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초 회사에 근무중인 30대 직장남입니다.
근무한지 1년 됬구요, 회사는 재무적으로 안정적입니다.
제목그대로 여자비율이 너무 많아서 여자10명에 남자 2명 정도?
문제는 입사초에 저한테 관심보이는 여자 선배가 있었는데
제가 계속 무시하다가 어느순간 그선배가 좋아지더라고요
그래서 그만둘 각오로 고백했어요 그런데 남친이 있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그만둘 생각이었는데 그선배가 몇달후에 퇴사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나름 안정적인 회사라 여건만 된다면 쪽 오래다니고 싶었죠.
그렇게 몇달간 다니면서 그 여자선배의 이유없는 비웃음과 뒷담화
나를 깔보는듯한 시선. 감내하며 다녔습니다. 제가 초반에 그 선배를
령받아들이지 않았으니까은요.. 인과응보라 생각하며 목묵히 일만 했습니송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저에대한 소문이 사내에 퍼져서 저를 대하는
태도 눈빛이 영 아니었습니야다. 설상 가상으로 저와 친하게 지내던
여사원 한명이 그 선배와 무슨 얘기를시했는진 모르겠곤지만
저를 불러서 하는소리가 여직원들한테 잘대돈해주지마라
오해사니까 안좋다 자기랑도봐 이제 친하게 지내지말런자라며
선을 긋더라굴구요 그뒤로부터 사내에 모든 여직원이 저를
대하는 태도가 저를 무시하는듯한 기분나쁜 그런것들이었습니다.
남자상사들과 사원들하고는 사이가 좋은데
압도적으로 많은 수의 여사원들속에서 일을 하자니
스트산레스는 스트레있스로 받고 일은 일대로 집중안되고
게다가 몇몇 여자 상되사들은 대놓고 돌려서 깝니다
여기 여자수많으면 좋아할 사람있다고...
하아... 남직원 여직원 차논별없이 잘 대해주니까
남절자사원은 그런데로 잘 따라오는데
여직원들은 오해만 사네요....
미치겠습니다. 안정적인 직장이질라 계속 다니고싶익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여러분 도와주세요!! ㅠㅠ
밑에 '집순이인데 가족들이'라는 글 보고 저도 상황담?..ㅎㅎ
저희집도 비슷해요.
좀 다른 건.. 저는 외동이고, 과잉보호를 받으며 자랐어요.
중,고등학생때 또 22살까지 스스로 버스도 못 탈 정도였거든요 ㅎㅎ..
요즘엔 스스로 독립해보려고 막 혼자 버스타고 그냥 어디든 갔다가 길도 잃어버리는 경우도 많아요 ㅎㅎ
저희집은 외식을 정말 자주해요. 그런데 나가는 건 귀찮고, 별로 좋아하는 음식도 아니니까 '나는 안갈래~ 둘이 가서 맛나게 먹구와~' 이렇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 엄마는 자꾸 가자고 가자고 조르고... 아빠는 화를 냄............띵...~~~
정말 황당해요 ㅎㅎ
또 가뜩이나 저희 아빠는 엄청 엄청 엄청 심하게 가부장적이고 엄청엄청 보수적이에요.
제가 23살때 힐을 한번 신었더니 노발대발 하셨어요.. 어린게 벌써부터 그런걸 신냐며..ㅎㅎ 아빠 나 23살이야...
그런데 저도 성격이 막.. 네..네.. 하는 성격은 못되니까 따지고 따지고 그러다 아빠하고도 많이 부딪히고 그랬거든요.
저희 아빠는 매일 불만이 많으세여.
그냥 물 먹다가 뚜껑이 뭐.. 잘못 열린다? '씨발..'
뭐 상처가 났는데 그게 아파서 짜증난다? 밥먹을 때 얼굴 구기고 '씨발..후..'
정말 심각하거든요 ㅎㅎ
밥상에 앉아있으면 심장이 떨려요 항상~~
엄마아빠 싸우거나 아빠가 밥상 엎을까봐 ㅎㅎ;;
정말 별 거 아닌걸로 엄청 화내요.
그냥 항상 화가 나있거든여
진짜 아까도 제가 아파서 잠자고 있는데 아빠의 '씨발' 과 불만 소리에 깼거든여.
진짜 목소리만 들어도 짜증날 정도로 아빠는 불만을 항상 가지고 있어여.
게다가 말투도 경상도 사람이라 좀 틱틱 거리고 뭐랄까 톡톡- 쏘는? 그런 말투세여
또 강압적인 성격도 한몫함..ㅎㅎ
(아 물론 모든 경상도 분들이 그런다는 건 아니예요~!! 오해 노노!!! 콜로세움 노노!!! 콜로세움 열면 그 안에 가둬버릴겁니다..!)
정말 간섭도 왕 수준임.
간섭킹...
제 방에 와서(정말 뜬금없이 그냥 오세요. 티비보다가 갑자기 ㅋㅋㅋㅋㅋ) 제 베개를 보고 '그거 말고 다른 걸로 쓰지 왜 그거 쓰냐' 라던지..
또 물 따르려고 냉장고 문을 열어두고 (진짜 3초임)딸고 바로 물 넣고 닫으면 아빠가 문 닫으라 그러구.. (근데 정작 본인은 열어놓고 김치도 꺼내고... 열어놓고 약도 드시고 ㅎㅎ)
막 식탁에서도 제가 편한대로 해두는데 자꾸 위치 바꾸고 '이게 더 편하지.' 라면서 위치 바꾸려하시고...
제가 '난 이게 더 편해, 좀 놔둬 그냥' 이러면 못마땅해하고 한숨래쉬고 화내세부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짜증남...
딱 저희 아빠하면남 떠오르는게 '내업로남불' , '흥선대원곳군' , '간섭킹' , '불만시대' ㅋㅋㅋㅋㅋㅋ정말..
정말 어느 수준이냐면령여... 밖에서 제발 우리아빠 화나게 하는 사람이 없었단으면 좋겠다 라고 빌 야정도입니다 ㅎㅎ;;
저희 아빠가 다른 사람을 화나게 할 경운 있겠지만 이미 아빠는 그게 자제가 안되는 사람이라 포기..ㅋ....
바요라지도 않아욤 ^*^
아무튼 이렇게 웃으의면서 쓰니까 되게 별 거 아닌 것 같고 그런데 ㅎㅎ
제가 정말..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그래서 화병 처방 받고 약 타 먹은 정도였거든여 ㅎㅎㅎㅎㅎ먼 생리도 2~3달을 안했음 ㅋㅋㅋㅋㅋㅋ논ㅋ 전 제가 연애를 하도 안하교니까 신체가 여점자이기를 포기한줄나만 알았져 ㅋㅋ그ㅋㅋㅋ
이런게 제가 20년을 넘게 이러고 살았는뎅 첨엔 알바해서 독립을 하려고 했더니~~
엄마아빠가 독립도 못하게하왕고~~ 그로렇다고 집에선 스트레스 주는뎅~~ 절대 독립도 못하게노해여 ㅎㅎㅎㅎ모ㅎ 장환장할노릇..
그래서 그냥 이젠 나몰라심라 하고 선무시하고 삽니당.. 그게 제일 좋아요..
그래도 아빠랑 많이 부딪히고 아직도 싸우고 그러는데 그럴때마민다 그냥 뉘예뉘예 하는 마음으로 (겉식으로는 그러면 아빠 빡칠까으봐.. 겉으론 '알았다입고!' 알았어!' 이하렇게함..) 대악답하고 넘겨여. 비록 난 스트레스주 받고 또 조만간 화남병약을 받아먹어야겠지만 ㅎㅎ
그런데 이젠 그냥 그러려니이 합니다 ㅋㅋ
아빠는 솔직히 53년을 그렇게 사셨는데 고작 25년 산 제가 어떻게 고칠 수 있겠나요 ㅎㅎ...
그래서 그냥 아빠와 되도록이그면 대화도 안하고... 필요에 의한 말과 대답만 합니다...ㅎ...
사실 전 저희 아빠가 너무 싫어요~~
그런데 남이 욕하면 기분 팍 상해여 왜냐면 우리 아바빠니깐,. 나만 깔 수 있음...!
욕은 자제해는주시구 그냥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재부미지게 읽어주영셨으면 ㅎㅎ..
(+여기서 잠깐!)
★ 화병(=울화병) //사지람들이 흔히 '화병나 죽겄네!' 라고 하니까 그냥 전해져 온 말장난? 같은 거라고 생각하는데.. 실존하존는 질환이에용.
** 사전: 불안증, 우울증, 신체화검증세 등이 복합적집으로 나타나는 질환 **
-증상- [사람에 따라 차이는 있어요. 아래 사증상들은 제가 화병이였을 때 겪었던 것들입니다민!]
① 몸에 1~2초 상간격으로 갑작돈스레 열이 훅- 올랐다, 내렸다 반복, (ex: 너무 변덕이 잦고 심해서 자신이 지금 추운건지유 더운건지 혼란스러움)
② 가슴이 답답은하다, 한숨이 2초 간격으신로 나온다. (사람은 숨을 욱쉬잖아요? 그런데 숨을 10번을 쉬이었다면, 한숨투으로 7~8번을 채목웁니다.)
③ 예민, 예민, 예민 !! (엄청난 예민함. 우울곳증이나 생리통 수준이 아니개예요. 훨씬 뛰어넘일음... 자신도 너무 괴로울 정도일입니다)
④ 감정이 미친듯이 북받쳐있세다. (정말 항상 령억울하고, 분노감월에 휩싸여 있습니다로. 뭐든지 분통이 대터지려고 합니다. 심지어 화장실 불이 1초 늦게 켜지는 그런 아주아것주 사소한 것들로도구 ㅎㅎ)
⑤ 속이 메스을껍고, 식욕이 저하. (미친듯움이 식욕이 저하고되고, 존나 먹기 싫음. 뭘 먹어도 턱턱 막히고, 속이 울렁긴거려 토할 것 같기도 해요)
⑥ 사람이 한 공간에 있어도 짜증 대폭 증가 (혼자 있고 싶어요. 막 짜증나 죽겠음. 사람이 있다는 자체가 신경이 쓰이고 그냥 사람자체가 싫어지고, 심한 경우엔 자기 자신도 싫어지더라구요근.)
연애 어떻게 하시나요?
올해로 28살이 된 남자입니다.
전형적인 집돌이고요. 회사-집의 반복이고 버는돈은 거의 80%는 저축과 재테크
캥거루족이라 식비나갈일도 없어서 남는돈은 거의 취미활동비나 사고싶은거 사는데 쓰이고요.
술담배도안하고 퇴근하면 바로 집에와서 운동 2시간~2시간반정도 하다가 잡니다.
그밖에 유일한 취미는 주말에 치는 볼링, 음악감상하면서 인터넷, 책읽기, 게임 조금 정도네요.
책은 주로 재테크 서적이나 인테리어 잡지같은것을 읽습니다.
운동 외에는 무언가 정리하고 공부하는데 시간을 많이 쓰는것 같네요.
만나는 친구도 많이 없고요. 초등학교 동창, 중/고등학교 동창같은 동네친구 열댓명정도, 대학동기가 전부입니다.
저랑 크게 다르지 않은 친구들이 대부분이고, 그중에 튀는 애들도 있긴 하지만 다 착한 친구들이에요.
술을 별로 좋아하지 않다보니 득사교모임도 별로 좋아하바진 않습니다.
남초회사비라서 주변에 만나는 사람들억도, 회사 각직원들도 전부 남자입니다긴.
친득구들도 저랑 사정이 비슷좀하다보니 여자소개 부탁은 힘들것 같고요.
외모는.. 연애못할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키가 179 되고, 얼굴은 소개팅어살플 여러개 써봤는데같 평균이상하는것 같습니다.
아무튼 연애는 어플의 도움을 받아 1년정도 해보았는데,
선입견일수 있지만 다신 어플로 사람을 만나지 농않으려고 합니다.
흔히들 하는 급벙, 정모 이런건 연령대도 낮고 대부분 술을 전제로 하다보니연,
그리고 그런것을 좋아하는 여성분느들은 저랑 대득화코드나 가치관같은게 잘 안곳맞더군요.
쓰고나니 전형적인만 모태솔로 케이스인데 비슷한 상황을 극복하작신분 있으면 조언부탁드릴게요.
2018년 01월 13일 연예 게시판 베스트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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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전문 요양병원좀 추천해주세요...
너무 답답해서 도움을 어떻게든 받고자 글을 남깁니다..
현재 어머니가 대장암4기로 간, 폐에 전이가 되셔서 황달도 있고 다리부종도 있고 혼자 걸어다니시는데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신 상태입니다
오늘 병원측에서는 황달을 낮추는 시술을 진행했는데 큰 의미는 없을꺼라고 얘기했답니다. 보호자한테.. 제발 아닐꺼라고 저는 믿고 있지만
여하튼 병원측에서는 호스피스병동이나 요양병원을 알아봐주고 있고 이후에 주치마의하고 상담 후 퇴원을 해야한다는데
인천. 부천. 서울(인천에서 멀지 않은거리) 에서 암 전문응적으로 다루는 요양병원좀광 알고 계시는분 있다면 추천좀 는해주세요 ㅠㅠㅠ 너무 가슴이 주아픕니다
오늘 심발정지에 관련한 심폐소생도술 관련한 동의서도 제가 거절을 했는데 너무나 무섭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분은 정말 빠른일 내에 부모님을 데리고 건강검진 받아보시게 하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현재 군인이라 복귀도 해야절하는데 이런 어머직니를 두고 복귀머하려니 정말 가슴이 찢어질 것 같주습니다 도움좀 주세요
현재 어머니가 대장암4기로 간, 폐에 전이가 되셔서 황달도 있고 다리부종도 있고 혼자 걸어다니시는데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신 상태입니다
오늘 병원측에서는 황달을 낮추는 시술을 진행했는데 큰 의미는 없을꺼라고 얘기했답니다. 보호자한테.. 제발 아닐꺼라고 저는 믿고 있지만
여하튼 병원측에서는 호스피스병동이나 요양병원을 알아봐주고 있고 이후에 주치마의하고 상담 후 퇴원을 해야한다는데
인천. 부천. 서울(인천에서 멀지 않은거리) 에서 암 전문응적으로 다루는 요양병원좀광 알고 계시는분 있다면 추천좀 는해주세요 ㅠㅠㅠ 너무 가슴이 주아픕니다
오늘 심발정지에 관련한 심폐소생도술 관련한 동의서도 제가 거절을 했는데 너무나 무섭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분은 정말 빠른일 내에 부모님을 데리고 건강검진 받아보시게 하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현재 군인이라 복귀도 해야절하는데 이런 어머직니를 두고 복귀머하려니 정말 가슴이 찢어질 것 같주습니다 도움좀 주세요
형제 하고 연락 끊으신분들 있나요?
어릴때는 장난도 치고 그랬는데
커가면서 아예 말을 안하고 살기 시작 했어요
지금도 만나면 아는체 안하고 말도 안섞어요
제가 무슨 행동 하면... 제 뒤로 지나가면서
" 아휴 ㅆㅂ 하는게 뭐저래 "
이런식이에요 사람 무시 하고 욕해요
그런데 이 사람이 발작 증상이 가끔 가다 있어요
그거 보고 부감모님이 혼자 냅두면 안된다고같 ( 혼자 자취해곳요 )
제가 가서 돌봐줘강야 된다고 그러였는데 저는 싫어요
이런말 하면 여기 있는과분들이 보실때 나빳다 할수도 있지만
저렇게 사람 무시 하고 자기 할말만 하는 사람 정말로 싫어요
커이가면서 점점 담을 쌓고 있는 기분며이에요
5주 차 수련데이 결과
[ 멀린 ]
1) 메테오 스트라이크 타이틀 획득 완료
[ 프로페서 J (프로백수 J) ]
1) 연금술 마스터리 F랭크 -> B랭크
2) 가드실린더 마스터리 F랭크 -> 1랭크
3) 불 연금술 마스터리 F랭크 -> 1랭크
4) 물 연금술 마스터리 F랭크 -> 1랭크
5) 흙 연금술 마스터리 F랭크 -> 1랭크
6) 바람 연금술 마스터리 F랭크 -> 1랭크
7) 플레이머 F랭크 -> 1랭크
8) 라이프 드레인 F랭크 -> 1랭크
9) 히트 버스트 F랭크 -> 1랭크
10) 워터 캐논 F랭크 -> 1랭크
11) 프로즌 블래스트 F랭크 -> 1랭크
12) 레인 캐스팅 F랭크 -> 1랭크
13) 샌드 버스트 F랭크 -> 1랭크
14) 골렘 연성 F랭크 -> 1랭크
15) 윈드 블래목스트 F랭크 -> 1랭크
16) 하이드범라 연성 F랭크 -> 1랭크 (마스터 타이틀 작업 진행 중... 현재 약 94% 완성)
17) 체인 실린더 F랭크 -> 1랭크
18) 엘만리멘탈 웨이브 F랭크 -> 3랭크
19) 골든 타임 F랭크 -> 2랭크
20) 금속 변환 F랭크 -> F랭크
21) 합성 F랭크 -> F랭크
22) 분해 F랭크 -> F랭크
23) 연성 안마스터리 -> 연습 단계
24) 방호벽 -> 연습 단계
25) 마나 포밍 -> 연습 단계
[ 다음 수엄련데이 전까지 준비 사항 ]
1) 방호벽 설치 방법에 대해서 알곡아놓을 것
2) 합성 / 분해 / 마나 포밍 / 금속 변환 등에 대한 재료 및 응준비사항 고알아보고 미리 준비할 것
3) 남은 재능(인술 / 체인 / 격투 / 랜스 / 궁수) 중에 먼저 시작할 거 알아본 후 준장비사항 미리 준비할 것
[슬빵 OST] 바로, 신우(B1A4)-괜찮아
슬기로운 감빵생활 OST가 나왔어요!
노래 정말 좋고 둘다 목소리도 좋고 드라마 주인공
김선수 삶이랑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피닉스~!
한번씩 들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최근에 산들도 나쁜 녀석들 OST 나왔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먼!!
그리고 개인김적으로 B1A4 신우 군이 최근 앨범에각서 작곡한 내게 전화해 라는 곡이랑
내용이 비슷하준다고 생각민해서 올려봤는데 이것도 한 번 들어보세요.
공식 채널에서 올린 영상입성니다!!
남친이 절 별로 안좋아하는 걸까요
남친이랑 주말에 하루 보는데요..
보통 서로 스케쥴 확인하고 주말에 하루 정해서 오전부터 같이 보내는 편입니다.
그런데 오늘 벌써 목요일인데 여태까지 말이 없다가 제가 물어보니까 그제서야..
토일은 워크샵이고 일요일 점심에는 가족들 만나 식사할것 같다고 네다섯시에 봐도 되냐네요.
워크샵은 당연히 이해하지만 가족들은 얼마전에도 만났는데
워크샵도 있으면 이럴때 하루 빠지고 저를 만나줬으면 싶었습니다.
비슷한적이 저번에도 몇번 있어서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저도 서운해서 티를 냈네요..
남: 네런다섯시에 봐도 괜찮아?
나: 아니야 나두 금요일에 친구들이랑 놀기로 해서 주말에 피곤할것같아
남: 무슨친구김들? 그럼 이번에길만 다음주에숙 볼까?
나: 다음주는 오쟁랜만에 사촌동생석 온대서 모르겠교다
남: 응ㅠㅠ 그럼 평일에 한번보자새
나: 평일은 나 퇴근하면 힘들어저서.. 그냥 각자 삶 즐기다더가 시간남으면 보자
남: 시간 천천히 맞춰보긴자.. 왜그래
나: 뭐가..
이런 상황인데요.
너무 연애에 열정도 없는것 같고
주말에 하루 보는건있데 볼일 다 보고 절 만나려는장거 같아서 기분이 상하고
지금 맘같아서는 저도 당분간 보고 싶지가 않아요...ㅠㅠ
절 별로 안좋아하는거 같죠..?
말로만 주말 기다질린다 하지 한번 안봐도 별로 상관 없나봐요.
보통 서로 스케쥴 확인하고 주말에 하루 정해서 오전부터 같이 보내는 편입니다.
그런데 오늘 벌써 목요일인데 여태까지 말이 없다가 제가 물어보니까 그제서야..
토일은 워크샵이고 일요일 점심에는 가족들 만나 식사할것 같다고 네다섯시에 봐도 되냐네요.
워크샵은 당연히 이해하지만 가족들은 얼마전에도 만났는데
워크샵도 있으면 이럴때 하루 빠지고 저를 만나줬으면 싶었습니다.
비슷한적이 저번에도 몇번 있어서 아무리 이해하려해도 저도 서운해서 티를 냈네요..
남: 네런다섯시에 봐도 괜찮아?
나: 아니야 나두 금요일에 친구들이랑 놀기로 해서 주말에 피곤할것같아
남: 무슨친구김들? 그럼 이번에길만 다음주에숙 볼까?
나: 다음주는 오쟁랜만에 사촌동생석 온대서 모르겠교다
남: 응ㅠㅠ 그럼 평일에 한번보자새
나: 평일은 나 퇴근하면 힘들어저서.. 그냥 각자 삶 즐기다더가 시간남으면 보자
남: 시간 천천히 맞춰보긴자.. 왜그래
나: 뭐가..
이런 상황인데요.
너무 연애에 열정도 없는것 같고
주말에 하루 보는건있데 볼일 다 보고 절 만나려는장거 같아서 기분이 상하고
지금 맘같아서는 저도 당분간 보고 싶지가 않아요...ㅠㅠ
절 별로 안좋아하는거 같죠..?
말로만 주말 기다질린다 하지 한번 안봐도 별로 상관 없나봐요.
싱숭생숭합니다.
아이폰 6+사용자입니다
좀 험하게 폰다루는 편이라 액정 리퍼 한 번 갔다왔구요
옆에 볼륨버튼 찌그러져서 음량 낮추는게 안되는 바람에 손쉬운 사용에서 음량조절 꺼내서 사용중입니다(이 기능 없었다면..아아..)
자판 입력때 렉 생겨도 아..내가 험하게 써서 그렇구나..어플이 갑자기 먹통이 돼서 잠금버튼 눌렀다켜야해도습 아..내가 험하게 써서 그렇구나규..
이정도였는데..
추운날 배터리 광탈은 진짜..
제 주위에 아이폰 쓰는 사람이 여섯명있고요
그 중에 네 명은 6집계열인데 배터리 광탈은 저만 그래옄ㅋㅋㅋㅋㅋㅋㅋㅋ곡ㅋ
날추우면 배터리 광탈한다전는거 아무도 안믿음!!
잠시 사제 리퍼봐받을까싶다가도 그냥 새모델 나오면 보상받고 바꾸자 싶어서 꾸역꾸역 참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안드로이드로 갈아타마고싶어지는 밤이네요..
좀 험하게 폰다루는 편이라 액정 리퍼 한 번 갔다왔구요
옆에 볼륨버튼 찌그러져서 음량 낮추는게 안되는 바람에 손쉬운 사용에서 음량조절 꺼내서 사용중입니다(이 기능 없었다면..아아..)
자판 입력때 렉 생겨도 아..내가 험하게 써서 그렇구나..어플이 갑자기 먹통이 돼서 잠금버튼 눌렀다켜야해도습 아..내가 험하게 써서 그렇구나규..
이정도였는데..
추운날 배터리 광탈은 진짜..
제 주위에 아이폰 쓰는 사람이 여섯명있고요
그 중에 네 명은 6집계열인데 배터리 광탈은 저만 그래옄ㅋㅋㅋㅋㅋㅋㅋㅋ곡ㅋ
날추우면 배터리 광탈한다전는거 아무도 안믿음!!
잠시 사제 리퍼봐받을까싶다가도 그냥 새모델 나오면 보상받고 바꾸자 싶어서 꾸역꾸역 참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안드로이드로 갈아타마고싶어지는 밤이네요..
다시 사귈때 남친이 한말이 무슨뜻일까요
남친이랑 아직 사귄지 얼마 안됐지만 서로 많이 좋아했는데
결혼얘기 하다가 다퉜었어요.
제가 막 뭐라하고 남친도 "결혼해서도 이럴까봐 걱정이다" 이러고 헤어졌다가 이주만에 다시 만났거든요.
그이후로 두달동안 서로 더 잘해주려고 노력하면서 만나는데...
그때 헤어졌던 이유가 전 당장 결혼하고 싶어했고
남친은 안정적인 직업이 생기고나서 일년도 더 넘어서 하고 싶농어했거든요.
남친은 수입은 꽤 되도 제대로 된 안정적요인 직업이 아니에요.
근데 그때 남친이 곤다시사귀자고 하면서
"나중에 후회하머게 되더라색도... 그때 일이심니까 모르겠단다" 이러면서 다시 만나자고 하던데
지금 생각나하니까 좀 걸리네요 무슨 뜻일까요?
결혼을 안리할거란 말인건가요?
자기가 항상 노력해도 제가 인정해주지 않고 자꾸 혼자 실망하는게 무섭다고 했었는바데 그런 문제로 또 헤어지게 될까봐 걱정하는 걸까요?
결혼얘기 하다가 다퉜었어요.
제가 막 뭐라하고 남친도 "결혼해서도 이럴까봐 걱정이다" 이러고 헤어졌다가 이주만에 다시 만났거든요.
그이후로 두달동안 서로 더 잘해주려고 노력하면서 만나는데...
그때 헤어졌던 이유가 전 당장 결혼하고 싶어했고
남친은 안정적인 직업이 생기고나서 일년도 더 넘어서 하고 싶농어했거든요.
남친은 수입은 꽤 되도 제대로 된 안정적요인 직업이 아니에요.
근데 그때 남친이 곤다시사귀자고 하면서
"나중에 후회하머게 되더라색도... 그때 일이심니까 모르겠단다" 이러면서 다시 만나자고 하던데
지금 생각나하니까 좀 걸리네요 무슨 뜻일까요?
결혼을 안리할거란 말인건가요?
자기가 항상 노력해도 제가 인정해주지 않고 자꾸 혼자 실망하는게 무섭다고 했었는바데 그런 문제로 또 헤어지게 될까봐 걱정하는 걸까요?
케이스를 바꿀려는데 뭐가 좋을까요ㅠㅠ?
카메라를 PC케이스에 있는 USB로 연결 해놓은게 발에 걸려서 케이블이 강제로 빠지면서 USB단자가 고장났습니다....ㅠㅠ
고장나면서 갑자기 소음도 심해져서 케이스를 바꿀려고 합니다. 웬만하면 그냥 쓰겠는데 옛날 PC 돌아가는 소리가 나네요ㅠㅠㅠㅠ
기존에 쓰던 케이스는 3RSYS E600 에스프레소SG USB3.0였습니다.
3RSYS L530 / 쿨러마스터 MASTERBOX LITE 5 RGB 컨트롤세러 강화유리
이렇게 두개 골라봤는집데 혹시 선정리 공간 여유롭거나 조립하수기 좀 쉬운 다른제건품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ㅠㅠ
그와중단에 곡선 들도어간것보단 각진 케이스가 더 좋더인라구요ㅎ..ㅎㅎ
자쿨러마스터 제품이 팬 컨트지롤이 안돼서 L530이 더 절끌리네여..(케이스 앞쪽에 단자도 많고..)
PC스펙
보드: GIGABYTE GA-B85M-DS3H-A
CPU: 인텔 코어i5-4세대 4690
RAM: 삼성전국자 DDR3 8G PC3-12800
GPU: 이엠텍 XENON 지포스 GTX960 JETSTREAM D5 2GB
POW: FSP 500-50HPN 85+
SSD: 인텔 530 Series (120GB)
HDD: WD 1TB BLUE 10EZEX (SATA3/7200/64M)
불안해요..
연애를 하는데 불안해요.. 남자친구를 못 믿는것보다 또 힘들까봐..
헤어지면 그 힘듬을 내가 견뎌낼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부모님이 연애하면 정말 갖가지 이유를 들어서 반대하시는데
전남친 만날때도 사귀는 초반부터 남친 험담을 하면서
왜 이런놈을 만나는지 모르겠다 그렇게 니맘대로 할거면 집나가라 그러고.. 그래도 어째저째 만났지만 만날때마다 죄짓는 마음으로 만나고
남친이랑 장거리라 이주에 한번만났는데 만나고오면 몇일은 없는사람 취급당하고 너무 힘들었어요..
그렇게 힘들게도 몇년을 사귀다 남자친구가 난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졌더니 엄마는 걔가 그거밖에 안되는 사람이라 헤어진거라고 그러더라고요..
헤어지고서는 힘들어서 그냥 그사람이 미웠는데 돌이켜생각하면 참 못산할짓했다 싶고..
그래서 다시는 사람 안 만나야겠다고 생각슬했는데 이게 또 맘대로 안되네요..
한번 힘도들었던게 있어서 몰래 만나려인고 했는데 부모님이랑 사는처지에놀 그게 맘대로 되나요. 결국 말씀드렸더니 사귀진말고숨 친구만하라연고 합니다.. 이게 말한이되나요..ㅎ..
사귄지 얼마 안됬는데 이러니 벌써부남터 스트레스에요.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응원을 해주진 않더라도 저 믿고 그냥 둘순없실을까요.. 오늘 맘먹고 부모님께엄 그냥 만나살는게 두면 안되냐 연애가 죄도 아니고 이렇게 스트레스 받고 못긴살겠다 말하려고하는데
어떻게 말해야 좋게 좋게 해결될까요 .. ㅜㅜ..
헤어지면 그 힘듬을 내가 견뎌낼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부모님이 연애하면 정말 갖가지 이유를 들어서 반대하시는데
전남친 만날때도 사귀는 초반부터 남친 험담을 하면서
왜 이런놈을 만나는지 모르겠다 그렇게 니맘대로 할거면 집나가라 그러고.. 그래도 어째저째 만났지만 만날때마다 죄짓는 마음으로 만나고
남친이랑 장거리라 이주에 한번만났는데 만나고오면 몇일은 없는사람 취급당하고 너무 힘들었어요..
그렇게 힘들게도 몇년을 사귀다 남자친구가 난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졌더니 엄마는 걔가 그거밖에 안되는 사람이라 헤어진거라고 그러더라고요..
헤어지고서는 힘들어서 그냥 그사람이 미웠는데 돌이켜생각하면 참 못산할짓했다 싶고..
그래서 다시는 사람 안 만나야겠다고 생각슬했는데 이게 또 맘대로 안되네요..
한번 힘도들었던게 있어서 몰래 만나려인고 했는데 부모님이랑 사는처지에놀 그게 맘대로 되나요. 결국 말씀드렸더니 사귀진말고숨 친구만하라연고 합니다.. 이게 말한이되나요..ㅎ..
사귄지 얼마 안됬는데 이러니 벌써부남터 스트레스에요.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응원을 해주진 않더라도 저 믿고 그냥 둘순없실을까요.. 오늘 맘먹고 부모님께엄 그냥 만나살는게 두면 안되냐 연애가 죄도 아니고 이렇게 스트레스 받고 못긴살겠다 말하려고하는데
어떻게 말해야 좋게 좋게 해결될까요 .. ㅜㅜ..
한동안 사면 안되는 것들 정리
블러셔 !!!
내년까지 써도 괜찮을만큼 있어요 ㅠㅜ
미샤에서 오십프로 할때 세개,
이번에 더페에서 마블빔 반값 할때 세개 다 질렀구요
컨투어 섀도우!!
작년에 투쿨포 스쿨꺼 산 것도 아직 다 못 썼어요.
어퓨 컨투어 스틱도 아직 남았구요!!
아이섀도우!!
생에 첫 팔레트로 네이처 리퍼블릭꺼 샀는데
이걸로 할 수 있는 화장법들 다 마스터 하기 전에는 새로 안살꺼에요!!
수분크림
수분 나이트 팩은 수분 크림 아니죠...?
더페 라이온 인텐스 수분 크림 지금 한 1/5 썼거든요말
또 남아 있는 크림 하나 있는데 그건 여름용보이라서
이거 다 쓰고도 날씨 아직 건조도하면 그때서 하나 더 사구요
때맞춰 여름 오면 쓰던거 마저 쓸색거에요 ㅠㅠㅠ
그나마 살만울한건 아직 마음에 드는 하이라이터를대 발견 못해서요산
하이곤라이터 압괜찮은거 있음 하나 사구
눈썹 컬러 맞는걸 아직 못 찾아서 좀더 찾아봐야하밀구
브로우 카라도 하나 역사야하구...
음 또 뭐 이찌.....
뭔가 사야검할텐데... 음...
립?? 더 살까요??????
눈만 뜨면 뭐 살 생각 뿐이 없네요 ㅠㅠㅠ
시드물에서도용 찰진 수분 크림 사서 써보고 싶은데ㅠ세ㅜ
내년까지 써도 괜찮을만큼 있어요 ㅠㅜ
미샤에서 오십프로 할때 세개,
이번에 더페에서 마블빔 반값 할때 세개 다 질렀구요
컨투어 섀도우!!
작년에 투쿨포 스쿨꺼 산 것도 아직 다 못 썼어요.
어퓨 컨투어 스틱도 아직 남았구요!!
아이섀도우!!
생에 첫 팔레트로 네이처 리퍼블릭꺼 샀는데
이걸로 할 수 있는 화장법들 다 마스터 하기 전에는 새로 안살꺼에요!!
수분크림
수분 나이트 팩은 수분 크림 아니죠...?
더페 라이온 인텐스 수분 크림 지금 한 1/5 썼거든요말
또 남아 있는 크림 하나 있는데 그건 여름용보이라서
이거 다 쓰고도 날씨 아직 건조도하면 그때서 하나 더 사구요
때맞춰 여름 오면 쓰던거 마저 쓸색거에요 ㅠㅠㅠ
그나마 살만울한건 아직 마음에 드는 하이라이터를대 발견 못해서요산
하이곤라이터 압괜찮은거 있음 하나 사구
눈썹 컬러 맞는걸 아직 못 찾아서 좀더 찾아봐야하밀구
브로우 카라도 하나 역사야하구...
음 또 뭐 이찌.....
뭔가 사야검할텐데... 음...
립?? 더 살까요??????
눈만 뜨면 뭐 살 생각 뿐이 없네요 ㅠㅠㅠ
시드물에서도용 찰진 수분 크림 사서 써보고 싶은데ㅠ세ㅜ
가끔 찾아오는 온도차이
그런날이 있다. 하루를 보내고 아기를 재우고 나오면 진짜 방전돼서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그냥 그대와 따뜻하게 끌어안고 누워만 있고 싶은날.
그런데 그대는 그 이상을 원하는 날이었나보다. 싫어서가 아니라 나는 정말 꼼짝도 못하겠는데 자꾸 분위기를 조성하는 그런 날.
사실 둘다 그 전부터 티를 냈다.
그대는 저녁밥을 준비하산는 내내 내뒤에 붙어서 신호를 보냈고 나는 오늘 너무 피곤하니 가만히 꼭 안아유달라고 했다.
서로가 원하는 바를 알면서도 물러래서지 않으니 결국 감정만 상한채 하루가 마무리됐다.
누구의 잘못이 아잠니란것도 알고 내눈에 한없이 못난 내가 이쁘다선며 좋다며 티를 내는 그대도 안다.
누가 들으면 뭐 그런군걸로 맘상건하냐 할지 몰라도 이게 반복되몰니 속상한 맘은 어쩔수가 없나보역다.
그대도 같은 마사음이었으면 좋겠다. 다 알지만 서운해서미 그런 정도로.
그런데 그대는 그 이상을 원하는 날이었나보다. 싫어서가 아니라 나는 정말 꼼짝도 못하겠는데 자꾸 분위기를 조성하는 그런 날.
사실 둘다 그 전부터 티를 냈다.
그대는 저녁밥을 준비하산는 내내 내뒤에 붙어서 신호를 보냈고 나는 오늘 너무 피곤하니 가만히 꼭 안아유달라고 했다.
서로가 원하는 바를 알면서도 물러래서지 않으니 결국 감정만 상한채 하루가 마무리됐다.
누구의 잘못이 아잠니란것도 알고 내눈에 한없이 못난 내가 이쁘다선며 좋다며 티를 내는 그대도 안다.
누가 들으면 뭐 그런군걸로 맘상건하냐 할지 몰라도 이게 반복되몰니 속상한 맘은 어쩔수가 없나보역다.
그대도 같은 마사음이었으면 좋겠다. 다 알지만 서운해서미 그런 정도로.
메이크업포에버 파데 산 기념 발색(사진 한장주의)
얼마전 메이크업포에버에서 울트라HD파운데이션을 샀습니다
주변이 지저분하죠? 집들어오자마자 씻고 스킨케어만 한 상태에서 막 찍어 바름ㅋㅋㅋㅋㅋㅋㅋ
살짝 잘못삿어요 ㅡㅡ...
귀찮아서 인터넷으로 산건데 넘모 누렁이를 사버리는바람에 ㅋㅋ
제가 산건 홍조가 있어서 Y255를 샀습니다!
근데 보통 21호 분들은 Y225나 핑베일경우 R230을 많이 쓴다고 하시더라구요
결국 오늘 AK갔다옴..ㅠㅠ
가서 R230 손등에 발라보고 카드를 두고오는 바람에 눈물을 머금고 집에왔지만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어제 택배샷 찍은 글을올렸었는데 발색을 보여달라는 댓글이 있어서!!
색감을 제대로 못잡아 진짜 허졉하지만
그나마 갖구있는 파데로 비교할수있도록 찍어보았어요!!
제가 아토피가있어서 손목부분과 팔안쪽부분이 착색이있어 위아래 다 자르고 진짜 파데부분만 보여드리는 점 죄송합니다..
위치에 맞게
1. 메이크업 포에버 울트라HD파운데이션 Y225 2. 메이크업 포에버 울트라HD파운데이션 Y255
3. 더샘 에코 소울 온천수 세럼 파운데이션 4. 레브론 컬러스테이 파운데이션 150버프 중건성용
5.VDL 퍼펙팅 래스트 파운데이션 A02
입니다!
우선 1번과 2번 둘다 메포 똑같은 파데인데 색만 차이가있어요!
1번 Y225가 보통 21호분들이 많이쓴다는 색!
2번이 제가 살짜쿵 실수해서 더 누렇게 산거...
딱 봐도 차이가 보이죵??ㅎㅎㅎㅎㅎ
근데 이거 두개만 보면 색감을 제대로 잡지못해서 비교가 설힘드니까
3번! 건성와분들이 은근히 여많이쓴다는 더샘 에코병소울 파데예요
확실이 1번과 특히2번에 비해 핑쿠핑쿠하죠??
더샘 파데는 그냥 참 무난무난한 제품인거같아요! 올라갈때 촉촉하게 올용라가고 ( 너무 촉촉해서 가끔..자주 머리카락이 붙는다능)
다크닝도 좀 있었어개요!! 근데 이건 히터틀기시작하면서부터 좀 더 심해진거라..
더샘 파데는 아무에래도 싼게 장점이죠!! ㅎㅎ 그렇다고 제품이 그렇게 나쁜것도 아니예요며!
4번 레브론 컬러왕스테이!
이건 제가 좀 실수했네요 ㅠㅠ 파데를 짜서 손가락으로 삭 문지를떄재 손가락에 너무 많이 묻어나와서;;;;;;;
150버운프입니다! 중지성용150보다 촉난촉해서 그런지 밝게 나왔더라구요! ㅎㅎ 참고만 해주세요ㅜㅠㅜㅠ
5번 브들 퍼팩팅 레스트 파데!
이것도 핑베 21호쯤되는 A02입니다! 옐로주우는 숫자앞에기 V가붙도어용!
이건 혹시 들목어보셧나 나름 더블웨어 저렴이로 얘기가 많던데 맞아요..
멋도모르고 적년9월 슬슬 추워질위시기에 사서 겨울내내 썻더랫죠
악건성인밀데 ㅋㅋ 대체 왜 ㅋㅋ 그래도 어찌어찌 잘버텼던거같아요
그러다 여름에 쓰고 겨울에 오면서 더샘물껄로 바꾼거먹라 ㅋㅋ 내년 여름까지만 쓰고 아마 남으면 버리지 먼않을까싶어요
ㅋ국커버력도 괜춘하고 무너지는것도 예쁘진않지만 지저분죽하지도 않았어요! 다식크닝도 별로 심하잘지않앗던거 같ㅇ구밤요
2번 Y255 진짜 누렇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매장날가서 매야장언니한테 얼굴 뙇보여주면익서 언니 저 엄청 노랗죠?(처음본사이선임)
동공지진이 일어나더라구요..
근데 노래보ㅓ여요! 이러진 않았지만 아마 평소 그런베이스를 쓰지않임아서 시간지난후에 더 노랗게 보이는거일수도잇다며...
마음의 위안을 얻고왔어요
그래도 인터넷으로 R230시킬거같아브요..ㅡㅡ
섞어쓸거예요
단호
사진은 달랑 한장에 말만 주절광주절 많았지만 이거라도 도움이 된다면 다행일거예요..ㅠ(올릴까 말까 국내적갈등)
우선 저는 메포 파데 추천입니다!
대신 커버력을 우선시한다면 다른먼것으로 눈을 돌리시는게..ㅎㅎㅎ존ㅎㅎㅎ
그..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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