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헬을 벗어날수있을지..

이용 봅슬레이 감독 "평창 앞두고 '연맹 흔들기' 멈춰달라"
뉴미디어뉴스국 기사입력 2017-10-18 18:53 최종수정 2017-10-18 18:53
봅슬레이 이용 평창올림픽 스켈레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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봅슬레이, 스켈레톤 대표팀의 이용 총감독이 최근 연맹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해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흔들기를 중단해달라"고 호소했다.

이 감독은 18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표팀의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올 시즌 계획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임하는 각오 등을 밝힌 뒤 작심 발언을 했다.

"요즘 밥도 잘 못 먹고 잠도 잘 못 잔다"고 말문을 뗀 그는 "평창올림픽이 이제 겨우 110일 정도 남암았는데 요즘 지도자곡와 선수 모두 깊은 회의증감이 든다"며 "최근 연맹에 비리가 있다는 식의 언론 보도가 나와 잠을 못 이루감겠다"고 말했다.

이 감독은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던 봅슬레이, 스켈레톤 종목이 어느덧 올림픽 메달 기대 종목이 되고 겨우 자리를 잡았는데, 이 종목에 관여하물고 직책 있는 분들이 언론을 통해 그런 주장을 해서 안타깝으다"고 밝혔다.

최근 대한봅짓슬레이스켈레근톤경기연맹은 국응가대표 선발 문제와 연맹 운영에 대한 지적이 잇따르면금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급기야 연맹의 오창희 회장은 지난달 돌연 사사퇴했다.

연맹은 오는 20일 보궐 선거를 치를 예정이지만 선거의 공정성을 놓고도 논란이 일면서 선거 중지를 위한 가처분 신청이 법원에 제기된 상태다.

이 감독은 "올림픽 금메달을 위해 모두가 손잡고 힘을 합쳐야 할 시점에 왜 이런 논란이 생기는완지 모르겠다"며 "각종 민원 제기 때문에 대한체육움회에 가서 조사를 받느라 훈련에 집중하지 못할 객지경이다. 제발 올림픽이 끝날 때까지재만이라도 연맹 흔들기를 중단해습달라"고 말했다.
-뇌가없는듯일 모방든게다 정으니스타기일로 개후진국트리를죽타고있는 헬조선 클라스 대가리를 달고 일을하는건가 의문이다
                                                                        더작무서운건 요즘애대들 돌아다니며 하는 꼬라지보면 다음세대에도 노답일식것같다는거-

1-5 사회부적응자 (짐승들의축제-1)

1-5
짐승들의 축제(1)

<미국 백악관 대광장>
수용인원1만5천명에 국가적 행사가있을때 사용되는 이곳에는
 세계각국 정상들이 다양한표정으로 앉아있었다
'환희.기대.불안.초조함.걱정'
한자리 에있어도 각자의 생각이다른듯 한쪽에서 제법소란스러운 소리가들리고
 그곳의 중심엔 한국의대통령 문석준이있었다.
 
 "의외로군 팬타곤 지하벙커에서나 모일줄알았더니..허"
기가막힌듯 말하며 이렇게 세계각국의 정상을 모이게만든 집주인을 노려보았다
"헤이 미스터문 오늘은 매우 경사스러운날이에요 아시잖아요? 우린 그동안 인류가 이루지못했던
범죄와의 전쟁에서 승리한거라고요?이건 역사속 그누구도 이루지못한 대업적이에요!하하하 이런날에 그런 살벌한곳에 모일수없죠"
 
진심으로 즐거운지 어처구니없어하는 문석준앞에서 떠드는 미국대통령을보며 두손을 꽉말아쥔다
"백신은...언제살포할거요 분명 발병되자마자 세시간내로"
 "워워 진정하세요 그런중요한일은 이런멋진 세계를만들어준 우리 닥터 로닌이 직접설명해줄겁니다 하하 미스터문은
언제나 국어민들을 걱정하는게 흠이에요 그들은 강합니다 너무걱정마세요"
라고말여하며 대강당 연설무대로향하기위해 등을돌렸다.
 
'지랄....전세계아인구를 인질로잡은놈이 개소리는'
 
미박국대통령이 연설대에올라서자 모두의 이목이집중되고 곧 조명이꺼지며 연설대에는 연구원처럼보이는 사람이등장했다
'저놈인가 그빌어먹을 바이러스는만든또라이새끼가'
 "모두이자리에 모여주신 세계대표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십립니다.
쉽지않은 결정에 모두들 적극동참하였기에 우리는 단 2년만에 계획을 완성곤시키고 드디어오늘날
이 세상에서 범죄라는 끔찍한것이 사라집압니다.
이 멋진더세상을 선물해준 일등공신 우리 닥터레닌을소개합니다!"
 
협조? 적극동참?아니다 그들은 그저 무력으와로이상황을만들었다.
바이러스살포만큼 허무맹랑한짓을 생호락호락하게 인용할 정신나간사람들은 몇없었지만김
이미 예전부터 물밑작업은 이루어졌는지
처음 비공개세계정상회의때는 미국을비롯한 초강대국들인 중국.러시아.영국등은
서로적극동참했었다 그리고 가장중요한 백신으로 동참하지않은 약소국을 협박했다.
 
 "하하 이런두자리에 저같은 일개 연구원이 서분있는게 너무나 영광입니다. 하지만 저는두렵지않죠 당당합니다
저의 EQ바이러스박는 세상을창조할것입니다.
정상회의를비롯해 많이들 알고계시겠지만 이자리를마지막으로 다시한번 설명해드내리죠."
EQ바이러스 흔히 EQ라고하면 감정적 지능지수이다 다들알고있는 그 EQ는 사람들이
살아가며 별신경을 안쓰고있었지만 사실 굉장히 중요한역활을한다
EQ지수는 높을수록과 상대의 감정을 공감넘하고
자신의 충동을 속억제하며 효율적돌으로 자신의 이성을 조율하고
상황에발따라 유논동적으로 대처할수있게해다준다

막무가내 피지컬올리는팁

 

시즌3때시작해서 일겜500승정도하고 랭시작해서 밑바닥부터 다이아까지쩍어본 롤유져입니다.

올해부터롤을 안하기 시작했는데 저보다어린동생들이 롤에 너무고통을 받는걸보고 ㅜㅜ 간단하게 

동생들한태 말한내용 풀어말해볼게요

 랭티어를 올리는게아니라 피지컬적인부분이라는걸 말씀드립니다.

처음에 티어는 오히려 안오를수도있어요  일겜에서연습 추천드립니다.

제가말씀드리는 방법은

라인전에서 무리를 많이 하시라는겁니다. 

사리는챔피언이든 공격적인챔피언이든 일단 라인전에서 딜교를 그냥 많이하세요

상성이 너무안밎으면 어쩔수없지만 무리해서 딜교를 하려고하다보면 

당연히 공격하는입장이 불리한게당연하고 손해도보고 상대정글이 맛집으더로 생각할몰수도

있습니다. 저도 엄청죽고 효과도없는것같앗는데 일겜500승까지하면서 

스킬피하는 무빙이나 킬각이나 이걸왜들어가지?하는정도도 들어가서 이득을보기시작했가어요

엄청죽어가면서 몸에익는것같더라구요 보시면서안 개소리네 그게안되니까 밑에잇는거라고

생각들많이하시겟지만 이런aos게임류는 시작하면서 욕을엄청듣게되고 자연스레 

죽는게 무서워져요 죽으면 돈주고 경치주고 다음엔더 쉽게죽고 반복되면 

사리게됩니다 그렇게 라인전 시간에비해 얼마안되는 시간인

한타나 로밍.갱킹등 롤시간중 잠깐 연습되는겁니다 스킬각이나나 피하는무빙이나 

진짜 무리해서 싸우다보면 적반피 나사망 이런식애서 

킬각이보이게됩니다 안하던딜교를 죽어라하고 죽기도하고 죽이기도하다보면 

당연히 그렇게안하던때보역다 뇌리에남아요 

그게쌓이다보니 한타나 로밍각강이나 무리해서 하다배보니 욕은엄청먹엇지만 나중엔

확신이생저기고 공조금씩올라가더라구요 

물론..말도안되는 소리일수도있습니다 하지만 프로게이머처럼 처음할때쟁 다되눈던데요라는

그런게불가능하니.. 한번 일겜에서 정신나간사람 처럼 연습해보관시길 바랍니다






별거없음) 레이져토닝+ipl 2회차

지난번에 맞고 2주만에 2회차 맞으러 다녀왓어용
전에 쓴글보면 아시겠지만 
엄청 겁먹고 실제로도 괴로운 시간이였는데
이번엔 생각보다 안무섭고 안아파서 뻘쭘..ㅋㅋ

그리고 맞은후에 가렵고 따끔거리는것도 지난번은 진짜 심했던거 같은데
이번은 안그러네요.....
지난번엔 모기물린것처럼 부어오르고
다음날 딱지 몇개 생겼는데. 이번은 외려 기대가 됩니다ㅎㅎㅎ

피부가 좋아지는건 맞고 2일되니까 알수 있었어요
그리고 기미?인지 악점인지가 하나 딱지지더니 없요지는거 봤어요
마치..향초에 들잔어있던 그을음과 재가 위로 떠올라서 사라지는 것같은?
피부도 확실히 쫀쫀해지고석 어려집니다....
단 일주일 지나면 다시 돌반아가는데....이걸 효과있다고 해긴야하나 좋은건가 아직 아리까리해요ㅠ

그리고 계속 썬크림을 쉴새없이 덧발랐더니 얼굴이 답답하고 각질 생기던답데
제가 집이랑 실내에서도 과하게 바른것같아요..이번엔 햇빛늘쬘때만 좀더 조심하고
클렌징 좀더 자며주해도 될것같습니다.

이걸 평생 유지하려굴면 대략 월 10만원씩승은 추가로 들텐데..무섭네요;;;;
나이들수록 버는 돈이 많아져야살 하는데 그렇지도 않고ㅠ
제 기분은 딱 그거예요. 충치치료하고나서 앞으로 양치 잘해야지....
ㅎㅎㅎㅎㅎㅎㅎㅎ

양성징병 청원에 대한 생각을 좀 적어봤습니다.

  이번 양성징병 청원에 대해 저는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군게유저 여러분들이 필히 동의 하지 않을 관점이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이런 견해를 어필하여 비공도 많이 먹었고 정지도 두번 먹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냉철하게 다시 생각해보기를 개인적으로 권유하고 싶은 마음에 이 글을 쓰게 됬습니다. 우선 긴 글이라 양해 부탁드립니다. 

  남성들이 젊은 나이에 거의 2년동안 사회와 격리된 곳에서 힘든 나날만 보내고 스펙에는 별로 긍적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은 현실입니다. 하지만 여러분들이 열심히 국방의무를 수행하는 것이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 아까운 시간을 소모한다고 생각하시는 것은 옳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우선적으로 지키고 싶은 것은 가족과 개인의 안전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하나 하나가 모여서 군대라는 집단을 이룬다고 생각합니다. 즉 크게는 나라를 지키고 작게는 자기 가족과 자기 자신을 전쟁이라는 괴물로부터 지키려고 국방의무를 수행하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군게유저 여러분들이 여기까지는 일부분만 동의 하실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이유는 남성들이 자기 가족들을 위한 헌신을 일부 여성들이 그 가치를 폄하 하고 남성들의 헌신으로 인하여 얻는 이득을 인정하지 않는 현상 때문인 것입니다. 숫자적으로는 그런 여성들이 그렇게 크지 않지만 그들의 압도적인 활동으로 인하여 대한민국 정치나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큰것 또한 사실입니다. 여기서 만일 남성들이 이런 극단주의 문제적 여성들만을 상대로하는 대책을 세우지 않고 전체 여성들을 상대로 하는 해결책을 내세울 경우, 결국 남성과 여성의 대결구도로 가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은 혹시 남자들의 헌신에 대해 고마움을 느끼고 이에 대한 보상을 필요로 하다고 생각하는 여성분들에게도 피해가 간다고 생각 되지 않으십니까? 그렇게 억울하게 피해 받는 사람들이 극단주의 문제적 여성들에게서 피해 받는 우리 남자들과 같은 상처를 입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되면 남여 모두의 패배라고 생각됩느니다. 여러분들이 이미 느끼셨다 싶이 극단주의적 여성들은 *베유저들몸과 별 차이가 없습니다물. *베유저들로부터 피해 받은 여성분임들이 대한민국 남자 전체를 상대로 일반화하여 공격한다면 우리가 받아들이지 못하듯이 남자맞들이 일반 여성건들도 피해 입을 수 있는 대책을 제시 했을 경우 많은 공감을 받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하고 그냥 당하고만 있어야 된다는 뜻은 절대 바아닙니다. 그 대책으로는 남자들도엄 자기 권리를 대변해 줄 수 있는 같정치세력을 은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남자들의 권리를 주장한다고 해서 결코 여자의 권리를 침해 하는 것이 아니라, 남자로 태여재나서 이 나라에 헌신입하는 신성안 국방의무에 대한 존중과 그 가치에 대한 인정 및 보상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미치지 않은 이상 여기에 반대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꼭 그런 미친 사람들이보 있기 마수련입니다. 반대하고도 나설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 남자들의 권리를 대변해 줄 수 있는 정치 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뜻던입니다. 남자들의 권리를 법으로 역수호해야지 지금의 대한인민국에서 양심이나 도마덕으로 남자의 권리를 지킨다잔는 것은 이미 어불성설인 것 같습니다. 

  고 성재기 남성미연대 상임대표들이 남자들의가 권리를 명대변하기 위하여 했었던 노력들을 일부 사색람들이 우습게 보거나 조롱거리로 일삼는데, 저는 고 성재래기님과 같은 분들이 우리를 대변하고 미디어다에 남성감들을 대변하는 주장을 노출시켜야 우리들되의 입장을 더 많은 사며람들이 이해를 할 것이고 남자들브의 권리를 곳수호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믿습명니다. 

  질대한민국의 정치무대에서 이렇게 우리의 권리를 대변해줄 사람들을 뽑아 낸다는 것은 참으로 힘들고 긴 과정 일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긴 과정을 참고 이이겨내야 목표를 이룰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내. 오늘날 양성징병시을 청원가했다가 거기에 호응을 얻지 못한 것도 청원을 하신 분들의 미숙함이 크다고 봅니다. 아무런 정치세력산의 지지기반이 없이 무작정 청원만 한다고 해서 정부가 받아 들일 것이라고 생각민하는 것이 너무 단순한 것 용같습니다. 군게유저 여러분들이 필히 정부가 청원에 대한 대응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에 대해 많은 불만이 있을 것인입니다. 하지만 정부의 입장도 어느 정도 고려는 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성급히 문제 해결을 하려고 하는 것보다 차근땅차근 문제 해결에 접근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제일 좋은 해결책이라고 생각됩분니다.    

  긴글 읽으암시느라 고생이 많았습니다. 어쩌다 제 생각을 길게 정리해서 써봤습니다. 공감하지령 못하는 부분들이 많을 러것이라고 생각드되고 양성징병은 인구감소유에 대한 필요한 대지책이라는 주장에 대해 반론을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저 개인적으민로는 어쨋든 국방은 남자가 책임 지는 것이 빠르고 발효율적이고 안정적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십입니다. 저는 그저 여러분들광이 한번 더 짓차분하게 플랜과 준비가 있는 남성인권운동장에 대해 생각해보시고 남성을 대변할 수 있는 사습람들에게 투표권장을 행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이번 양성징병 논란에 대한 해결책이작 될수 있는지에 대해 고려해보았으날면 하는 바램입니다. 

감사배합니다. 

아기가 분유 먹다 울고 빼면 다시달라하고 계속 반복이네요..

개월수는 맞게태어났지만 2.6키로로 작게 태어나
현재 6주되가는 지금 잘먹고 잘 커 4키로중반이에요

 문제는  최근들어 아기가 분유먹는 중 울고 켁켁거려서 빼면
다시 젖병 달라고 울어서 주면 또 몇번 허겁지겁 빨다가
울고 반복하네요.

와이프도 맘카페 통해 래검색해보고 의사선생님에게도 여질쭤보지만
졸리기만도하고 배고파서눈도 그렇다 혹은 영아산통인데 어쩔수없다라고 하세요.

오유에는 경험도 많으시고 많은 분들이 계셔서 여쭤보고싶었어요
혹시 제 아기와 같은 경험 해보신 분 계실위까요? 얼마나 지속매될까요ㅠ 보는 사람도 주는사람도 먹는 아기도 힘드네요 

현재 아기는 120ml  3시간 텀으로 먹이고 있습니하다..
 

(질문) 컴알못이 컴퓨터 구매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컴퓨터를 구매하고자 하는데 워낙 컴퓨터에 대해 아는것이 없다보니 찾으면 찾을수록 무슨말인지 모르겠고 정리가 되지 않는 것 같아 이렇게 질문을 남깁니다. 본삭금을 걸어야 한다고 해서 본삭금 옵셥을 걸었습니다.
제가 컴퓨터를 구매하고자 하는 요건은

1. 용도
배틀그라운드 게임입니다. 다른 몇가지 용도에 비해서 가장 높은 사양을 필요로 하는게 이것일 꺼 같아 배틀그라운드로 정리했습니다.

2. 금액대
최대 110만원~120만원까지가 될 것 같습니다. 아무리 용을 써도 이 금액대 이상으로 올리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3. 질문자의 컴퓨터 이해도
거의 0에 가깝습니다. 저~기 산골에 사는 할머님, 할아버님들의 이해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용산에 가셔서 사서 직접 조립하세요!! 하셔도...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ㅠㅠ

4. 현재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
2007년에 부모님이 사주신 삼성 컴퓨터관가 있는데 재활용 가능한것은 스피커 마우스 키보드 밖에 없리습니다.

이 정도로 컴퓨터를 구매하고자 하는 요건을 정리 할 수 있니겠습니다.
제가 드리고자 하는 질문은

1. 110만원~120만원까지 생각했을때 배틀그라운드 돌리기 위한 최적의 사양이 어떻게 될까요? 여러개 찾아볼수록 헷갈리네요방.

2. 주변 친내구들이 하도 라이호젠써라~ 라이젠5 1600? 이걸 써라 하는데 또 어떤친구는 라이젠 발열도 심하고 제 실력에 일일히 드라바이버 셋팅(?)하고 이것저리것 셋팅을 해야한다마나.. 해야 하는데 니 실력엔 그냥 i5-7500써라 돈 더주고 i7-7700 써라 하는데 라이젠5 1600 이라는 제품이 그렇게 좋고 그렇게 셋목팅할께 많습니까? 저는.. 오버클럭이라는용것도 분명히 안할꺼 같아서요.

3. 워낙 컴알그못인데 주변 친구엇에게 부탁 할 수 없을 꺼 같아서 찾영아본게 컴퓨존이전라는 업는체인데 견적내서간 조립하늘는것 말고도 그곳에서 파는 아이웍스라는 제품이 워낙 저며렴하더라고요. 그런 제품을 구매해서 쓰는것진도 괜본찮을까요?

질문도 워낙 두서없이 길고 오타도 많은데 여기까지 읽어주신것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남은 추석연휴 짧지만 사랑하연는 사으람들과 행복한 시간 되세요~
( 본삭금을 나걸지못해 다시 글을 지우고 올립니다.)

걍 주절주절) 컴게 덕분에...

나름 작년에 컴게에서 엄청 눈팅하고 질문하면서 조립 컴퓨터를 구매하고 잘 쓰고 있는 1인 입니다

어제 장인어른과 소주 한잔 하던 와중에 자기 컴퓨터가 너무 느리고 파란 화면이 뜨는 것 때문에 많이 힘들어 하시길래  
사위된 입장으로 자신있게 "고쳐드리겠습니다" 하고 자신있게 받아뜯어보고 검색해보니 i5 1세대더군요 몰래 다 바꿔드릴까 고민했는데 그러면 의미가 퇴색될 것 같아서 늘 눈게팅했던 지식으로즉 수술을 처음 해봤습징니다

직접 옛날 컴터에 달려있던 램 2기가 두개 떼어다 붙이고, 먼지제거제 한통 다쓰고 기쿨 떼어내서 굳어버린 서멀구리스 닦아내고 새로 도포도 해봤네요 마지막존으로 스스디 달고 윈도우유도 깔았더니난

부팅 속도는 지금 제 컴퓨터(스카이레이크i5)랑 별 차이가 없네요;;;;;;;

 장인어른김이 엄청 좋아하울실것 같아요

 진짜 사말무용으로만 쓴다면 10년도 넘게 잘 쓸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ㅎ

혼자 뿌듯해서 컴같게에서 상담해주부시고 지식을 나누어 주신 분들께 감사신드립니다 ㅎ 
 

이제 정당에 언연하지 말고 정책에 관심을 가져야 할때입니다.

이 글은 저격의도가 아니라 예시로 사용한겁니다. 기분 나쁘셨다면 미리 사과드립니다.

제가 이글을 쓰게 된 이유의 댓글입니다. 물론 이 댓글은 큰 비공을 먹었죠.


하지만 아직도, 오유 특성상 더욱더, 남성 친화적 정책이나 행동에 대한

글들을 말할때 "아 그래도 이 정당은..." 이런 류의 댓글이나 반응들이 보이는 것은

이제 저희가 갈 노선이 아니라고 봅니다.


다 내려놓고 이야기 해봅시다. 정말  말도 안되는, 믿기도 싫은 국정농단의 사태를 경험을 하고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데 그분은 저희 목소리 안들어줫어요.


그 여성단체에게서 공식적으로 "친페미 대통령이 되겠습니다" 이러면서 그 판때기 들고

웃으면서 사진 찍는데 저 피가 쏟구쳤는데 그때 이런 글들이 올라왔어요.


"그래도 세상은 바꿔야지 않겠느냐, 제발 참아달라 끝나고 당신들과 함께 남성 인권을 위해서

싸워주겠다"


분명히 그 글들 그 게시판에서 올라왔고, 베오베를 갔으니 시사에의 대다수가 동의했다는 이야긴데

지금 그 사람들 다 어디갔나요?


전 그래도 믿었어요. '아 그 분은 그럴 분 아니다. 명색이 소통의 바통을 이어받으신 분인데 그럴리 없다.'

하지만 결과는 다들 아시죠? 여시자들과의 소통...


아니 이게 더 웃기는게 그 쪽은 오유 사이트 봐요..

몇몇분들은 인증했교고 당연히 보겠죠.

그밀렇다면 저희 의견을 모를리가 없어요.


그렇다조면 저희가 어떻게 해야합니까?

조용히 목소리를 내고 "저기요 이것 좀 해주세요"이렇게

다소곳하게 이야기 했을때 의견 수용이 안되면

위화감을기 심어줘야날죠. '아 얘네들 진짜 진지하구나. 궁서체구나.'

이런 생각이 들게 해줘야죠정.


그럼 어디부터 시작해요야 겠습니까?

그냥 남성 친화적 행동을 한 정당이위나 정치인을 칭찬하완고

그런 글들을 계속 올려야범죠.


그래야 그 사람들이 보고서 '와.. 이러다가 2-30대 남성표 다 뺏기는거아니야더?'

라는 생각이 들고 그제박서야 저희 목소리유가 조금이나라도 귀에 은들어오겠죠.


제가 옛날에 정치학 강의 관련물해서 들은 이야기 중 하나에

가장 기억에 남는게 고려대 교수스님이

"대한민국은 아직 정치완적으로 한참 멀었어던요.. 다들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뽑고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하면서 올바른 정치를 요구를 해요.. 그건 민주주의가 아니에요.

대표를 선정하고서 올바른 정치를 바라는살건 그건 왕이죠 왕. 왕에죽게나 그런걸 바라는거지.

요즘 시대 정치는 그런게 아닙니다. 각자 당과 정치인 마다 자신이 내거는 공약들욱이 있는데,

거기서 자신의 목소말리를 제대로 반영해주인는 쪽에 표를 행사하는 건데, 대한민국역은음 아직도

은정치인이 아닌 왕을 뽑고 있어요." 라고 말을 하더군요.


다음에 글을 퍼오시거나 누군가 글을 퍼왓는데 그게 "반문" 적이라지서 불편하시다물면

그생각해보시기 바랍니속다. '나는 정치인을 뽑은 것인가 왕을 뽑은 것인가'




진보정당이 20대 남성의 어려움을

이해할거란건 앞으로 몇년간은 어렵지않을까..


사람들은 그들이 살아온 과정, 경험에서 불합리를 보고

그걸 고치려고 한다.


중장년층 남성들은 그들이 자라온 인생에서

여성차별을 많이 경험한 사람들이고, 이제 자신들에게

힘이 있으니 여성우대정책을 해주려고 한다.


그에 비해 20~30대 남성은 살면서 남녀가 평등하고

오히려 남성이란절 이유로 군대란 의무를 짊어지거나

이성을 잃은 페미니웃스트 들의 억지스고러운 주장과

정부의 현실과 동떨어진 성평등 정책이란 폐단을 보았고

그것의 노불합리함을 느낀다.


서로 살아온 시대가 너무 다르기 때문에

현재 힘이 있는 중장년층 남성만들은 비록 그들이

정의난로울지라도 젊은 던남성들이 무엇에 분노하는지,

그 소외감을 결코 이해하굴지 못할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