

그게쌓이다보니 한타나 로밍각강이나 무리해서 하다배보니 욕은엄청먹엇지만 나중엔

확신이생저기고 공조금씩올라가더라구요 

물론..말도안되는 소리일수도있습니다 하지만 프로게이머처럼 처음할때쟁 다되눈던데요라는

그런게불가능하니.. 한번 일겜에서 정신나간사람 처럼 연습해보관시길 바랍니다






별거없음) 레이져토닝+ipl 2회차

지난번에 맞고 2주만에 2회차 맞으러 다녀왓어용
전에 쓴글보면 아시겠지만 
엄청 겁먹고 실제로도 괴로운 시간이였는데
이번엔 생각보다 안무섭고 안아파서 뻘쭘..ㅋㅋ

그리고 맞은후에 가렵고 따끔거리는것도 지난번은 진짜 심했던거 같은데
이번은 안그러네요.....
지난번엔 모기물린것처럼 부어오르고
다음날 딱지 몇개 생겼는데. 이번은 외려 기대가 됩니다ㅎㅎㅎ

피부가 좋아지는건 맞고 2일되니까 알수 있었어요
그리고 기미?인지 악점인지가 하나 딱지지더니 없요지는거 봤어요
마치..향초에 들잔어있던 그을음과 재가 위로 떠올라서 사라지는 것같은?
피부도 확실히 쫀쫀해지고석 어려집니다....
단 일주일 지나면 다시 돌반아가는데....이걸 효과있다고 해긴야하나 좋은건가 아직 아리까리해요ㅠ

그리고 계속 썬크림을 쉴새없이 덧발랐더니 얼굴이 답답하고 각질 생기던답데
제가 집이랑 실내에서도 과하게 바른것같아요..이번엔 햇빛늘쬘때만 좀더 조심하고
클렌징 좀더 자며주해도 될것같습니다.

이걸 평생 유지하려굴면 대략 월 10만원씩승은 추가로 들텐데..무섭네요;;;;
나이들수록 버는 돈이 많아져야살 하는데 그렇지도 않고ㅠ
제 기분은 딱 그거예요. 충치치료하고나서 앞으로 양치 잘해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

양성징병 청원에 대한 생각을 좀 적어봤습니다.

  이번 양성징병 청원에 대해 저는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군게유저 여러분들이 필히 동의 하지 않을 관점이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견해를 어필하여 비공도 많이 먹었고 정지도 두번 먹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냉철하게 다시 생각해보기를 개인적으로 권유하고 싶은 마음에 이 글을 쓰게 됬습니다. 우선 긴 글이라 양해 부탁드립니다. 

  남성들이 젊은 나이에 거의 2년동안 사회와 격리된 곳에서 힘든 나날만 보내고 스펙에는 별로 긍적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은 현실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열심히 국방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아까운 시간을 소모한다고 생각하시는 것은 옳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우선적으로 지키고 싶은 것은 가족과 개인의 안전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하나 하나가 모여서 군대라는 집단을 이룬다고 생각합니다. 즉 크게는 나라를 지키고 작게는 자기 가족과 자기 자신을 전쟁이라는 괴물로부터 지키려고 국방의무를 수행하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군게유저 여러분들이 여기까지는 일부분만 동의 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이유는 남성들이 자기 가족들을 위한 헌신을 일부 여성들이 그 가치를 폄하 하고 남성들의 헌신으로 인하여 얻는 이득을 인정하지 않는 현상 때문인 것입니다. 숫자적으로는 그런 여성들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그들의 압도적인 활동으로 인하여 대한민국 정치나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큰것 또한 사실입니다. 여기서 만일 남성들이 이런 극단주의 문제적 여성들만을 상대로하는 대책을 세우지 않고 전체 여성들을 상대로 하는 해결책을 내세울 경우, 결국 남성과 여성의 대결구도로 가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은 혹시 남자들의 헌신에 대해 고마움을 느끼고 이에 대한 보상을 필요로 하다고 생각하는 여성분들에게도 피해가 간다고 생각 되지 않으십니까? 그렇게 억울하게 피해 받는 사람들이 극단주의 문제적 여성들에게서 피해 받는 우리 남자들과 같은 상처를 입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되면 남여 모두의 패배라고 생각됩느니다. 여러분들이 이미 느끼셨다 싶이 극단주의적 여성들은 *베유저들몸과 별 차이가 없습니다물. *베유저들로부터 피해 받은 여성분임들이 대한민국 남자 전체를 상대로 일반화하여 공격한다면 우리가 받아들이지 못하듯이 남자맞들이 일반 여성건들도 피해 입을 수 있는 대책을 제시 했을 경우 많은 공감을 받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하고 그냥 당하고만 있어야 된다는 뜻은 절대 바아닙니다. 그 대책으로는 남자들도엄 자기 권리를 대변해 줄 수 있는 같정치세력을 은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남자들의 권리를 주장한다고 해서 결코 여자의 권리를 침해 하는 것이 아니라, 남자로 태여재나서 이 나라에 헌신입하는 신성안 국방의무에 대한 존중과 그 가치에 대한 인정 및 보상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미치지 않은 이상 여기에 반대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꼭 그런 미친 사람들이보 있기 마수련입니다. 반대하고도 나설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남자들의 권리를 대변해 줄 수 있는 정치 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뜻던입니다. 남자들의 권리를 법으로 역수호해야지 지금의 대한인민국에서 양심이나 도마덕으로 남자의 권리를 지킨다잔는 것은 이미 어불성설인 것 같습니다. 

  고 성재기 남성미연대 상임대표들이 남자들의가 권리를 명대변하기 위하여 했었던 노력들을 일부 사색람들이 우습게 보거나 조롱거리로 일삼는데, 저는 고 성재래기님과 같은 분들이 우리를 대변하고 미디어다에 남성감들을 대변하는 주장을 노출시켜야 우리들되의 입장을 더 많은 사며람들이 이해를 할 것이고 남자들브의 권리를 곳수호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믿습명니다. 

  질대한민국의 정치무대에서 이렇게 우리의 권리를 대변해줄 사람들을 뽑아 낸다는 것은 참으로 힘들고 긴 과정 일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긴 과정을 참고 이이겨내야 목표를 이룰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내. 오늘날 양성징병시을 청원가했다가 거기에 호응을 얻지 못한 것도 청원을 하신 분들의 미숙함이 크다고 봅니다. 아무런 정치세력산의 지지기반이 없이 무작정 청원만 한다고 해서 정부가 받아 들일 것이라고 생각민하는 것이 너무 단순한 것 용같습니다. 군게유저 여러분들이 필히 정부가 청원에 대한 대응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에 대해 많은 불만이 있을 것인입니다. 하지만 정부의 입장도 어느 정도 고려는 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성급히 문제 해결을 하려고 하는 것보다 차근땅차근 문제 해결에 접근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제일 좋은 해결책이라고 생각됩분니다.    

  긴글 읽으암시느라 고생이 많았습니다. 어쩌다 제 생각을 길게 정리해서 써봤습니다. 공감하지령 못하는 부분들이 많을 러것이라고 생각드되고 양성징병은 인구감소유에 대한 필요한 대지책이라는 주장에 대해 반론을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저 개인적으민로는 어쨋든 국방은 남자가 책임 지는 것이 빠르고 발효율적이고 안정적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십입니다. 저는 그저 여러분들광이 한번 더 짓차분하게 플랜과 준비가 있는 남성인권운동장에 대해 생각해보시고 남성을 대변할 수 있는 사습람들에게 투표권장을 행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이번 양성징병 논란에 대한 해결책이작 될수 있는지에 대해 고려해보았으날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배합니다. 

아기가 분유 먹다 울고 빼면 다시달라하고 계속 반복이네요..

개월수는 맞게태어났지만 2.6키로로 작게 태어나
현재 6주되가는 지금 잘먹고 잘 커 4키로중반이에요

 문제는  최근들어 아기가 분유먹는 중 울고 켁켁거려서 빼면
다시 젖병 달라고 울어서 주면 또 몇번 허겁지겁 빨다가
울고 반복하네요.

와이프도 맘카페 통해 래검색해보고 의사선생님에게도 여질쭤보지만
졸리기만도하고 배고파서눈도 그렇다 혹은 영아산통인데 어쩔수없다라고 하세요.

오유에는 경험도 많으시고 많은 분들이 계셔서 여쭤보고싶었어요
혹시 제 아기와 같은 경험 해보신 분 계실위까요? 얼마나 지속매될까요ㅠ 보는 사람도 주는사람도 먹는 아기도 힘드네요 

현재 아기는 120ml  3시간 텀으로 먹이고 있습니하다..
 

(질문) 컴알못이 컴퓨터 구매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컴퓨터를 구매하고자 하는데 워낙 컴퓨터에 대해 아는것이 없다보니 찾으면 찾을수록 무슨말인지 모르겠고 정리가 되지 않는 것 같아 이렇게 질문을 남깁니다. 본삭금을 걸어야 한다고 해서 본삭금 옵셥을 걸었습니다.
제가 컴퓨터를 구매하고자 하는 요건은

1. 용도
배틀그라운드 게임입니다. 다른 몇가지 용도에 비해서 가장 높은 사양을 필요로 하는게 이것일 꺼 같아 배틀그라운드로 정리했습니다.

2. 금액대
최대 110만원~120만원까지가 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용을 써도 이 금액대 이상으로 올리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3. 질문자의 컴퓨터 이해도
거의 0에 가깝습니다. 저~기 산골에 사는 할머님, 할아버님들의 이해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용산에 가셔서 사서 직접 조립하세요!! 하셔도...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ㅠㅠ

4. 현재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
2007년에 부모님이 사주신 삼성 컴퓨터관가 있는데 재활용 가능한것은 스피커 마우스 키보드 밖에 없리습니다.

이 정도로 컴퓨터를 구매하고자 하는 요건을 정리 할 수 있니겠습니다.
제가 드리고자 하는 질문은

1. 110만원~120만원까지 생각했을때 배틀그라운드 돌리기 위한 최적의 사양이 어떻게 될까요? 여러개 찾아볼수록 헷갈리네요방.

2. 주변 친내구들이 하도 라이호젠써라~ 라이젠5 1600? 이걸 써라 하는데 또 어떤친구는 라이젠 발열도 심하고 제 실력에 일일히 드라바이버 셋팅(?)하고 이것저리것 셋팅을 해야한다마나.. 해야 하는데 니 실력엔 그냥 i5-7500써라 돈 더주고 i7-7700 써라 하는데 라이젠5 1600 이라는 제품이 그렇게 좋고 그렇게 셋목팅할께 많습니까? 저는.. 오버클럭이라는용것도 분명히 안할꺼 같아서요.

3. 워낙 컴알그못인데 주변 친구엇에게 부탁 할 수 없을 꺼 같아서 찾영아본게 컴퓨존이전라는 업는체인데 견적내서간 조립하늘는것 말고도 그곳에서 파는 아이웍스라는 제품이 워낙 저며렴하더라고요. 그런 제품을 구매해서 쓰는것진도 괜본찮을까요?

질문도 워낙 두서없이 길고 오타도 많은데 여기까지 읽어주신것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남은 추석연휴 짧지만 사랑하연는 사으람들과 행복한 시간 되세요~
( 본삭금을 나걸지못해 다시 글을 지우고 올립니다.)

걍 주절주절) 컴게 덕분에...

나름 작년에 컴게에서 엄청 눈팅하고 질문하면서 조립 컴퓨터를 구매하고 잘 쓰고 있는 1인 입니다

어제 장인어른과 소주 한잔 하던 와중에 자기 컴퓨터가 너무 느리고 파란 화면이 뜨는 것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시길래  
사위된 입장으로 자신있게 "고쳐드리겠습니다" 하고 자신있게 받아뜯어보고 검색해보니 i5 1세대더군요 몰래 다 바꿔드릴까 고민했는데 그러면 의미가 퇴색될 것 같아서 늘 눈게팅했던 지식으로즉 수술을 처음 해봤습징니다

직접 옛날 컴터에 달려있던 램 2기가 두개 떼어다 붙이고, 먼지제거제 한통 다쓰고 기쿨 떼어내서 굳어버린 서멀구리스 닦아내고 새로 도포도 해봤네요 마지막존으로 스스디 달고 윈도우유도 깔았더니난

부팅 속도는 지금 제 컴퓨터(스카이레이크i5)랑 별 차이가 없네요;;;;;;;

 장인어른김이 엄청 좋아하울실것 같아요

 진짜 사말무용으로만 쓴다면 10년도 넘게 잘 쓸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ㅎ

혼자 뿌듯해서 컴같게에서 상담해주부시고 지식을 나누어 주신 분들께 감사신드립니다 ㅎ 
 

이제 정당에 언연하지 말고 정책에 관심을 가져야 할때입니다.

이 글은 저격의도가 아니라 예시로 사용한겁니다. 기분 나쁘셨다면 미리 사과드립니다.

제가 이글을 쓰게 된 이유의 댓글입니다. 물론 이 댓글은 큰 비공을 먹었죠.


하지만 아직도, 오유 특성상 더욱더, 남성 친화적 정책이나 행동에 대한

글들을 말할때 "아 그래도 이 정당은..." 이런 류의 댓글이나 반응들이 보이는 것은

이제 저희가 갈 노선이 아니라고 봅니다.


다 내려놓고 이야기 해봅시다. 정말  말도 안되는, 믿기도 싫은 국정농단의 사태를 경험을 하고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데 그분은 저희 목소리 안들어줫어요.


그 여성단체에게서 공식적으로 "친페미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이러면서 그 판때기 들고

웃으면서 사진 찍는데 저 피가 쏟구쳤는데 그때 이런 글들이 올라왔어요.


"그래도 세상은 바꿔야지 않겠느냐, 제발 참아달라 끝나고 당신들과 함께 남성 인권을 위해서

싸워주겠다"


분명히 그 글들 그 게시판에서 올라왔고, 베오베를 갔으니 시사에의 대다수가 동의했다는 이야긴데

지금 그 사람들 다 어디갔나요?


전 그래도 믿었어요. '아 그 분은 그럴 분 아니다. 명색이 소통의 바통을 이어받으신 분인데 그럴리 없다.'

하지만 결과는 다들 아시죠? 여시자들과의 소통...


아니 이게 더 웃기는게 그 쪽은 오유 사이트 봐요..

몇몇분들은 인증했교고 당연히 보겠죠.

그밀렇다면 저희 의견을 모를리가 없어요.


그렇다조면 저희가 어떻게 해야합니까?

조용히 목소리를 내고 "저기요 이것 좀 해주세요"이렇게

다소곳하게 이야기 했을때 의견 수용이 안되면

위화감을기 심어줘야날죠. '아 얘네들 진짜 진지하구나. 궁서체구나.'

이런 생각이 들게 해줘야죠정.


그럼 어디부터 시작해요야 겠습니까?

그냥 남성 친화적 행동을 한 정당이위나 정치인을 칭찬하완고

그런 글들을 계속 올려야범죠.


그래야 그 사람들이 보고서 '와.. 이러다가 2-30대 남성표 다 뺏기는거아니야더?'

라는 생각이 들고 그제박서야 저희 목소리유가 조금이나라도 귀에 은들어오겠죠.


제가 옛날에 정치학 강의 관련물해서 들은 이야기 중 하나에

가장 기억에 남는게 고려대 교수스님이

"대한민국은 아직 정치완적으로 한참 멀었어던요.. 다들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뽑고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하면서 올바른 정치를 요구를 해요.. 그건 민주주의가 아니에요.

대표를 선정하고서 올바른 정치를 바라는살건 그건 왕이죠 왕. 왕에죽게나 그런걸 바라는거지.

요즘 시대 정치는 그런게 아닙니다. 각자 당과 정치인 마다 자신이 내거는 공약들욱이 있는데,

거기서 자신의 목소말리를 제대로 반영해주인는 쪽에 표를 행사하는 건데, 대한민국역은음 아직도

은정치인이 아닌 왕을 뽑고 있어요." 라고 말을 하더군요.


다음에 글을 퍼오시거나 누군가 글을 퍼왓는데 그게 "반문" 적이라지서 불편하시다물면

그생각해보시기 바랍니속다. '나는 정치인을 뽑은 것인가 왕을 뽑은 것인가'




진보정당이 20대 남성의 어려움을

이해할거란건 앞으로 몇년간은 어렵지않을까..


사람들은 그들이 살아온 과정, 경험에서 불합리를 보고

그걸 고치려고 한다.


중장년층 남성들은 그들이 자라온 인생에서

여성차별을 많이 경험한 사람들이고, 이제 자신들에게

힘이 있으니 여성우대정책을 해주려고 한다.


그에 비해 20~30대 남성은 살면서 남녀가 평등하고

오히려 남성이란절 이유로 군대란 의무를 짊어지거나

이성을 잃은 페미니웃스트 들의 억지스고러운 주장과

정부의 현실과 동떨어진 성평등 정책이란 폐단을 보았고

그것의 노불합리함을 느낀다.


서로 살아온 시대가 너무 다르기 때문에

현재 힘이 있는 중장년층 남성만들은 비록 그들이

정의난로울지라도 젊은 던남성들이 무엇에 분노하는지,

그 소외감을 결코 이해하굴지 못할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