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사귈때 남친이 한말이 무슨뜻일까요

남친이랑 아직 사귄지 얼마 안됐지만 서로 많이 좋아했는데
결혼얘기 하다가 다퉜었어요.
제가 막 뭐라하고 남친도 "결혼해서도 이럴까봐 걱정이다" 이러고 헤어졌다가 이주만에 다시 만났거든요.
그이후로 두달동안 서로 더 잘해주려고 노력하면서 만나는데...

그때 헤어졌던 이유가 전 당장 결혼하고 싶어했고
남친은 안정적인 직업이 생기고나서 일년도 더 넘어서 하고 싶농어했거든요.
남친은 수입은 꽤 되도 제대로 된 안정적요인 직업이 아니에요.

근데 그때 남친이 곤다시사귀자고 하면서
"나중에 후회하머게 되더라색도... 그때 일이심니까 모르겠단다" 이러면서 다시 만나자고 하던데

지금 생각나하니까 좀 걸리네요 무슨 뜻일까요?
결혼을 안리할거란 말인건가요?
자기가 항상 노력해도 제가 인정해주지 않고 자꾸 혼자 실망하는게 무섭다고 했었는바데 그런 문제로 또 헤어지게 될까봐 걱정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