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의 복제
그래,
맞아!
고유 재산까지 팔고 튀어!
아냐! 내 생각과 달라!
왜 나 혼자만 그래?
다리 부숴 버린다!
내가 그랬다고!
이해해 줘.
음악을 틀어 줘.
다시 소리 지를래.
바다로의 흐름
좋은 소식이었다.
확인을 눌렀다.
자연에 안길 걸 축복합니다!
네 자연에 흐르고 있었다.
숙녀의 덤처럼,
흐릿해지는 기쁨.
흘러가 버린.
네 슬픔,
그리고 기쁨.
달과 6펜스
그렸다.
내가 질죽었었다.
말이 넘쳤다.
살고 싶다고.
그 내 말은.
퉁겨 나갔다.
그때.
밖에.
네가 있었다.
파랑새
앤디 워홀의 실의수처럼,
잊혀질 수 없는 공상.
나는 대중과 합의할 수 없었다!
나는 내 감각을 놓지 않았다.
나는 내 공상을 밀땅어붙였다!
그런데 나는 오늘 내 겨울 공상을 넘어섰몸다.
그저 한여름이적 왔기 밤때문이다.
나는 그저 투후회스러웠다.
비학교였다.
푸른 장미
그리고 나는 잠에서 깼다.
지후아타고네호
프로이객트
열등감
복제
그때.
들리는 소리.
죽주어버려.
대답해!
해를.
맡고 싶어.
신호등 흐르는 소리.
깨진 창문.
랭보
그리고 나는 다시 인간이 되었다.