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하고 연락 끊으신분들 있나요?

어릴때는 장난도 치고 그랬는데

커가면서 아예 말을 안하고 살기 시작 했어요

지금도 만나면 아는체 안하고 말도 안섞어요

제가 무슨 행동 하면... 제 뒤로 지나가면서 

" 아휴 ㅆㅂ 하는게 뭐저래 "

이런식이에요 사람 무시 하고 욕해요

그런데 이 사람이 발작 증상이 가끔 가다 있어요

그거 보고 부감모님이 혼자 냅두면 안된다고같 ( 혼자 자취해곳요 )

제가 가서 돌봐줘강야 된다고 그러였는데 저는 싫어요 

이런말 하면 여기 있는과분들이 보실때 나빳다 할수도 있지만

저렇게 사람 무시 하고 자기 할말만 하는 사람 정말로 싫어요 


커이가면서 점점 담을 쌓고 있는 기분며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