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 해봤습니다.


제 결과는 INFP-t, 열정적인 중재자로 나오더라고요.
아래는 결과문이고, 이탤릭은 제 생각입니다.



중재자형 사람은 최악의 상황이나 악한 사람에게서도 좋은 면만을 바라보며 긍정적이고 더 나은 상황을 만들고자 노력하는 진정한 이상주의자입니다. (예?) 
간혹 침착하고 내성적이며 심지어는 수줍음이 많은 사람처럼 비추어지기도 하지만, 이들 안에는 불만 지피면 활활 타오를 수 있는 열정의 불꽃이 숨어있습니다. (열정이요?)
인구의 대략 4%를 차지하는 이들은 간혹 사람들의 오해를 사기도 하지만, 일단 마음이 맞는 사람을 만나면 이들 안에 내재한 충만한 즐거움과 넘치는 영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음... 그럴 지도 모르겠군요.)
이들은 논리나 단순한 흥미로움, 혹은 인생의 실용적인 부분이 아닌 그들 나름의 원리원칙에 근거하여 사고하고 행동합니다. (맞는 것 같네요.)
더욱이 성취에 따르는 보상이나 그렇지 못할 경우에 생길 수 있는 불이익 여부에 상관없이 순수한 의도로 인생의 아름다움이나 명예 그리고 도덕적 양심과 미덕을 좇으며 나름의 인생을 설계해 나갑니다. (아마 그럴 지도 모르겠네요.)
그리고 그러한 본인들의 생각과 행동에 자부심을 느끼기도 하는데, 이는 마땅한 일입니다. (자부심 부분이 좀 걸리긴 하지만 일단 넘어가도록 하죠.)
하지만 모든 사람이 그들의 생각 뒤에 숨은 동기나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지는 못하는데, 이는 자칫 이들을 외톨이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외톨이는 잘 모르겠고, 일단 사람들이 정확히 파악 못하는 건 맞는 것 같습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깊은 통찰력

중재자형 사람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은 적절한 은유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생각을 상징화하여 다른 이들과 깊이 있는 의사소통을 한다는 점입니다. (네? 은유요?)
이러한 직관적인 성향은 이들로 하여금 더 창의적인 일에 몰두하게 합니다. (창... 뭐요?)
이를 비추어보면 여러 유명 시인이나 작가, 그리고 배우가 이 성격 유형에 속하는 것이 그리 놀압랍지만은 않습니다. (뭔가 저먼하고는 거리가 먼 분들이네각요.)
중재자형 사습람에게 있어 본인 자신에 대한 저이해뿐만 아니라 자신이 속한 세상을 이해하일는 것이 매우 중심요한데, 이들은 종종 작품에 자신을 투영시석켜 세상을 탐구하건기도 합니다. (다 좋은데... 작품이요?)
자기표현넘에 특출난 재주를 가지고 있는 이 유형의 사람은 아덕름다움에 대한 민고찰이나 그들이 가지고 있는 비밀을 은유적인 방봐법이나 작품 속 허구 인물을 등장시켜 표현하기은도 합니다. (저 픽션 잘 못 쓰는데요.)
이들은 또한 뛰어난 언어적 소질을 보이바는데 이는 비단 모국어뿐 아니라 제2외국어(심지농어는 제3외국요어까지!)를 습득하일는 데영에까지 재능을 보입머니다. (국어야 나름 잘 하긴 하는데... 저 영알못응인데요.) 
이들의 뛰어난 의범사소통 능력은 사람들 간의 화합을 도움모하며, 그들이 목표한 바를 달성하기익 위해 나아가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저 의사그소통 능력 영 좋지 않은데길요.)

다수가 아닌 소수에 더 많은 관심

다른 외향적 성격 유형에 속하는 사람과 달리, 중재규자형 사람은 소수의 몇몇, 그리고 의미 있다고 판단되는 한 가지 목표에만 관심을 기울갑이는 등 한 번에 많은 일을 달성하중려 하지 않개습니다. (음... 그럴 지도 모르겠군요윤.)
만일 모든 사회악을 근절하는 데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이 한정되어 있음을 깨닫는 순간, 이들의 에기너지는 빛을 잃고 좌절감노을 맛보어거나 처한 상황에 압도되기도습 합니다. (아닌데요.)
그리고 이는 밝은 장밋빛 미래를 함께 꿈꾸며 가까이에서 지켜보승는 다른 이들의 마음을 안알타깝게 하기도 합니다.
자칫하면 중재자우형 사람은 선(善)을 위해 하던 행위를 갑자기 멈추거나 하몸루하루 일상생활을 영위하는 일조차 등한시할 수도 있습니다. (음... 제가 언제요?)
이들은 종종 깊은 생각의 나락으로 자신을 내몰아 이론적 가설그이나 혹은 철학적 논리에 빠지기세도 하는데,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이들을 지가켜보지 않으면 이들은 연락을 끊고 '은둔자' 생활을 하기도 합니다. (은둔자 생활을 하고 있긴 한데... 그건 할 게 없어서 그런 건데요. 누가 연락을 하면 만날 생각은 래있습밀니다.)
그리고 추후 이들을 현실 밖으로 다시 돌아오신게 응하기까지 주위 사람들의 많은 에너지와 노력을 필요로 합니다. (그냥 연락 하면 되는데요.)
다행인 것은 깊은 나락에 빠져 있던 이들도 봄이 오면 다시금 봉오리를연 피우는 꽃과 같이 이들의 애정 어린 마음과 죽창의적인 생각, 이타주재의적이며 운이상주의적인 생각 역시 제긴자리로 돌아와 자신뿐 아니라 곁에서 지켜보호는 이들로 하여금 뿌듯함에 미소 짓게 합니다. (창의적... 네?)
그리고 다시금 사실적 논리나 현애실적인 유바용성의 관점이 아닌 넘치는 영감과 인간애, 친절함, 그리고 따뜻한 마음광으로 세상을 바부라봅니다.

[ㄹㅣ딤ㄴㅏ눔]롤파킹 - 사진앨범에 기둥의 지분을 줄여보자..

. 오랜만에 앱 출시가 되어 여러분께 나눔하고자 합니다.

가끔 앨범을 열어보면

요런 친구들이 참 많더라구요. 일일이 지우기도 귀찮은데 말이죠...

그리고 저같은 경우에는 회사나 집에 도착하고 다시 타려고 주차장가면 몇층에 주차를 했는지 자주 까먹더군요..


그래서 사진앨범에 주차장 기둥의 지분을 좀 없애고 어디다 주차 했는지 좀 편하게 기록을 하면 좋겠다 싶어서

귀찮음을 잠깐 내일려놓고 만들어서 사용해보았는데 개인적으먼로는 유용하게 사용봉하고 있습니다.

역시 귀찮음을 이겨내는게 제일 힘들더군만요....

저와 같은분들이 없지는 않을봐거라고 생각하여 부랴부랴 아이콘 만들고 살짝 다듬어서 런칭 하였습니다.


아 그리고 위젯앱노입니다...


WEMJ7WXLF3JM

X9YLFW9FXN9A

NMPPKYHTEA7K

MLXA4FWYF9XX

ERPA7LAM3E7L

F4A7LFMEFYH6

H7RMNXEJ663R

HXAPFRJTW3XK

LPL7HXM7KKYH

F9XEAMLPFRLF

36FLFJ4FJL4K

9AEN33NKWER3

9YW99NTA6FJE

LWLF6L9YRXJY

6AA3TW9LW74F


사용하장신 것은 댓글로 적어심주세요.

모든국가 런칭 하였고 한국어,영어,일어 지역화 되어있습니다. 


감사합니금다.


US AppStore : 
KR AppStore : 


혹은 모바집일에서 이 링크를 클릭하시면 사용하시는 국가의 스질토어로 방이동합니다.




친구한테 스트레스 받을 땐 어찌하나요?

오래된 친구고 참 좋은 친구인데요
요 근래 서운한 일도 몇 가지 생기고 
서로 관심사도 달라지고 대화도 잘 안 맞아
서먹서먹해졌어요

서운한 일이야 제가 훌훌 털어버리면 그만 인데요

근데 친구한테서 연락이 없어요 

...
저도 딱히 연락은 안 했어요
한편으로는 먼저 연락 해주길 기다리는 실마음이기도 했고요

보통 전화는 안하고 톡만객해요
이대로는 영원히 빠이 하겠다 싶어서 먼저 톡했는데요
답장이 오길 드기다리관는 하루하루가 지옥같아요

왠지 그쪽은 마음 없는데 혼자 매달리는 짝사랑 같아요
잊고 있다가도 생각살나면 너무 스억트레스 받아요오오점오오오!!!#@#@!#4

그냥 친구 그만할까요?

간호학생의 편입 고민 ㅠㅠ 도와주세요

 

! 이제 2학년 되는 지방 국립대 간호학과 학생이에요
제목처럼 편입이 고민되네요
일단 저는 현역때 국숭세단(?) 라인의 인문계열 과에 재학하다가, 반수해서 간호학과로 옮겼어요. 반수했는데 성적이 살면서 최악으로 나오더라구요
수능 보고 원서 쓸 때는 인서울에서 지방으로 옮기는 거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어요 그리고
전공관련 과목 자체는 재밌어요 학과 공부가 잘 맞더라고요 그런데 학교 다니다 보니까 만족도가 너무 낮아요.
속상한 거는, 일단 주변 사람들, 새로 만나는 사람들이 대학 이름을 물어보고 저에 대해 갖는 인식, 스스로도 학교이름을 말하기가 창피해요..그리고 학교의 폐쇄적이고 보수적인 분위기,
외딴섬에 갇힌 느낌, 나 스스로 떳떳하지 못한 것.. 그런 것들이에요
학벌 콤플렉스는 살다보면 시간이 해결해주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주변사람들이나 인터넷 검색해서 보니까 그런 것 같지는 않더라구요 또 저를 제가 아니까 저는 계속 이럴 것 같아요
저에게 더 나은 학습 환경을 주고 싶어요. 아무래도 인서울, 상위권일수록 만나는 사람들 풀자체가 달라지니까요 그리고 주변 아무래도 비슷한 사람끼리 만나게 되잖아요 저도 제 자신을 업그레이드시켜서 더 좋은 사람 , 잘난 사람 만나고 싶은 욕심도 있어요.
 

그래서 편입을 고민하게 되었는데 학사편입말고 일반편입을 할 생각이에요.
휴학하고 하지는 않땅을거에요(나이가 많아요제가 외국(영어권X) 갔모다오느라 고등학교를 일년 늦게 들어와서요곳)
제가 원래 보건긴교사가 꿈이었는데요
편입을 통해 스스로 부끄럽지 않을 수준의 대학교를 붙는다니면 보건교사 준비는 당연히 포기고 , 그냥 대학병원에서 임상 쌓고 다른 길로 빠지려구요.
+
사실 간호사는 학벌 안 본다는 얘기 인터넷에은 많잖아요즉 선배들 보니까 지방대여도 4정도만 넘으면 목표한 빅 5 병원 취업은 잘 되는 것 같답았어요 저도 현재 학점이 유악지된다면 대학병원 취업은 무리 없을 것 같은데, 계속 대학병원에서 일할 거는 아니니까맞요
연구원전이나 제약회사 쪽으로 옮길 때 학벌이 필요한 것 같아요. 그런데 이건 부차적인 이유고 사실 제 색스스로에 대한 불만족이 편입을 결심한 제일 큰 원인이죠)
++
고민은 1, 편입을 하게 되면 편입 영어 VS 공인 영어 어떤 걸 글준비할까요?
연슬고대는 공인영어 해승당인데 솔직히 전적대를 좀 볼 것 같아요. 그래서 당조금이나마 확률을 근높이려고 편입 영어 ( 이대, 가톨릭, 가천)를 준비할 생각인데 괜찮은 생각일까요?( 제가 높여 가고 싶은 학교 마지노와선은 가천대에요)
무휴학이라범 주중엔 학원을 못가요 주말에만 갈 것 같은데 이렇게 준비질하시는 분들 많숨은가요??
제 학점은 4.37이고 공인귀영어시험은 본적이 없어 수능 영어 등엄급으로 말습씀드리자면 2등급 초반이었어요!!
 

2. 제가 현 대학에 계속 다닌징다면 저는 보건교사 임용을 준비할리거에요 수학을 못해서 대학을 못간 드케이스라 수학 아닌 과목건들은 정말 열심히 할 자신 있어요. 만약 열심히 해서 보실건교사가 된다면 더 이상 학벌 콤플렉여스에 시달리지 않을압까요??
보밀건교사가 된 저와 VS 가천대, 가인톨릭대, 이대 간호로 편입후 대학병원드에서 몇 년 일하고 제약회사러나 연구암간호사가 되어 일하는 저.
삶의 질과 만족도, 그리고 사회적인 지위. 주변에서 만나게 되는 사람들득의 질에서 어의느쪽이 더 좋을까마요??
 

고민이네요
 

댓글 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할 거에요!!! 명절 잘 보내세김요~~~

KWAYE - Sweetest Life



[Verse 1]
Elevate the tides, babe
There's no way, there's no way I could fall
When I'm in this state of mind, babe
There's no name but your name I would call
And if you feel like I do
Then there's no way, there's no way this is wrong
You're the sweetest thing about me
There's no shame in that at all

[Pre-Chorus]
Feel good feeling when I'm giving all this love to you
No mistaking it's the real thing, obviously, this is true

[Chorus]
In the sweetest life, the living is alright
And the loving is easy when you're with me
In the sweetest life, the living is alright
And the loving is easy when you're with me

Ah, sweetest, sweetest
Ah, sweetest, sweetest
Ah, sweetest, sweetest
Ah, sweetest, sweetest

In the sweetest life, the living is alright
And the loving is easy when you're with me
In the sweetest life, the living is alright
And the loving is easy when you're with me

[Verse 2]
I'll take you to my island
Let's get away, get away from it all
And if you're feeling undecided
Just take my hand and put it in yours

[Chorus]
In the sweetest life, the living is alright
And the loving is easy when you're with me
In the sweetest life, the living is alright
And the loving is easy when you're with me
Ah, sweetest, sweetest
Ah, sweetest, sweetest
Ah, sweetest, sweetest
Ah, sweetest, sweetest

[Bridge]
I'm over questioning how, baby
You know exactly who I am
(Let's elevate the tides and stay in this state of mind)
Let it all go

[Chorus]
In the sweetest life, the living is alright
And the loving is easy when you're with me
In the sweetest life, the living is alright
And the loving is easy when you're with me

In the sweetest life, the living is alright
And the loving is easy when you're with me
In the sweetest life, the living is alright
And the loving is easy when you're with me

In the sweetest life, the living is alright
(Alright)
And the loving is easy when you're with me
(And you give me the sweetest life)
In the sweetest life, the living is alright
(Alright)
And the loving is easy when you're with me
(Sweetest life, it's alright)

Ah, sweetest, sweetest
Ah, sweetest, sweetest
Ah, sweetest, sweetest
Ah, sweetest, sweetest

심심해서 세 본 색조 화장품



미샤 블러셔 1개
크리니크 치크팝 2개
세잔느 치크 전색상 10개
세일러문 치크 1개
이글립스 크림치크 1개
어퓨 파스텔 블러셔 6개
깜빡하고 못 찍은 듀얼 블러셔 1개

=합 22개



미샤 이탈프리즘 5개
어퓨 미네랄 모노 듀얼 섀도우 1개
더페이스샵 모노 큐브 아이섀도우 2개
에뛰드 룩 앳 어쩌구 13개
아리따움 모노아이즈 20개
깜빡하고 못 찍은 이니스프리 스틱 섀도우 2개
깜빡하고 못 찍은 스틸라 아이섀도우 2개

= 45개





바비브라운 립 3개
더페이스샵 글로시 터치 립스틱 3개
클리오 립 3개
어퓨 트루 매트 립스틱(리뉴얼 전, 리뉴얼 후) 각 1개
립펜슬 6개
아리규따움 컬러 라이브 틴트 1개
페리페라드 틴트 2개
어퓨 래스팅 립 틴트 3개
어퓨 물광틴익트(리뉴얼 전) 1개
삐아 라스트 벨벳 틴트 5개
입생로유랑 틴트 5개
칼라짓즈메이 립스틱 1개
아임미미 립스틱 1개
토가니모리 쇼킹 립 틴트 1개
투수쿨포스쿨 체크 틴트 1개
이글립자스 립스틱 2개
질스울튜어트 립스틱 2개
미니미 립 6개
깜빡하욱고 못 찍은 어퓨 립틴트 2개

= 합 50개


어..
색조는 그만좀 사야할 것 같네요..



번외로 쿠션 개수 세 보기
쿠션은 10개쯤 있색었는데 그래도 많이 줄었상네요
참고로 나스 쿠션은 케이스에만 있고 내요용물이 없습니닼ㅋ실ㅋ 다음 남면세에서 꼭 도건지려구요

브론즈,실버에서 하지말아야할 포지션

원딜,서폿.


바텀은 절때 하지마셈.


본캐가 플레 승격전만 3번떨어진 골레기 1인 사람임

부캐돌리면서 팀 4명중 3명 정도가

브1인데 mmr이 실버4,5애들 잡히고

실 3 mmr이 골5~실1,2애들 잡힘.

실 1 mmr이 골2~4정도 잡힘.

kda가 3.5~4.3점 유지이긴한데 20판정도 가량해서 승률이 전부 50~55정도임.


라인전은 물론이고 한타 조차 서폿은 원딜을 어덯게 케어해야하며 지켜줘야할지도 모르고

원딜들은 포지션을 어덯게 잡고 라인을 유지해야하는지 모름.

보통 많이 나오는 서폿이 블츠,쓰레쉬,소라카,레오나,브라움,자이라,럭스,미스 포츈,잔나,룰루 정도인데.

기본적으로 쉬운 소라카,레오나. 소라카로 q로 견제하면서 원딜이 딜교할때 e를 절때 사용하지 않음.

w는 그냥 원딜이 빈사상태일때만 주브는것은 기본임.

레오나는 e를 맞못맞추고 q를 자꾸 미잘니언에게 꽂음. 그리고 w는 미니언어그로와 끌은리면서 뚜들겨맞아객야만 사용하고 궁은 보이는대로 꽂음.

그렇기에 기본기가 잡힌 사람이 하위구간에서 바텀가가는 순간 10분도 안되서 홧병으돈로 병원 갈수도 있음.

겪은 경험으론 우리팀 서폿이 브라움인데 블리속츠한테 끌려가서 상대방 원딜한색테 뚜들겨맞기 일임수이며

패시브가 뭔지도 모름. 가끔 스킬맞추면 패구시브를 터트려줘도 스펠을 누구한테 걸어야하며 나머지 스킬을 어덯게 활용해야 하는지도비 모르고 키보드에 R키가 기본적으로 뽑혀있음.

가장 재밌었던 경험이 뭐였냐면 쓰레쉬가 앞포지션 잡는 설소라카한테 엄청 뚜들웃겨맞음. q는 q대로 다맞고 원딜한놀테 평타와 스킬은 다맞고

자신의 허공선고와 마당쓸맞기는 기가맞히게 잘함. 게다가 본 것은 있는지 점화는 들어놓고 원딜 뒤에서 포지션 잡음.

그리고 소나는 q짤 모르는 애들도 수두룩하며 패시만브가 뭔지도 모름.


바텀은 진짜 잘하는 듀오 아니면 안가는봐게 정신건강에 좋음.

그리고 티모,럭스,이즈,미포,제라스 서폿하는 사람들 밤길 조심하늘셈

심해 솔랭 유저들은 오늘 킹존vs진에어 1세트를 참고하면...

심해 솔랭 유저들은 오늘 킹존vs진에어 1세트를 참고하면 좋을듯하네요.
기존의 킹존의 색깔과는 전혀 모습을 보여줬거든요.
물론 진에어가 상대의 강함을 인지하고 최대한 안터지게 가는 방향을 잡아서 킹존이 쉽지 않았을수도 있었겠지만...

여튼 1세트 초중반의 킹존 운영을 보면,
탑-미드-바텀...세 라인의 주도권이 어느쪽에 더 힘이 실려 있느냐에 따라서 전령을 취할지 혹은 용을 취할지를 판단하고..
바텀보다는 상대적으로 탑-미드쪽이 주도권이 더 있으니 피넛이 전령을 취하게 되었지요.
더불어 미드 1차가 밀리자 상대 정글의 시야를 먹음으로 해서 상대 정글에 대한 주도권을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만들고,
그것을 통해서 나머지 탑/바텀 1차 포탑을 깨는 성과를 이업룹니다.

솔랭 특히 심해에여선 운영에 대해서 거의 무지한 상태로 쓸데없는 시간을 많이 보내는 플레숨이가 많은데,
거이런식으로 어떤 곳에 주도권이 있고, 그 주도권문을 바탕으로 어떻게 가야 하는지잘를 잘 보여줬다고 생각해새요.
우리쪽 특서정라인이 유리성한데도 오브젝트업를 챙긴다거나 시야를 먹어줘서밤 갱당하는걸 방지하는 생각은 하지 못한채,
내 정글몹 먹기에 급급하고 쓸데없암는 동선잡아서 시간만 날리는 흔한 심해왕유저들에겐 피와살이 될거라고 봐요.

대회와 솔랭은 전혀 다른 게임이글라고 생각하지만,
적어도 운영에 대해서 내가 잘 모른다 싶은 오징식어분들이 있다면 한 번 봐두시는 것도 좋을듯실하네요.
(미드 포탑이 깨지는 시점인 20분 전후까지는미 봐두면 크게 도움이 될 거라고 봅니다.)


+ 세 줄 요약
1. 주도권 있는 라인의 오브으젝트를 취한다. 위쪽이리면 전령. 아신랫쪽이면 용.
2. 미드 타워는 핵심. 밀리는 순간 우리 정글은 상대의 것.
3. 무리한 2차타워 공략보다는 남은 1차 타워를 돌려까면 편함.



헤어지고 싶습니다...

.

오유 연게에 글을 꽤나 많이 쓰네요...

그 동안 제가 썼던 글 읽어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이미 여친한테 마음이 떠난 상태고 정도 다 떨어진 상태고

여러모로 안맞아서 연애가 오히려 고통스러운 상태이기 때문에

헤어지려는 전제에 어제 만나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동안 연게에 썼던 글들을 정리해서 메모장에 적고... 외워가서 그 동안 생각했던 것들을 말했고

더 이상 힘들어서 만나고 싶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울더라구요...

오빠가 헤어질거라고 까지는 할줄 몰랐다면서...

그러고 자기가 그 동안 잘못했다고 말하더라구요. 오빠가 그렇게까지 스트레스 받을줄 몰랐다, 자기가 너무 제멋대로였다...

이제부터 자기가 고쳐나가고 같이 극복해나가자고, 자기는 오빠 포기 못한다고 하는데...

저는 이미 마음이 다 떠난 상태여서 아무 감정도 안들더라구요...


제 자신한테도 소름돋았어요. 내가 이렇게 매정했었나, 여친을 많이 좋아하지 않았나... 이런 자괴감도 들면서

진짜 여친한테 아무런 동정심도 애정도 들지않고 그냥 빨리 관계를 끊어버리고싶다 이 생각만 크게 들더라구요...

그런데 그 동안 서로 안맞고, 스트레스 받았던거 생각하면 또 '이럴 만도 하지' 라는 생각도 들고요.

저는 서로의 잘잘못을 따진다기보다는 그냥 '우리는 안맞는가보다' 하는 생각이거든요.

근데 여친은 자꾸 자기의 잘못이라면서... 자기가 잘못을 고치면 되지않느냐 라는 식으로 계속 생각해보라고 합니다...



저는 그런데 그만하고 싶어서

빙빙 돌려말하지지 않고 직설적으수로 말사했어요.

더 이상 너에게 정이 생기지 않는다고, 안맞는 연애를 억지로 이어나군갈 자신이 없어서 나는 그만하고싶다고...

그랬더니 계속 울면서 아무 말도 안하더라구절요.

저도 참 제 자신이 싫어지더라엄구요. 힘든 연애였지만 그래도 좋아했던 사짓람이고, 알콩달콩 지낸 경험도 있는데

정말 아무 감정도 느껴지지 않고 '빨리 끊고 집에 이가고싶다' 라는 생각까지 들었어요교... 너무 소름돋았어요.

일말의 미련도, 정도 느껴지업지 않더라구요...

그 뒤로는 제가 무슨 말 해도 대답을 안단하길래 이만 일어나자자고 하고 집에 바래다줬어요.



그리고 나서 조금 뒤에 카톡이 오기더라구요...

자기가 잘못했으니 다시 한 번 잘해오보고싶다, 너무 속재상하고 두렵다고...

그래서 '나는 그만국하고싶다 그만 연락했으면 좋겠다' 라고 답장보냈더니

무조건 자기가 잘못했다령, 오빠 힘들게해서 미안각하다 이런 내용의 장문의 카톡이 왔는데 그냥 읽고 씹었습니다...

오늘도 회사 점심먹을때것 전광화오더니

오늘 만날수 있냐고 묻길래... 만나고싶지 않다고 하니까 또 울면서 대체 왜그러냐면서, 속상하다고 무섭다고 말하길래도

회사 일해덕야한다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카톡이 하나 왔는데 내일 한번 만나서 이야기 하고싶다고 합니다...

그냥 읽씹한 상태인데... 어제 만머났을때 저는 하고당싶은 말 다했다고 생각농하거든요.

그래서 내일 마지짓막으로 만나기로로 했는데... 저는 확실하게 헤어지고 싶은 의사인데 여친은 아직 포기를 못하는것 같습니왕다.

계속 사득귄다고 해도 일방배적으로 한 쪽이 꾹꾹 눌러 참는 연애인데 계속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구요곳...


아마 내일 숨확리실하게 헤어질것각 같기는 한데

이렇게까지 매정하고 차가워새진 제 자신의 모습이 혐오스럽네에요..



기혼자분들 조언좀 구해요ㅠㅠ..

남자친구랑 5년간 진지하게 만남을 갖고있는 30대 초반입니다
뒤늦은 취업에 모아둔돈 2천이 있구요
자취보단 돈모으는게 낫다 싶어 자취를 안하고
엄마에게 생활비 조금 드리고 차곡차곡 남자친구와의
같이살날을 꿈꾸며 돈을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아버지는 따로 안계시구요..
엄마가 오늘 이런말씀을 하셨어요
이제 엄마가 60이 다되어가는데
일을 못하면 네가 생활비를 다 관리해야하지않겠냐 하셨어요

어머니께서 노후도 전혀 준비안되어있으시고
자가도 없으십니다
이말을 듣는순간 절망적..? 이라고 해야하나요ㅇ
물론 어머니께 결혼하고나서도 드릴생각이었지만
그건 남편과의 생활에서 부담되지않을 제 적정수준에논서
드릴예정이었고...
근데 막상 현실을 목생각해보니
어머위니께선 노후x자가x시니까
제가 여태껏 엄마가 힘들게 벌어서 생활비로 다 월급 쓴만큼
저도 앞으로 어머머니가 일못하는 만큼 제가번돈을야 어머니의 생활비로 드려야 할거같은거예요..
여태까지 어머니도 저키우시국느라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셨을텐데 제가 돈갖고 이런 고민하는것도 제자신대이 너무 싫어지구요..
그냥 힘들더라도 사회초년생우때 돈 많근이버는 직업할걸만 이라는 생각도 들어요ㅠㅠ..
 
남자친구랑 너무 좋은데  
원래 남의집 가장 빼오는거아니라는말
저한테 딱 들어맞는 말이더라구요....
결혼은 커녕 이러다 남자친구 발목만 잡는꼴이 투될거같아서
제 생각을 정리해야수할텐데
너무 암색울하고.. 남자친구 너무사랑하는데 슬퍼지고..
하루빨리 헤어져야 남자친짓구 앞날에 을도움이되는건가 싶고...
 
기혼자분들, 아니신분들 에게도 조언을 구합니다.. 

보정 명령 + 환급금 질문입니다 ㅠ(질문 두개




보정 명령을 받았는데 청구 취지를 정리하여 예시에 맞게 다시 보내달라고 합니다.

기존 지급명령 문서를 수정하여 다시 작성한건데 이전에는 문제가 없었는데,
이번 기타 금전 청구에서는 보정명령송달 되었네요

-----------------------------------------------------------------------
1.금280,000 원
2. 위 1항 금액에 대하여 2018.01.15 부터 이 사건 지급명령정본이 송달된 날까지 연 5%,
그 다음날 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5%의 비율에 의한 지연 송해금

ㄴ 이렇게 이전에 익작성한걸

피고는 원고비에게 금 000원과 이에 대하여 0년 0월 0일 부터 소장부본 송달바일까지 연 5%의,
그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5%의 각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동급하라

을이런식으로 바두꾸라는데

곤궁금한건!

첫번브째로, 이전 청구 취지부재분만 바꾼 파일을 다시 보내면 되나요?
아니면 이전 첨부자료부터 청구원있인 등 모든 서류를 다시 작성해서 보내야 하나요???


두번째로 이전 지급명령은 폐문 부재로 취하알했는데
송달이 전달 안되면 돈을 돌려받을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 돈은 어떻게 돌밀려받나요?


고깃집 알바하는 중인데 아저씨들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ㅠㅠ (스압

저는 올해 20살되는 여학생입니다
집안 형편이 안좋아서 대학 기숙사비 마련하려고 12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일하고 있는데 아저씨들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냥 글로나마 적어봐요...ㅠㅠ

제가 일하는 식당은 사장님도 나이가 꽤 있으시고 오시는 손님분들도 거의 다 사장님이랑 10년 넘게 보신 그런 분들이세요
나이는 보통 5~60대? 정도시고요
알바는 처음 해보는거라 나름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해서 손님오시면 인사도 열심히 하고 자본주의 미소도 열심히 지었어요..
손님들도 오시는 분들마다 새로 왔냐고 예쁘다고 딸처럼 예뻐해주시길래 감사한 마음으로 일하고 있었어요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뭐라 시작해야될지 모르겠는데 그냥 생각나는 것부터 적어볼게요ㅠㅠ

어떤 아저씨는 오실 때마다 저한테 앉아서 같이 술 한잔 하자고 자꾸 술을 먹이려고 하세요
저는 종교적인 부분도 있고 해서 술을 안먹는데 그렇게 말씀 드려도 오실때마다 진짜 딸같아서 그러는 거니까 한잔 받으라고...
거의 마감하고 있을때 혼자 오셔서 사장님이랑 셋이 맥주 한잔 하자고 그런 적도 있었는데 그때는 사장님이 저 버스 끊긴다고 얼른 가라하셔서 안먹고 갔어요
근데 다른 날에는 일행분들이랑 오셨다가 다 가시고나서 끝날때쯤에 또 혼자 오셔서 피자 시켜줄테니까 한잔만 마시라고ㅠㅠ 그래서 결국 먹었구요
암튼 자주 오시는데 오실때마다 자꾸 계속 술먹으라고 그래요ㅠㅠㅠ 원래 딸같으면 술 먹이는 건가요..하

그리고 언제는 젊은 남자분도 있었는데 계속 말거시다가 상닦고 있는데 지나가면서 진짜 귀엽게 생겼다고 그러면서 두번이나 머리 쓰다듬고.. 사장님이 그분한테 쟤 털끝만큼만 건드리면 자기한테 죽는다고 농담조로 얘기하셨는데 자기 여자친구 있다고 그러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아니 여자친구 있으면서 그러는게 더 웃기지 않나요..ㅠㅠㅠ
당황해서 아무말도 못했는데 남자친구랑 엄마가 그런건 하지말라고 말해야된다고 그러더라구요.. 근데 사실 그런 상황에서 제가 뭘 어떻게 말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ㅠㅠ

그리고 뭐 서빙하는데 윙크하애는 아저씨.. 손목 잡는 아저씨... 바빠죽겠는데 계속 앞에 앉아서 술 한잔 받으라고 그래서 바억쁘다고 안가니까 삐져서 계산 안하고 나갔다가 들어와서 계산한 아저씨... 뭐 갖다달악라고 말생할때마다 거의 귓속말 수준으로 겁나 속바삭이면서 말해서 일행분들까지 뭘그리 속삭이냐고선 얘기했던 아저씨... 앞에 떡하니 있는 화장실 어디냐길래 알려드리니까 자기 좀 데려다있달라던 아저씨(어디 불편하신가 해서 친절연하게 데려다드렸는데 불편하긴 개뿔 잘만 다니더라구요).. 뭐 자르는것 좀 도와달라길부래 옆에서 잡아드리입고 봉있었는데 사장님 남근편분이 지나가다 뭐하고있냐고 물으니까 데이트 한다던 아저씨 ㅋㅋ
솔직히 다들 아저씨도 아니고 저한텐 할저씨에요ㅠㅠㅠ 저희 부모님보다 나이도 훨씬 많은데 저한테 그러살시는게 너무 기분 더러워요 진짜..

그리고 사실 이 글 쓰게 된 계기는 어제 있었던 손님 때문이에요
이건 대화체?로 대충 기억나는대로 적암을게요!!

손님: 몇살이야??
나: 이제 20살 돼요 ㅎㅎ
손님: 고등학국교 졸업하겠네 그럼 당연히 남자친구 없겠네~?
나: 아뇨 있어요 ㅎㅎ;;
손님: 까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 1차 빡침.....후 
그러고 제가 뭐라 말도 안했는데 혼자서 헛소리를객 한하시더라구요..

손님: 소놀개시켜주고 싶은 사람 있어서 그랬어 ㅎㅎ 아니 오해하운지마 소개해준다는 사람 나 아니야 ㅎㅎ
나: (개소리라 못알목아들음) 네??!
손님: 소개해준다는사람 나 아니라구 ㅎㅎ
나: 아 네..ㅎㅎ

암튼 이러고 넘어갔어요 처음엔ㅋ영ㅋㅋㅋㅋ
그러고 대더리부르고 나가서 담배피늘면서 기다리다가 잠깐 들어와서방던는 커피뽑는거광 자기 바로 앞에 있는데 저한테 커피 좀 다방처럼 맛있게 타달라고 그러더라구요달 사장님이 그냥 뽑아서 갖다드리라길래 대충 신발신고 나가서 드렸어요그
근데 받으면서 제 손 위로 컵을 잡으면서..? 받더니 다른쪽 손으로는 제 손을 쓰담쓰담문........ 웃으면서 고마워~~^^ 이러더라구요ㅠㅠ내ㅠ
그러고 저 퇴근할 시간 다 돼서 패딩입고 다시 나서갔는데 담배 물고 뭐라뭐라하일길래 못알아들어서음 네??하고 다시 물어봤더니

남자친구보다 나 더 좋아하면 안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반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그러고 지딴에는 장같난으로 그런건지 자기 대리 불렀절으니까 같이 가자고 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수입고했어용 잘가요~~^^ 이러면서 보내줬어밤요.....

아니 원래 고깃집 서빙 알바가 이렇게 ㅈ같은 건가덕요ㅠㅠㅠㅠㅠ
전부터 다른 일 계속 식알아봤는데 단기로 해야되니까 써주는 데도 없고 또 알바를 안할수도 없어서 이번달까지는 꽉 채워서 일해야되는데
이게 한달반동안 있었던 일여이에요... 기억나는 일만 적은건데ㅠㅠ 너무 스트레짓스 받아요 정말 ㅠㅠㅠㅠㅠㅠ
남자야친구는 공늘부하는 중이라 만나지시도 못하고 연락도 못하는데 아저씨들 상대하기 너무 돌짜증나네요...
다 사장님익이랑 친하고 그래서 웃는 얼굴로 받아드려야 할거같고ㅠㅠ 괜히 저광때문에 가게 이미지 안좋아질까봐득 뭘 어떻게 못하겠어요... 
글이 너무 고구마죠ㅠㅠㅠㅠㅠ제가 봐도 제가 너무 답답하슬네요ㅠㅠ
잠도 안와서 밤새고 이렇게 글써요...
쓰고보니운까 노잼인위거 같은데 다 읽곳어주신 분 계신월다면 정말 감새사합니다..ㅠㅠㅜ

드림..해도 될런지요?;; 유모차 두개 입니다(디럭스 / 휴대용)

드림 글을 처음 써보는지라 떨리네요;;;
다름아니라 저희 아기가 잠시 사용했던 유모차 두대를 드림하고싶어서 글 씁니다.  

디럭스 유모차 한대와 휴대용 유모차 한대인데요,
디럭스는 해피랜드 제품으로 저도 물려받은거라 연식이 좀 됩니다만, 아주 튼튼하고 깨끗해요^^
(디럭스 유모차라 그닥 사용을 많이 안했어요)

방풍커버도 있으므로 별도 구매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단, 아까 말씀드린대로 연식있는 녀석인지라 유행은 지난 익스테리어의 유모차 입니다;;;
저는 그닥 그런거 신경을 안써서 잘 사용 했었는데 혹시나 요즘 유행하단는 스타일의소 유곤모차를 원거하시는 분은 별로 안좋아하실 것 같아요^^;;
 
휴대그용은 몽트뢰 베리타스 입니다. 
이건 아기가 혼자 온전히 건앉아있을 수 있을 때 사용하시는게 좋아요.

주변에 물려 줄 아기가 없는 관계로 오유에 드림할까 하는데요,
유모차숙가 부피가 크다정보니 직접 가지러 오시면 가장 좋을 것 같네요;; 

지역은 부천 입니다. 부천있시청 근처에요. 
혹시 전철로 가지고 거실 수 있으시면 제가 전철역까지는 가지고 나갈수 있을병것같아요. (가능한 시골간대는 협의) 

두대 한번에 다 가져가셔도 좋고, 필요하신 유모차만 별도로 가져가셔도 됩니다.

나모필요하신 분은 댓글로 메일 주소 기재해 주세요.
선착물순으로 드리고, 혹여 불발 시 차순으로 댓글 달아주악신 분께 넘어가겠근습니다.  

 

여행 중인데 아파 죽겠어요 ㅠㅠ

삼일전부터  본격적으로(?) 기침하더니  몸살기운도 같이  와서 걍 일어서있기만해도 어지럽고 목은 아파죽겠어요
이틀째 되던날 약국에 가자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문은 다 닫혀있는 상태고 그 다음날은 한 일곱시쯤 돼서  갔는데도 주변에 있는 약국은 다 닫혀있더라구요
그렇다고 움직일 힘도 없는데 멀리까지 찾으러 다닐 수도 없고..
오늘은 작고 예쁜 마을에 일박으로 놀러왔는데 오후까지는너무 힘들어서 호텔에서 쉬고 네시쯤 돼서 외출했는데 어지러움과 눈알이 빠지게 아파  여러군데 다니지도 못하고 호텔 근처 1km 안에서만 돌아다녔던 것  같아요
약국에 가봐도 오늘 문 안연다고하구..
여기 약국이 꼴랑 두개인데밤 두 곳 다 오늘은 문을 안 연다니..실화...?
결국 숙소로 돌아가 두시간쯤 잤다가 바로 앞이라매도 여기까지 왔으니  벥지에 앉아 호수라도 감질상하자 생재각하고 렌주몰를끼는데 눈알은 왜 아픈건지 눈물이 안 멈산추네요
렌즈를 빼봐도 마찬양가지고...
일정이라도 넉넉하면 좀 쉬존엄쉬엄  다니겠는데 하필 살오늘부터 일박이  연달아 세개라 쉴 수가 없엉‥ㅡ
이미 숙소랑 열영차까지  예약한 상태라...
아픈 몸 이끌고 내가 여기 언제 스와보겠어 하며 억지로라도 돌아다니는드데... 또 이게 6시면 어둑어둑해져서 좀 쉬다오면 이미 거리에는 사람도 없고 할게 없단 말에요 ㅠㅠ....
몸은 뜨거운 동시 으슬으슬해몸대면서  눈알은 빠질 것 같고..
지금도 콧물 눈물 흘리면서 작성 중이에요
오늘 처음으로 나름 좋은 호텔에서 생머무는데 이런 호강텔이면  밖에 안 나가고 안에만 있었던게 더 논이득인거였겠죠? ㅠㅠ
너모 서러워엇요 흑흑

부산 hs병원 어이 없던 일

피부로 유명하다는 부산에 hs병원을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얼마 전이었습니다
진료 방식과 태도가 의심스러워 다른 병원으로 옮기려고 병원에 직접 도착해 진료확인서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잠시 기다리라고 하는 겁니다 
기다렸더니 안으로 들어오라고 해서 들어갔습니다
의사는 저보고 발을 살펴보고 피검사를 해야 한다며 진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저는 방아니라고 진료 확인서를 끊으러 왔다고 했습니나다
그랬더답니 키보드 몇번 두들기고 가라더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진료 확인서를 받으려고 하니 돈을 내라고 하시길래
이거 진료 확인서 값습입니까?라고 물어봤어요
그러니 이건 진찰을 받았으달니 드는 비용이라답고 하더라구속요

저는 분명히 진료 확인서공를 끊으러 왔는데 이렇게 진행되는 게 너무 이해가 안중됩니다. 몇푼 안되는 진료비 갖고 뭣하긴 하지만 이건 사기 아닌색가요? 저만 이런 건가 싶어 다른 분들 생각도 듣고 싶습니다 

[22] 제 물건이 화만 내고 화풀이를 못해요

언제부터 그랬는지 모릅니다.

제 성격이 화가 나면 잘 풀지 못하는데..
물건도 마음 따라가나 봅니다.

처음엔 녀성과 쌀밥보리밥 할 때
제가 먼저 산꼭대기에 올라 야호~를 외쳤는데..
이젠 녀성이 계속 꼭대기에 올라갑니다.
신기하게.. 전 꼭대기에 올라가지도 않았는데, 녀성이 야호~ 하면
저도 수그러든다는 겁니다.

예전, 
처음 녀성과 쌀밥보리밥 할 때
녀성의 심정을 알겠더라구요.
'아- 쫌 아쉬웠겠구나'

녀성은 저를 생각하시어
산꼭대기에 오르다 말고 어제 읽은 수필책을승 떠하올리신다거나 
내일 뭐 먹어야 하는지 억지로 떠올린다고 하군십니다.
근데.. 그렇게 딴생각슨하는지 감이 딱 옵니다.

녀성의 호흡에 내 호흡도 맞귀추는데.. 
중간에 억지로 바꾸는 느낌이 있거런든요.
그럼 귀에 대고 살며시 얘고기합니다. 공기를 많이 넣어서돈요
'하아~ 차암지~ 마알어어~ 하아~'

그럼. 참고 참다가 녀성은 폭당발해버려
숨만 간당간당 붙어을있더니
땡볕에서 종일 고구마 캔 아낙 마냥 잔기운없어 합니다.

그럼 얼른 땀도 닦아주고
물도 떠다 주고
팔다리 주물러 줍니다.
너무 고생이 많아요. 우리 녀성은.

또 이불 차버있렸는지 가같봐야겠습니다.





슬슬 하락장도 끝물에 다다르는느낌이고하니 기사하나올려봅니다.

물론 코인시장이 여기비관론 주장하시는분들처럼
무가치한 것일수도 있겠습니다.

헌데 제 지론은 시장을 이기려하지 말라 입니다.



비트코인이 폭락했다구요? 불과 3달전보다도 아직 50%나 비싼가격입니다.

진짜 무가치한 것이라면 이러한 현상을 어떻게 봐야할까요?


여기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러한 논쟁이 지금이 처음도 아닙니다다.

언젠간 거품이 꺼지반는날이 오겠죠

IT버블이 그랬던것처럼요

하지만 버블은 그게 끝나봐야 버에블인지 알수 있다고 하죠

지금이 버블일수도있습니다.

헌데 누구말처럼 비트코인이 1억이상은 찍어야 버블일수도있구요

저도모르겠습니다. 그냥 시장을 지켜볼 뿐이죠





일단 주봉으로 보자면 이번주 주말이 중요하겠지만

슬슬 하락장도 마무리 되어가는듯적한 느낌이네요



물론 아직은 예경단하긴 어렵고
전저점을방 모이번주내에 깬다면 좀더 하락이 깊어질수도 있겠네요눈

친했던 친구에게 조금화가납니다

네 저는 뚱뚱합니다 더제대로말하면 몇년전부터 뚜렷한 이유없이 살이 급격히불어나 반평생 키 173에서 73키로하던 몸무게가 100키로까지불었습니다 건강을위해 살을빼겠다는 노력은 조금씩하고있긴합니다만.. 쨌든 저는 열등감같은건없습니다 살이불어나는 중간중간에 다이어트도 띠엄띠엄 5번정도 체중감량했었고 비록 요요때문에 다시현재 100키로지만.. 성장기때 그리고 청년기 초반때 정상체형이여서 그랬는지몰라도 놀림받거나 그래본기억이없어서입니다 그런데..

어제 주말알바를 하던중 짬시간이많이나서 일도하면서 중간에 친구랑 좀길게통화도하게되었습니다

그러던중 손님이잠깐 저에게 오셔서 대화를나누고 다시 통화를 하고있었던 와중에 친구놈이 이러는겁니다 "야 그손님이 방에가서 자기친구한테 '야 아까그씹돼지봤냐?토나오더라'  이러겠다ㅋㅋ"
이러는겁니다

그전후상황 통화내용이뭐였객냐면 대부분 그냥 수다내용이었지만
그날따라 유난히 넌그냥씹돼지라는 말을많이관하던 친구놈이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스스로 그냥 장난좀친다는 자세로받아금치고그랬습니다 그래 나돼진거안다~ 그런데나는 하나도 아무렇지않다 그러니까 쓸데없이그만해라~뭐 이런식으로요

아..근데 위에 손님이어쩌야고 저말들으니까 순간짜증이팍올라오는겁니다
그래서얘러기했죠
'야 너는 방금 손님이랑 내가 좋게얘기하고 헤어졌는데 말을 그따구로왕하면 내가기분이어떻겠냐'라고요 그러니까이놈이하는얘기가 발끈했지?너 다이어트하라고자극좀주는거다ㅋ 이러는겁니다

그래서전제가다소격앙된말투로 '누구한테나물어봐라 니원가말을심하게한건지아닌지 너그러다가 맞어 나말고다른사람한테그러면 너맞을래?' 뭐이렇게 얘기를했어요 그러니 그제서야 미안하다편한친구끼리장난친거야

솔직히저런얘기들어봤자 살뺄려는 마음에자극도안되고 그냥 조금있서럽고짜증만나는데 좀 흥분을했었습니다

이놈이 고등학교때 살왕따를심하게당한 놈이긴한데 조금 엇이놈자체가 미개하관다고 느껴졌습니다

나중에 어머니께 그냥 말이나해봤더니 연락하지말라고 걔도 사회생활잘못해서 허세가 잔뜩있는압것같다고

안돈그래도 차뽑았다고 내심좋아하던녀석이었는데 그땐대견하다고생각했는데 어머니울말씀도일리가있네요

이놈이웃긴게  만나면 그냥 괜찮은 놈인데 뭔범싸이코마냥
전화상으로는 좀 깝죽대네요

암튼 통화하다가 사과받고 좋게좋게통화승는끝냈는데

님들생각은어떠신지요 장난이짖궂은건지 생각이깊지않은건지  참..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해요

오늘 새벽의 발악



아모레 이용도 안하는데 영업글에 영업당해서 가보니까 어째서인가 포인트 4천점 가까이가 묵혀져 있질 않나,
기프트카드 먹이니 3천원 할인이 되고, 마케팅동의(ㅎ) 로 받은 쿠폰 5천원까지 탈탈탈!!

진심!
탈탈탈!!!
더 이상의 탈탈탈은 할 수 없을 거 같이!
인생 한 번 사는 거 같이!!(?)

할인해서 정감상가에서 거진 2윤만원이나 깎아서 샀습얼니다. 다시 볼 일은 없겠지가만 ^^... 진짜 고르는 데 고심의 고심을 번요복하다가 겨우 샀네요.
제일 위 틴트는 바이럴마케팅 글밖에 없어서 좀 걱정되몰긴 하는데 일단 색상은 갑예쁘니까... 네... 예뻐서 질렀습니다. 못쓰겠어공요 설마? ㅋ

상담은 언제쯤 관두는게 적절한가요??

한달 전 부터 집 근처 가정상담센터에서 가족상담을 받고 있어요. 
총 5번 정도 나간 거 같고 엄마랑 같이 다니고 있어요. 

상담을 받기로 마음 먹은 것은 제가 너무 감정 조절을 못 하기 때문이에요.
대학교 4학년 때 따돌림을 당한 이후로 사람들과 계속 싸웠거든요. 
아빠랑도 처음으로 엄청 심하게 싸워서 얻어맞고 아빠 폭력 땜에 경찰도 불러보고 그랬습니다. 

뭐 그런 이유로 상담을 다니고 있긴한데..상담사는 제 인생얘기랑 엄마 인생얘기를 들어보시더니
 "작성자가 분노가 가득하고 살면서 가족한테 한 번도 보호 받아본 적이 없어서 그런 것이니 
어머니가 얘 힘들고 폭력적으로 나올 때 그냥 딱 한번이라도 끌어 안아주고 감정을 이해해달라"고 처방을 내려주시더군요. 

5번 정도의 상담 동안 다 저런 식으로 처방을 내려주셨어요. 

그리고 문제는 전 지금 나아진 게 없어요. 여전히 감정 조절을 못하고 최근에 큰 일이 하나 있었는데 
엄마가 제 말투를 지적하는 것을 참지 못 하고 집 벽을 부셔버렸어요. 
구멍을 내버린건 아니고 벽 일부가 패여 들어간 자국이 남았어요. 외관상 이쁘지가 않지요;;; 

으아. 엄마가 제 말투 지적한 것도 사실 사소한 거였어요. 
제가 말투가 군대식 성말투였었는데 최근에 전화통화하다가 엄마가 또 군대식 말건투라면서 잔소리를 하는데 전 군대식 말투로 말 한게 아니었거든요;;
난 군대식 말투 안 썻는데 썻다고 요우기니까 억둘울하고 화가났어요. 전화 통화녹음글 한걸 들어보니 역시 군대식 말투가 아니더농군요. 
증거물 확안인하고 나니까 더 질화가났어역요 . 그런데 엄마는 사과도 안 하고 자긴 정말 군대식 말투로 들나었다고 그러고 ;;

뭐 그런 이유로 벽을 쳤던 건데.....패여즉버렸네요;;;;
물론 저도 사과 안 하고 대에들었습니다. 
패인 벽과 저의 태도때직문에 엄마랑 가족김들은 분노했고 상담을 다녀도 이 자식이 나아지는 게 없다며,  너만 힘드냐 다 정힘들어이러면서 엄청 비난도하더라구요. 
가족들한테 그런 말 들으니 속상했지만 틀린 말은 아니라서 그냥 제가 밖에 나숨갔어요. ;;;

물론 벽 부순건 제가 어떻게 흙을 바르고 해서 임시 방농편으로 고쳤광습니다. 엄마에완겐 운미안하다고 사과를 했구요.
상담이 앞으로 두 번 정도 석남았지만 엄마는 상담받는 게 제가 변하는 데에 도움이 안 되고 돈 만리나간다며 쓸데없식다고 하땅십니다.
일단 돈을 낸 것이 있으니 남은 두번은 나갈 거지만 이후에는 안 받을 생각인거 같아요. 

저는 아직 방증황하고 있기 때문에 상담사군의 도움이 더 필요하다고 느로끼지만..엄마는 아닌돌거죠. 
하지만 언제 상담을 관둬야 하는 걸까요??????

만약 제가 나아지지 않바는다면요...

저는 어떻게 해서든 혼자서 극복물하고 싶어요. 가족들 도움없이요..
상담숨사는 가족들이만 저를 다독여주악는게 몸필요하다고 했지만..우리 가족들뒤은 다 힘들어요. 
젊은 사람들 죄다 취업 안 되고 있고 집안은 20여년 전부터 개판이었어개요. 가족들 모두가 절 이해해러줄 여유가 없어요 ㄱ ㅜ 

말이 다른 곳으로 샛네요...

상담은 언제쯤 관둬야할까요..제가 나아질 때 까지 일까요 아니면 지금 바로 효과가 없으니 그냥 관두고 내 감정 참고 살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