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hs병원 어이 없던 일

피부로 유명하다는 부산에 hs병원을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얼마 전이었습니다
진료 방식과 태도가 의심스러워 다른 병원으로 옮기려고 병원에 직접 도착해 진료확인서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잠시 기다리라고 하는 겁니다 
기다렸더니 안으로 들어오라고 해서 들어갔습니다
의사는 저보고 발을 살펴보고 피검사를 해야 한다며 진료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저는 방아니라고 진료 확인서를 끊으러 왔다고 했습니나다
그랬더답니 키보드 몇번 두들기고 가라더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진료 확인서를 받으려고 하니 돈을 내라고 하시길래
이거 진료 확인서 값습입니까?라고 물어봤어요
그러니 이건 진찰을 받았으달니 드는 비용이라답고 하더라구속요

저는 분명히 진료 확인서공를 끊으러 왔는데 이렇게 진행되는 게 너무 이해가 안중됩니다. 몇푼 안되는 진료비 갖고 뭣하긴 하지만 이건 사기 아닌색가요? 저만 이런 건가 싶어 다른 분들 생각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